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정도 전에 공기압 맞췄는데, 오늘 확인하니 또 이 상태네요.
두 달 정도 전부터 왼쪽 뒷바퀴 공기압이 서서히 빠져나가서 계속 체크해봤는데요,
일주일 정도는 (고속주행해도) 공기압이 거의 안빠지고, 그 뒤로 아주 조금씩 빠지네요.
미세하게 공기가 세는 것 같기는 한데, 카센터 운영하는 친구는 점검받으러 가도 그 정도는 확인도 어렵고 떼우기도 어려우니까 한동안 계속 바람 넣으면서 쓰라고 하는데,
왠지 조금 찝찝하기도 하고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타이어는 작년에 4개 다 교체했어요. 컨디션은 좋은 상태에요;
감사합니다~^^
이 휠에 나머지3짝 타야 다 바꿔 껴봐도 그 휠만 새면 구찌ㅋ
거품물 뿌려서 빵꾸난 곳 확인했어요.
보통 휠과 타이어 사이에 이물질이 끼면서 그럴 수도 있다 하더라구요 타이어 빼고서 휠 깨끗이 세척하고 다시 끼우니 이제 안 샙니다~
급하신대로 자가로 공기압 맞춰 채우시고 빵꾸 땜빵하는곳 방문해보세요.
저는 타이어 갈고 바람이 서서히 빠지길래 알고 보니 타이어 끼울때 안쪽 고무가 찢어져있더라고요...(순간접착제로 복구해서 잘타고 다니지만...)
위 경우 아닌 경우에 임시 조치는 타이어 위치 교환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저도 바람이 천천히 빠져서 위 방법으로 찾아보니 못도 없는 뜬금없는 지점에서 조금씩 새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대가리 없는 못이 고무 안으로 깊숙히 박혀서 고무가 구멍을 덮었기 때문에 보이지 않았던 것이었습니다.
/Vollago
실펑크 못찾으면 더 스트레스 받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