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하러가서 엄청난거 봤습니다.ㄷㄷ
아. 우선.
기존 시트상태가 매우 안좋아요ㄷㄷㄷ
이쁘게 되야할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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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맛집인지. 예약하니 한달을 기다림..
예약날 오늘!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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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샘플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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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국산, 나파, 이태리. 고급이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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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산은 못하고 와인색은 나파가 이쁘네요.
갑지기 주변이 웅성 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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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배기소리나. 외관이나.. 미쳤습니다. 진짜..ㄷㄷㄷ
이거 쉘비죠? 이게 국내에 있네요?
시트하러갔다가 눈호강 제대로 했습니다..ㄷㄷㄷ
인증은 못받은것같아요. 번호판은 없더라구요.
어 말씀 듣고 자세히보니 그러네요.?ㄷㄷㄷ
그런데 그냥보기에도 인증 불가포인트가 있던데..
잠깐 미국에서 살때 크랙스 리스트 구경 많이 했었는데요.
저런 클래식 코브라, 폴쉬 매물이 의외로 상당히 많고 대부분은 레플리카였어요.
오리지날이라면 대박이죠~ ㅎㅎ
오리지날인지. 아닌지는 저는 보는눈이 없어서.ㅎㅎ
저도 똥눈이라 완전 다 녹슬고 썩은 fiat ‘73 124 spider를 엄청 비싸게주고사서 많이 깨먹었죠 ㅎㅎ
더원클래식이라고 클래식카 전시해놓은 카페
전 첨보는 차가 많더라구요
/Vollago
휠모양도 다르고 뭔가 좀 다르네오.
시트 전체가 기본 100만원 부터. 200만원까지.
내장좀 건들고. 도어트림 좀 건들고, 필러, 천장 건들고 그러면 500은 쉽게 넘겠더라구요.
결과물 나오면 글한번쓸께요.
여기 그런데 후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억.. 저 메모 당한건가요.. ㅜ.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