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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실에 따르면, 현재 1만7천여대 가량 리콜이 끝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체 리콜 대수의 70%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중 170여대에 배터리 이상현상이 나, 현대차가 해당 차량의 배터리를 무상으로 전면 교체해준 것으로 나타났다.
대충 어림잡아서 리콜 완료하면 최소한 200대는 발화할 가능성이 있는 차량이었다..그말이군요.
이제 리콜 완료한 차량이 불이 나냐 안나냐가..가장 중요한 변곡점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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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실에 따르면, 현재 1만7천여대 가량 리콜이 끝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체 리콜 대수의 70%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중 170여대에 배터리 이상현상이 나, 현대차가 해당 차량의 배터리를 무상으로 전면 교체해준 것으로 나타났다.
대충 어림잡아서 리콜 완료하면 최소한 200대는 발화할 가능성이 있는 차량이었다..그말이군요.
이제 리콜 완료한 차량이 불이 나냐 안나냐가..가장 중요한 변곡점일듯 합니다.
2 주도 안되서 70% 라니 대단쓰
리콜 개시 후 4-5일 만에 17,000 여대 BMS 업데이트가 가능한지 약간 의문이 생기는데, 170대 교체 대상이 발생하였다면 상당히 많은 수에서 문제가 있다는 얘기네요. 이 배터리 확보하면 조만간 원인 분석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네요.
업데이트 한 차에서 불나면.... 현대는 전기차 접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