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카니발 느낌처럼 데쉬보드 위에 올라가는 형상입니다. 그런데 일반모습보다 너무 큽니다.
거의 아이패드 2대를 옆으로 눞혀논것같은 사이즈로 보입니다.
같은 플랫폼인 45EV 현대 차량에는 대구경 HUD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적용되고
천장엔 쏘나타에서 보았던 태양전지판 등이 추가된모습이보입니다.
모두들 알다시피 사이드밀러는 카메라로 대체되는버전은 가장 높은 프리미업 단계일것으로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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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미도 상어를 연상케하는 각진 테일램프가 들어갈것이라고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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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의 예상도입니다. 같은 EV 플랫폼을 사용하는 현대와 제네시스에 비해 A필러가 많이 각져있는모습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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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로고변화는 아마도 가장빠른 K7 신형에서 새로운모습을보일것이고,
그다음 스포티지, CV전기차 이런순으로 등장하지않을까 예상중입니다. [아님말구요..ㅠ][전문기자도아니여서]
여튼 로고는 2021년 1월중에 공개될것으로예상됩니다.
45EV는 아이오닉5라고 불러야겠네요. 여튼 제네시스 JW와 어떤 디자인 차이점들을 보여줄것인지 기대가됩니다만..
코나 화재건은.. 쉴드가 어렵겟.. 해외에서는 BMS 배터리 매니징 시스템이라고 바로 인정하던데..
우리나라는 LG 배터리만그래요~ 이러니 사람들이 중간에서 법정싸움하는동안 차는 자연발화되는데..
이런부분은 빠르게 수리해주고 그다음 손실을 제작사와 문제를 일으킨 부품사와해결해야할문제같습니다. 20000
실내가 저거랑 거의 비슷했어요
센터콘솔은 최신 제네시스의 그것이긴 헸지만요
(사진은 아반떼)
개인적으로 현대보다 기아가 이상하게 마음이 가네요.
기아CV와 니로 후속 하바네로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