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당에만 봐도
진짜 맘에 드는 기능을 보여주는데 댓글엔..
- 그게 무슨의미냐
- 아직 멀었다
- ~~~라면서 이게 뭐냐
라며 무조건적으로 안좋게 댓글 다는 몇몇분이 계시네요.. ㅠㅠ
전 돈있고 충전이 편한환경이면 무조건 전기차를, 돈에 여유가 더 많으면 무조건 테슬라를 살거라
제가 오히려 테슬라를 너무 긍정적으로 보는건지..
굴당에만 봐도
진짜 맘에 드는 기능을 보여주는데 댓글엔..
- 그게 무슨의미냐
- 아직 멀었다
- ~~~라면서 이게 뭐냐
라며 무조건적으로 안좋게 댓글 다는 몇몇분이 계시네요.. ㅠㅠ
전 돈있고 충전이 편한환경이면 무조건 전기차를, 돈에 여유가 더 많으면 무조건 테슬라를 살거라
제가 오히려 테슬라를 너무 긍정적으로 보는건지..
아이폰 5s, 미니13을 참 좋아하지만 지금 쓰는건 15프로
아니 운전대 손 안잡는 자동차가 어디있다고...
사실 쉐도우복싱이라고 봅니다.
저는 범주를 굴당으로만 한정한 게 아니라 각종 자동차 관련 게시글에서의 일부 테슬람 세력을 의미한겁니다
덧붙여, 제가 생각하는 굴당내의 테슬람의 글 그것을 여기에 가져오는 것도 그분에 대한 예의는 아니죠
제가 뭐라고 누군갈 박제하고 평가질 하겠습니까
단차 이런거야 조정하면 되는데...
고장나서 수리나 보증 받으려면 대기기간이 길고, 센터 수도 적고...
첨단 자율주행 기술을 선도하는 회사이나
조립 품질에 대해선 아직 기존의 완성차업체보단 미흡한 면이 있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전기차는 너무 사고싶고 신체 사이즈 때문에 맞아 들어가는건 테슬라 뿐이라
응원하고 있습니다 ㅋㅋ
저도 가솔린 suv와 모델3을 돌려가며 타고 있기는한데 충분한 장점과 대차게 까일 점이 공존하는 차라고 생각하고요... 개인적으로 저 정도의 마감 퀄리티를 가친 차를 그 값 주고 산다는게 참 괴로웠습니다. (평일 출퇴근 목적에 부합한 것이 가장 큰 구매 동기였고 거기에는 잘 부합해서 그 점은 꽤 만족합니다.)
너무 깊게 생각하면 되려 피곤합니다. 본인 생각과 본인 느낌이 중요한거죠.
남들이 다 안 좋다고 해도 내가 잘 타고 다니면 그만입니다.ㅎㅎ
이건 머스크가 자초한 탓도 있지 싶습니다.
예를 들자면, 오토파일럿.
Auto라는 말이 붙어서 뭐 막 자동운전? 그런 뉘앙스로 들리지만,
그냥 운전보조장치에 불과해요. 성능이 나은 운전보조장치일 뿐이거든요.
긍정적으로 극단인 분들은, 마치 타사 브랜드의 드라이빙어시스트 기능이 마치 장식인 것처럼,
테슬라의 오토파일럿에 비교조차 안된다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고,
부정적으로 극단인 분들은, 반대로 이야기하시겠죠.
그제까지는 그나마 비교 가능한 수준이었죠.
당분간은 비교 불가능한 수준이 되었습니다.
음.. 기능은 FSD로 구분 지어 활성화 시키겠지만, 차선이나 오브젝트 인식은 기본 오토파일럿에도 활용하지 않을까요? 물론 체감되는 기능 넘사벽은 FSD 한정이 맞겠네요
타브랜드오너 : 아 기존 도장 벗기고 새도장하면 제 도장만을 못할텐데 아쉽다.
테슬라 오너 : 고압수에도 떨어지는 약한 내구성 도장에서 드뎌 제대로된 도장을 받는구나.
웃프지만 현실 ㅠ 이런부분이 흠이 되서좀 많이 까이죠. 단차마감 ㅠ
거짓말 안보태고.. 센터 보수도장이 공장 도장보다 상태가 좋습니다.. 특히.. 모3 레드의 경우 바디/범퍼간 이색이 좀 있는 편이었는데.. 센터다녀왔더니 이색이 없어졌습니다..... 하아..
아무래도 도장퀄이 이상해서 글 쓰면, 이런 댓글 달립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3750785?po=0&sk=id&sv=netizer&groupCd=&pt=0CLIEN
다만 제가 겪은 트렁크 범퍼 휀다 등 각각 색상이 다른 조색의 문제는 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수채화 도장이라고 표현한 것은 색상이 옅고 무광택이라는 의미보다 내구성이 약하다는 의미로 표현한거라 ^^; 같은 의미로 올리신거라 오해하실듯 해서 올려둡니다.
여기가 테슬라 오너들만 있는 곳이 아니라 오해 할 수 있는 여지를 둔 것 같습니다. 내용 수정하겠습니다.
테슬라의 경우 종래의 운송수단과는 다른 패러다임을 내세운 혁신적 변화에 가깝기에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심리적 불안도 가지고 오고 이것이 부정적인 반응으로 표출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 스마트폰 시장에서 많았던 것 같네요.
키패드가 없는 전화기 - 버튼이 없다고?
분리되지 않는 폰 배터리 - 방전되면??
3.5 이어폰잭 ...
테슬라 차량엔 생략이 워낙 많으니..
불안감도 클 것 같긴 합니다. ㅎㅎㅎ
저는 전기차 관련 동호회에서 코나 화재 이야기하면서 "테슬라는 불 안나고 코나보다 안전하다"라는 식으로 비아냥 거리는 분들도 몇 분 본적이 있어서요ㅠㅠ
저는 중형은 모델3, 대형은 타이칸이 끌리네요.
애플 팬보이분들 제일 심했을때 보다 더 심하더라구요...
너무 득달같이 달려와서 쉴드 치는 모습을 보니 조금 별로였습니다.
싫어하는 사람은 점점 나쁜 면한 볼 것 이라,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있습니다.
언제 사고나는지 보자, 사고나면 어떻게 되는지 보자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마치 사고 기다리는것처럼
근데 어떻게 되긴 어떻게되요 당연히 운전자 책임이죠 ㅎㅎ
굴당에도 몇분 계시죠 ㅎㅎㅎ
뭐 빠가 까를 만드는 건 당연한 수순이고, 테슬라의 제품 자체가 여러 모로 허접한지라 그런 것에 대해 안좋게 보는 분들이 많은 건 이해하는데, 그걸 넘어서서 적대적이기까지 한 건, 단순히 이런(제품의 명암이 뚜렷하고 극렬 팬보이가 많다는 것) 것만이 문제는 아닌 듯 합니다.
자동차 시장 자체의 판을 흔드는 기업이고, 그 행보가 파격적인만큼
기존 자동차의 브랜드와 시장체계에 익숙한 사람들이 느끼는 불안감이
공격것으로 표출되는게 가장 큰 이유라고 봅니다.
초기부터 지금까지도 그런게 많이 보이고 있죠.
제조업을 우습게 보냐. 기존 회사들이 각잡고 만들면 금방 따라잡는다.. 등으로요
저도 초반엔 비슷한 스탠스였기 때문에 -_-a
이게 또 자동차의 역사와, 브랜드들의 기술력, 헤리티지를 더 잘면 잘 알수록
테슬라+머스크의 행보와 팬보이들이 안 좋게 보이기도 하나..? 싶어요
그나마 클리앙이 it사이트라서 여러 차량 커뮤중에서 테슬라에 제일 호의적인곳이라고 봅니다
이런저런 커뮤들 가보면.. 테슬라는 그냥 쓰레기차를 만들고, 그거 타는 오너들은 호구취급당하거든요
굴러간당내에서 이런일이 일어난다는 게 아닙니다... 2-3년전부터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느낀점입니다...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지만.. 전 테슬라 Y를 넘 기다리고 있는 전기차를 사랑하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여기는 공개된 게시판이기 때문에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오가므로, 그냥 이런 저런 많은 사람들이 있는 겁니다..ㅋ
빠가 말도 안 되는 걸로 빠는 경우도 있고, 까도 마찬가지로 되도 않는 소리로 까는 경우도 많고, 이런 거 보면 저는 그냥 조용히 "어휴 xx"라고 생각만 하고 그냥 뒤로 가기를 누릅니다 ㅋㅋㅋㅋ
반감이 저절로생기더군요
테슬라만 찬양하면 모르겠는데 보면 꼭 타사를 까내리면서 찬양하니 반감이 생깁니다
전형적인 빠가 까를 만드는..
나는 깨어있는 사람이고 이러한 혁신의 흐름에 타고있으니 우월하다라는 선민의식을 깔고 있는 분들이 있어서...
처음에 아이폰 나왔을때도 비슷한 양상이 있긴 했지만 결국 다들 이제는 스마트폰 잘 쓰시고, 아이폰이 가져온 혁신에 대해서 부정하시는 분은 없으리라고 봅니다 (평가를 어느정도 수준으로 해주느냐는 사람마다 다르지만요)
테슬라도 결국 아이폰의 업적처럼 훗날 평가받게되긴 할텐데.. 당장 상황이 그렇거나, 예산이 그렇거나.. 해서 다른 차를 타는 사람들에게도 "나는 스마트해서 테슬라 타고 너는 무식하니 다른거 탄다" 이런생각으로 상대방을 평가절하하는 사람때문에 반발이 생긴다고 봅니다. 누가 테슬라 좋은거 모르나요. 각자 사정이 있는거고 거기에 맞춰서 소비하는거지요. (물론 테슬라의 문제점을 지적하시는분들도 장점은 알고 이야기 하는거지요)
결국 아이폰이 3G/3Gs 나오면서 아이폰 물아일체론을 들먹이시던 분들덕분에 사방에서 공격받던 시절과 같은 양상이라고 봅니다.
으잉? 그렇게까지 심하게 말하는 분이 계셨어요?
저는 굴당에서 물아일체, 테슬라찬양하는 빠 는 별로 본적 없는것 같은데...
주식있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정작 테슬라 타는 사람들도 만듬새나 AS로 까는게 테슬라인데...빠가 있어요?
사실 전 좀더 많이 까여서 제품이나 AS 개선되고 전기충전할때 스트레스좀 덜 받았으면 좋겠네요ㅋㅋ
정답이세요. 자기 주식을 사랑하는 사람.
개인적으로는 세차도 안하는 성격이어서 그런지 단차같은게 중요한가 싶어요. 단차를 안중요하게 보니 차가 너무 좋아 보여요.
좋아하는 사람은 장점을 보고 좋아하는 거고, 싫어하는 사람은 단점이 너무 싫은 거죠.
"무식하니까 뭣도 없는 차를 그렇게 빨지" 라거나
"까는 인간들은 열등감 때문에 그런 거임" 이런 식이면 문제가 있죠.
딱히 테슬라라서 특히 더 그렁 것 같지는 않습니다
팬클럽이 있다고 악플러가 생기는 것은 아니니까요.
새로운 것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고 봅니다.
흔히 이야기되는 엑셀 이야기 처럼요.
저는 테슬라의 가장 하급 모델조차 원목 인테리어를 넣어 준 것에 대해 팍 꼿혔거든요.ㅎㅎ
당장 웹브라우저도 먹통에 센서는 됐다 안됐다 (대낮에 헤드라이트 켜고 다니고 차선 인식 못하고) 후방카메라 딜레이로 주차중 사고가 일어나고 있는 현실에 저거 믿고 해도 되나...그런것도 있죠
뭔가 안정적이라는 느낌은 아닙니다
제겐 설익은 전자기능으로 겉멋 부리는 회사라는 이미지가 좀 있어요. 자율주행에 별 관심없는것도 있고요
예전엔 쉐보레 쉐슬람이라고 까였는데
지금은 관심조차 없어요!
아무래도 생존경쟁과 연관될테니,
까내려도 그려러니 합니다.
그 외 일반인들 선에서는...
까라고 할 정도의 격한 반응은 없는듯 한데..
(제가 아직 못봤을수도 있고요 ㅎ)
분명한건, 아이폰처럼,
이런저런 단점에도 기꺼이 구매하고
응원하는 충성스런 팬덤이
세계적으로 형성되어있다는거죠.
이런식으로 브랜드 파워를 형성해 가며
여기까지 끌고온것만해도 참 대단한거죠.
이건 기술로 따라잡고 말고할 성질의 것이 아니니...
(사실 테슬라는 애초에 자동차 시장 하나만
먹으려고 나온 기업도 아니라, 더 큰 그림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테슬라는 적이니. 암튼 테슬라에서 전기차 가격이나 확내려줫으면 좋겟습니다. 이제 다음엔 전기차를 사야하니. 암튼 현기는 블루핸즈나 영업점 주차장에 테슬라처럼 슈퍼차저를 심어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