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구매 후 첫 엔진오일 교환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전 차는 차 구매시 준 포인트 소진할때까지 동네 블루핸즈에 다녔는데,
문제는 동네 블루핸즈중에 딱히 가고싶은곳이 없어서 말이죠...
친절하지도, 저렴하지도, 꼼꼼하게 하는거 같지도 않고... 퇴근하고 가기엔 영업시간도 안맞고...
보증기간 내 정비 이력이 없을시 추후 AS받을 때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어서요.
차 구입시 받은 포인트는 워런티 연장에 쓰고, 오일사서 가까운 공임나라 가볼까 합니다.
다른 오너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PS. 혹시 용인 처인구에 괜찮은 블루핸즈나 정비소 아시는 분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전 구성(어정)블루핸즈 자주 갑니다.
가까운것과 별개로 친절하고 보증도 나름 수월합니다.ㅋㅋ
전 3년6만 직전엔 거의 블핸에서 살았어요 ㅎㅎ
말씀처럼 굳이 문제를 삼으면 문제가 될 수도 있죠.
아 물론 타이밍벨트나 하체 작업같은거 할땐 비용이 좀 크니 주변에 알아보고 사설 정비소 가기도 합니다만, 그때만이구요.
일반 정비나 소모품 교환은 예약도 안하고 토요일 아침에 널널하게 집앞 블루핸즈에 금방 갔다옵니다. 너무 편해요.
잘만 고르면 친절하고 실력 좋은 정비사 만날 수 있습니다
공임이 약간 비싸다 하더라도 오히려 FM대로 하니 믿을만 하구요
물론 눈탱이 치는 악질 장사꾼도 있으니 잘 골라야겠죠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안지키는 곳도 있을 수 있지만
일단 기본적임 지침은 정해져 있고
최소한의 품질관리는 되고 있으며
사후에 클레임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초보자에게는 듣보잡 정비소보다 훨씬 낫다고 봅니다
차의 완성은 블루헨즈에서~
거기 괜찮더라구요(블루핸즈 1급 공업소)
근데 예약하고 가세요..사람 엄청 많아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