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CC+ 유투브 검색결과입니다. 마쯔다 2 모델로 테스트를하는데
0:43초경에 정지후 눈길위에서 눈+얼음상태의 진흙이 섞인 길을 지나가는데.
타이어가헛돕니다. 영상만보고 판단할경우에는 사계절에 조금 윈터를 대응할수있다라는것뿐이지
눈이 쌓이기시작하면 윈터든 그 어떤타이어든 서행이 가장중요할것같습니다.
공주거리및 제동거리도 동일한 윈터가 18m 감속후 정차로가정한다면..
보통 4계절 타이어들은 30m 간격이나오니 겨울에 CC+를 끼우셨다고 윈터니까 안전하깄지라고 자만하시면 안될것같습니다.
기본적인 물성은 사계절에 맞춘 모델이니 꼭 안전거리와 주행속도 감속이 가장 중요한 덕목일것같습니다.
데이타를 기준으로 분석을해보자면 모든 4계절타이어 225/45 R17로 테스트한 타이어 리뷰사이트가있습니다.
https://www.tyrereviews.com/Article/2020-Tyre-Reviews-All-Season-Tyre-Test.htm
굴당에서도 한번 소개가 되었죠.
저는 여기에서 기본적인 가성비나 등급을 보려는것이아니고 윈터성능만 보려고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제일 윗 그래프의경우 눈에서 제동거리를 알려줍니다.
일반적인 윈터의경우 대략적으로 한 23m 제동거리를 가진다고본다면,
컨티넨탈 올시즌이나, 한국 키너지 4S2가 좋은능력을보여줍니다.
미쉐린 크로스클리메이트 플러스의경우 25미터가 살짝넘는 모습을보여줍니다.
그리고 써머타이어의경우 40미터가 넘어가죠.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다음은 트렉션입니다. 이는 눈길위에서 가속페닯을밟아 도달속도까지 몇초가걸리는지 테스트였습니다.
이부분도 굿이어 벡터 사계절과, 컨티넨탈 올시즌, 등이 1군 미쉐린과 한국 키너지 제품군이 2군이 되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윈터 핸들링점수입니다. 윈터 타이어가 10점만점을 가지고있다면 눈길에서 얼마나 반응하는지 보는점수인듯합니다.
위부분도 한국 키너지 4s2가 소폭 앞서는 모습을보여줍니다.
결론.. 미쉐린 CC+는 미쉐린답게 겨울용타이어보단 여름에 포커스를 맞춘타이어입니다.
마른노면에서의 응답성과 브레이킹 그리고 젖은노면에서의 헨들링이 우수한 점수를 받았지만
정숙성면에서는 아주 많은포인트를깍아먹었습니다. 윈터성능이 매우 뛰어난 편은아니라는점입니다.
사계절에 전천우를 대응하지만 약간 여름용 55 겨울용 45의 느낌적인 비율인듯합니다. 가격대비 비싸다면 선택할이유는없어보입니다.
허나 2020년기준 CC2 모델이 등장함에따라서, 그부분이 얼마나 보완되었을지 기대가되는부분이기도합니다.
[ㅠㅠ 나 씨씨+ 꼈는데.. 여튼 리뷰에서는 가장비싸고 시끄럽고 그렇다네요.. 핸들링+여름성능만좋아..]
한국 키너지 4S2는 아주 높은평가를 받았네요.
4계절부분에서 고르게 높은점수를 유지했고, 딱 기준만하는 윈터 트랙션을 가지게 됬고,
사실 약점이라는게 존재하지않는 타이어라고 하네요.
CC+ 후속인 CC2는 대부분 시장에 2021년부터 등장할 예정이다보니..
분명 더 나은 성능을가지게될것인데.. 전 CC+가 윈터가 조금더 친화적일줄알았습니다.
허나 많은분들이 사는지역이 겨울보다 따뜻한계절이 더 길기떄문에..
여름에 조금더 치중한 성능이지않았나 생각합니다. 미쉐린다운 컴포트성타이어지만 스포츠성을 잃지않은모습..?
한줄평 : 윈터는 윈터가 따로있고, 미쉐린은 사계절이다.
고로.. 눈올때는 무조건 서행 안전거리 확보가 1순위
저 단점없는 시간이 길지않다는게 단점이겠죠
즉, 저 마크가 달린 올웨더&겨울용타이어는 어차피 눈/빙판길 성능이 기본은 된다는 의미입니다.
겨울이라도 사실 대부분 마른노면을 이용하게 됩니다.
눈/빙판길이라도 어차피 주변은 대부분 4계절 타이어고, 거기에 맞춰 속도 형성이 되기 때문에
사실 눈길 성능을 제대로 느끼긴 쉽지 않습니다.
눈길에서는 고평가 받는 타이어나 저평가 받는 타이어나,
어차피 내리막에서 정차가 가능한 정도라면, 그 이상의 눈/빙판길 성능은 큰 의미를 가지긴 힘들더라고요.
겨울용 타이어 3번 썼습니다... 제가 경험으로 내린 결론은,
겨울용은 어차피 죄다 기본 성능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눈길 성능은 뭘 쓰건 충분해요.
따라서 마른노면 성능 위주로 사는게 좋다.. 입니다.
CC+ 전작대비 더 좋은승차감을주고, 소음을 줄이고, 가벼워진 운전대조향감을 준다네요.
아악 배아파.. ㅎㅎ
타이어는 신형이 진리인것 같습니다.
그 각종 리뷰에서 압도적으로 1위 점수를 받았던 ps4s도,
타사 스포츠타이어 새로 나오니까 순위 쭉쭉 떨어지는거 보면.. ㅎㅎ
다만 굴당에서 CC가 핫한건
CC는 윈터 인증을 받았고 수명이 길어서 였던걸로..
성능은 키너지가 낫지만 수명일 짧다는 말이 항상 따라 붙었어요
타이어는 갈아야겠고 윈터 대응도 되야겠고 마일리지도 길면 좋겠다 = CC 뿐이더군요...
3만쯤 탔는데 시끄러워서 고속도로 타기가 싫어지고 있는게 단점이네요
외제라서(???) 멋스럽지만
19인치가 출시를 안해서
장착한다면 키너지 껴보게 될거같아요
준중형차에 제일 많이 들어가는 205 55 16사이즈가 배송료 포함해도 9만원후반대쯤 나오는데(웃기는게 온라인판매업체가 방문장착비가 깡패라 배송료랑 차이가없음), cc+이 동일사이즈가 12만원대입니다.
4s2는 눈길보상트레드가 많이 적은대신에 눈길성능이 좀 좋고, cc+은 눈길에서 무난무난해보이지만 올웨더 타이어중 상위권에 있는데도 그 성능보장이 타이어 수명만큼 버텨준다는거죠....
4s2는 오히려 운행거리가 적고 신경 덜쓰는 출퇴근만하거나 대충타는 세컨카에 더 어울릴수도 있는 타이어같습니다
못해도 cc+의 60%대의 가격이라면 메리트가 있어보입니다....ta31이나 키너지ex보다는 조금비싸고, ta91이나 s2 as보다는 저렴해야....
겸용이 전용을 이기려면 외계인 잡아와야지요 ㅎㅎ
여담이지만 타이어는 성능도 중요하지만,
트레드 패턴 디자인을 중요시하다보니 CC는 바로 아오안....
(뭐 물론 제 차량용 사이즈도 없지만요)
슬슬 윈터 교체장착 예약해야겠네요 ㅠㅠ
물론 여러 테스트시 윈터보다 떨어지지만 윈터 아닌것 감안하고 운행한다면 겨울철 사고 안나게 하는 용도로는 전혀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cc+의 단점은 패턴 때문인지 중고속에서 약간 노이즈가 발생합니다.
타이어 수명은 광고하듯이 굉장히 길어서 4s2를 비슷한 가격에 사는것 보다면 개당 몇만원이라도 더 주고 사는게 더 합리적인 소비로 생각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