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도 처음이고 suv도 처음 타게된지 이제 사흘정도,, 매우 만족하고 타고 있네요.
다만 너무 큽니다 ㅠ 이렇게 큰차는 처음이라 아직 적응이 안되네요
특히 주차는 생각보다 더 큰문제네요
기계식 주차장 거의 어려울 것 같고, 주차선 안밟고 들어가기 넘나 빡세네요
생활권이 강남이라 어떻게 적응할지..
오늘도 타워형 기계식 주차장 한번 넣었다가 엄청 꽉끼게 들어가긴 했는데 관리인분이 다시 빼시라고 해서 튕겼습니다 ㅠ
큰차타시는 분 주차 문제 해결하는지 궁금하네요.
아직은 주차장 입구부터 겁이 나네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진짜 헬은 대형빌딩 거의 없고 있더라도 노후한 사대문 밖 주변지역 구도심들... 아니면 합법유료주차 개념 자체가 희미한 수도권 위성도시들의 구도심...
크고 잘된 곳이야 네비게이터 에스컬레이드도 잘 다니지만 말입니다.
데일리로 무리라는 뜻입니다.
요즘 suv들이 주행 불안정성, 전복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대책없을 정도로 폭이 커졌습니다.
하여간...강남 좁은 골목. 옛날 빌딩...실질적으로 안되는 곳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요.
네...데일리카는 좀 작아야 해요.
한국같은 곳에서 어라운드뷰 없으면 살짝 끔찍해지기도 하고요(...)
(없어도 되긴합니다. 다만 스트레스가 강화됩니다)
주차자리 알박기 하느라 정작 차를잘 안쓰게 되는거 같아여 ㄷㄷㄷ
차쓰고 오면 자리없어지니 그냥 차안쓰게됨ㅠㅠ
허용하중이 구형은 2.1톤이나 2.2톤인경우도 많고 관리 잘 안된 곳은 하중때문에 문제 생기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차를 못빼는 경우는 그래도 기다리면 되지만 제 차는 2.4톤인데 동호회 회원분이 발렛 맡기고 주차원이 2.2톤짜리 기계식 주차장에 넣다가 이송 파레트가 처지는 바람에 올라가다가 간섭이 생겨 차 다 망가진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세컨카라 시내에서는 그차를 안타고 다니지만 타고 나가는 경우에도 기계식 주차장에는 절대 안들어갑니다.
단지에서 콜로라도 타시는분이 차 크기 때문에 지하에 주차못하시는거보고선
큰차는 왠만하면 안사야겠다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