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키로가 넘어가니 예방정비차
연료필터, 브레이크 오일 갈아보려고 토요일인 어제
연료필터는 현대 순정, 브레이크 오일은 GM dot4+사러 한바퀴 돌았습니다.
현대기아 부품점은 직원도 여러명이고 (다마스도 여러대 있는 곳입니다.)
두 분이 주문 전화 및 방문객 응대하시는데, 전화를 미처 소화를 못하는 정도였습니다.
인근에 정비소가 많은 곳이어서 그런지..
반면에 쉐보레는 너무 조용하고 부품 받으러 오신 배송기사분 1분 계시고.
통화도 여유롭게 하시는 모습에 상당히 대비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역시 판매에서 물량차이가 엄청나니 AS부품점도 명암이 (?) 엇갈리네요..
가격은 대리점이기 때문에 특별한게 없긴하지만,
쉐보레 오일이 인터넷보다 몇백원 싼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여담으로..
두 곳다 제로페이 되니까 큰돈은 아니더라도 지역상품권 써서 10%싸게 산 셈이되어서 쏠쏠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사서 공X나X 가서 교환했는데, 검색에는 제로페이 가맹점이 아니었는데 가보니 가맹점이어서
공임도 10%할인되서 기념으로 저녁에 치킨 먹었습니다.(치킨도 제로페이로..;;) --;
당분간 지역상품권 할인 소진될때까지 제로페이 계속 사용할 것 같습니다.
담달에 타이어 교환 공임도 제로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왠지 써놓고 보니 제로페이 바이럴 같네요..;;;
상담직원 혼자있고
친절하시더라구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