스팅어는 에어클리너 교체하려면 스트럿바 2개를 분리해야 합니다.
직접 분리하면 소위 나사선이 야마가 될거 같아 규정된 토크값으로 채용하고자 토크렌치를 검색했는데, 가격이 상당히 착하네요.
https://smartstore.naver.com/toolplus/products/2008459573?NaPm=ct%3Dkh97ybpc%7Cci%3D0a0d142a42c9b144ecbd9945104f6b0bef934c74%7Ctr%3Dsls%7Csn%3D461447%7Chk%3Db0c284f22d430118fbcbd83ce1f0e8c8e9a8989c
이중 어떤 것을 구입해야 적절할까요?
보통 10미리 볼트로 스트럿바가 본체에 고정되는거 같은데, 토크 범위에 따라 토크렌치 모델이 다르네요.
어느 제품을 구입하면 되는지 고견 부탁 드립니다.
요즘은 더 좋은것 많이 나왔을꺼 같습니다.
딱 휠볼트 토크 110n
점화플러그 토크 25n
뭐 그정도면 제가 어쩌다 한번 쓸까 싶은 것들 대충 될것 같았고...
점화플러그 한번
타이어위치교환 정도 한번..해봤네요
사실 이런 토크렌치도 원칙적으로는 정기적으로 교정을 받아야 되는데... 가끔 쓰는 거라...
보통 엔진룸 쪽이나 범퍼등을 탈거할때 사용할 것인데, T80이면 적당하겠지요?
T80도 휠볼트 토크에 대응하는 것일까요?
소켓 세트를 따로 구비하신게 아니라면 처음부터 1/2라인으로 하는게 나중에 하이토크 하기도 좋아요
정비소에서 임팩으로 휠 너트나 휠볼트 조져놓은거 풀 때도 25kgfm넘어가니까 3/8은 빠갈나더라구요;;
딱 기본만 하고 안쓸거면 위에 T80도 괜찮습니다 소켓도 3/8이 더저렴해요
프런트 스트럿바 자체는 토크가 4~6kg라서 그냥 툭하면 풀리는정도로 약합니다
다만 구비하시고 이것저것 다하실꺼면 T80은 11kg까지라서 쪼큼 무리가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회사에서 토니치 쓸 때는 끝자락에 쓸꺼면
차라리 윗급에서 넉넉하게 쓰는게 좋다고 배웠습니다
지금 규정토크를 보고와서 생각난건데
4~6kg면.. 시트볼트 수준으로 엄청나게 약한겁니다
토크렌치 없이 300mm짜리 핸들로 적당히 조여질때까지만 조여도 4kg는 쉽게 나와요 ㄷㄷ
보니까 휠 조일떄 쓴다고 해서 스트럿바 사용하기에는 최소 토크가 너무 높을까 생각도 못했는데요.
제 사용 목적은 엔진룸 쪽 각종 볼트와, 라이트와 범퍼등의 조립에 사용하려고 합니다.
엔진룸 기본볼트 라이트 범퍼는 정말 약하게 조여진 수준입니다..
제 위치에만 있으면 풀려서 어떻게 돼버리는게 아니라서요
오히려 그런것보다 휠이 훨씬 더 강하게 조여집니다 현기 휠이 예전에 9~11 요즘은 11~13으로 조이는데
T80제품은 11kg까지니까 딱 턱걸이죠
혹시나 그러시진 않겠지만 정비소에서 임팩으로 조인 휠 풀려면 20~25kgfm가까이 힘줄 수 있어야합니다
그런건 롱 핸들로 풀어야하구요
토크 많이 들어가는 것만 1/2 토크렌치 정도로 하시구요(휠, 스테빌라이저, 업소버 마운트, 엔진마운트 등)
4kg 내외로 나오는 약한것들은 그냥 3/8짜리 적당히 손토크로 하시는게 가성비가 좋을겁니다
저도 토크는 1/2로 하체부품, 마운트, 휠에 쓰고
나머지는 3/8짜리 길이조절 라쳇 핸들로만 풀고 조이고 합니다.
일단 자가정비 내에서는 3/8인치가 가장 많이 쓰이고요, 1/2인치는 휠너트애 필요합니다. 3/8인치는 조금 부족해요. 저 같은 경우 1/2인치 없을때는 그냥 발로 밟았습니다. 1/2만 사기엔 최소 토크가 조금 높아 3/8인치랑 1/2인치 둘다 있으면 좋습니다.
1/4인치는 엔진룸내에 작은 나사들 특히 밸브 커버라던지 이런 1/4인치 짧은 라쳇으로 가능한 것의 범위입니다. 사실상 생각외로 잘 안쓰이는 범위더라고요. 어짜피 1/4인치 짧은 라쳇으로 손으로 가하는 토크 범위라면 왠만하면 안전 범위라..
복잡하고 연장류 구매할게 늘어나서 비용은 늘어나지만, 정석대로 정비하시려면 직접하시는수밖에없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