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카카오 주차를 주로 이용했는데
오늘 제가 약속한 장소는 적당한 주차 가능한 장소가 없어서 T맵 주차를 이용해 봤어요
원하는 주차장을 선택하고 주차권을 구매한 후
주차장에 도착해서 입차를 했는데 생각보다 주차장이 협소한데다 아예 자리가 없는거에요.
근데 문제는 무인 주차 시스템이라
출차하려면 무조건 계산을 해야 하는거였죠
어쩔 수 없이 별도로 카드로 계산하고 출차 후
기존 구매한 주차권은 취소를 했어요
큰 금액은 아니지만 결국 손해를 봤고
무엇보다 다른 주차장을 다시 물색해야해서 약속에 조금 늦어버렸습니다.
앱을 이용한 주차 예약 시스템을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생각지 않은 상황에서 좀 당황스러운 일이 생기니
이럴 때는 완전 무인 시스템은 확실히 한계가 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긴 했네요.
이런 실행착오를 줄일수 있겠네요
자리가 있는줄 알고 들어갔는데 없어서 바로 나왔는데 청구된 경우 T맵 주차 고객센터에 문의해보세요~
출차가 안된다면 인터폰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