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굴당에서의 첫번째 글부터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저의 아버지께서 이번주 토요일날 차를 출고받으시는데, 고사를 그냥 막걸리만 사서 지내면 되는건지,
아니면 또 다른것들을 사서 해야하는건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다른 굴당 회원분들께서는 새차를 뽑으셨을때 고사를 어떻게 지내셨는지 의견 여쭙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굴당에서의 첫번째 글부터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저의 아버지께서 이번주 토요일날 차를 출고받으시는데, 고사를 그냥 막걸리만 사서 지내면 되는건지,
아니면 또 다른것들을 사서 해야하는건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다른 굴당 회원분들께서는 새차를 뽑으셨을때 고사를 어떻게 지내셨는지 의견 여쭙니다.
감사합니다.
무사고기원하는 개념이라면.. 막걸리 한통 사서 바퀴에 뿌리고 절하시면 되지않을까싶네요~
그냥 막걸리 한통 사서 바퀴에 뿌리고 절하면 되는거 였군요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괜히 잡귀 부른다는 말도 있고요.
운전 시작후 쭉 무사고입니다.
어른들 말씀으로는 사거리에서 바퀴에 막걸리 살짝 뿌리고 계란을 지그시 밟으라고 하시데요.
제 바퀴도 바퀴지만 계란은 도로를 작살 낼 수 있어서 비추합니다ㅎ
참, 다리 밑이 좋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그 시간에 기스가 있는지를 봤......
전체 기간 중에 사소한 접촉사고 4번있었습니다.
어머님께서 원하셔서 고사지낸 것이고..
초반에 험하게 몰 때 사고 한번 나지 않았던 것이 그덕인지는 몰라도..
그냥 뭐 사고나지 말라는 마음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