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노틴팅으로 차를 7년정도 타면서 당연히 시인성이 밝아서 너무 좋은것은 맞지만 여름에 너무도 뜨거워지는 실내와 피부보호...를 위해 이번에 차량 구매시엔 밝은 필름으로 틴팅을 하려고 합니다.
전면의 경우 대략 가시광선 투과율 50%전후의 아래 제품들을 비교중인데, 아마 K45 혹은 VK40중에 하나를 고르지 싶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측면은 K37, 뒷좌석과 후면은 k28 정도 생각중이라 고민은 없는데...
과연 전면을 K가 아닌 vk로 할경우 +60만원 정도의 가격 인상분이 유의미한 차이를 내줄지가 의문입니다.
사실 신차패키지(틴팅+유리막/발수+생활ppf)를 고려중인데, 모두 K로 할경우 99만, 전면만 vk로 올릴 경우 159만에 실내 가죽코팅과 필러 ppf가 추가됩니다만, 지난번에 시공했던 레더쉴드가 남아있어 시트코팅과 필러ppf는 제겐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입니다...
K필름만 해도 충분히 좋다고들 하던데, 과연 보통 가성비 필름 전체 두르는 가격 이상인 +60만원이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까요....?
60만원 값어치의 차이는 없습니다.
저도 10년 넘게 무팅하다가 한국오자마자 틴팅이 제일 하고 싶어서 전면 50했다가 사고 몇번 낼뻔하고 전면 80으로 변경했는데 한번 고려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만약 하신다면 비싼 필름이 확실히 제값 합니다 ㅎ
상당히 만족합니다. 굳이 비싼 돈 내고 vk 안하길 잘한거 같아요
그런데 다시 시공하라고 하면 브이쿨에서 제일 저렴한 PDI 등급 할꺼에요. PDI가 가성비가 제일 좋아요 ㅎㅎ
1열 k35
2열 후면 k15로 했습니다
전면vk 하려니 가격이 많이 오르는데 그 가격만큼의 가치는 못느낄 것 같아서 k에서 멈췄어요
k시리즈도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