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시 편광렌즈가 일반 선글라스보다 차선이나 아스팔트 노면이 명확히 보이는 이점들이 있더라구요.
그러나 hud나 거치된 스마트폰 볼때 편광렌즈에 필터링되서
강아지들 처럼 고개 갸웃해야 보이더라구요ㅋㅋ
현기순정내비는 또 필더링 안되서 잘보이구요..
저만그런거 아니구 다들 그러신거죠? ㅎㅎ
운전시 편광렌즈가 일반 선글라스보다 차선이나 아스팔트 노면이 명확히 보이는 이점들이 있더라구요.
그러나 hud나 거치된 스마트폰 볼때 편광렌즈에 필터링되서
강아지들 처럼 고개 갸웃해야 보이더라구요ㅋㅋ
현기순정내비는 또 필더링 안되서 잘보이구요..
저만그런거 아니구 다들 그러신거죠? ㅎㅎ
사진처럼 까딱하면서 봐야합니다 ㅋㅋㅋㅋ
변색 편광도 거의 루디에서 첨 나왔을때 쓰다가 그것도 포기...
그냥 썼다 벗었따 합니다...
그래서 터널이나 지하가면 렌즈만 살짝 꺽어올리고 다시내리고 하는데,
hud나 폰화면 안보이는건 해결책이 없나봐요ㅜ
없다고 봐야져.. 제 루디도 클립온 처럼 위로 올릴수 있도록 만들어 진거라.... 그래도 불편한건 어쩔수 없더군요...
재작년에 드라이브세이프 렌즈를 해본적이 있는데 (엄청 비싸긴 합니다..),
이녀석은 앞에서 들어오는 불빛의 번짐이 없어서 좋긴 했는데..
반대로 제 뒤쪽에서 오는 광원을 반사시켜서 저에게 보여주다보니 (고스트 현상 같이..)
도저히 위험해서 못쓰겠더라고요..
얘기로는 렌즈 특성때문에 전문점에서 해야 한다는데, 두번째(첫번째 이상해서 비용 없이 다시 맞춤)도 마찬가지여서
저에게는 안맞는가보다 했네요...
혹시 무테나 반테 등등 렌즈의 측면이 노출되는 테를 사용하셨나요?
저도 드라이브세이프 하나 맞춘걸 반금테에 했더니, 뿔테가 가려주는 윗부분은 괜찮은데 노출된 아랫부분에서 그런 현상이 좀 두드러지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번에는 드라이브세이프용으로 좀 두툼한 테를 써야겠다 생각중입니다.
처음에 뭐가 살짝 살짝 보여서 날파리인가? 했는데...
밤에 뒤쪽에 가로등 불빛이 반사되는게 보이더라고요..
이게 좀 무서운게 뭔가가 갑자기 보이면 순간적으로 놀라서 집중하게되니, 반대로 운전에 집중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이런 단점을 보완한 코팅이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다만 저는 잘 안맞아서, 해당 렌즈로 할 때 주의가 필요할 수 있어 보입니다...
(블로그에는 안경점에서 올린 찬사만 나오거든요...... 단점을 올린 글을 찾기가 힘드네요..)
저같이 근시안경 쓴사람도 그런 용도의 렌즈로 안경 맞출 수 있는건가요 ?
칼짜이즈에서 제품군에 따라서 코팅을 추가합니다. 안경사 분에게 문의하시면 책자가 있는데.. 한장씩 넘길때마다 코팅이 하나씩 추가되면서 가격도 올라갑니다 ㅠㅠ
흐음... 유난히 심하게 겪으시는거 같네요 ㅠㅠ
@h333님
정확히는 코팅 뿐만 아니라 렌즈 자체의 광학적 특성도 조금 다릅니다... 어쨌든 원래 근시/난시교정용 렌즈입니다 오히려 예전에 어떤 분은 눈 나쁘지 않은데도 드라이브세이프 써보겠다고 아예 도수 없는거였나 가장 낮은거였나 주문해서 화제가 된 적도 있네요.
윗분이 말씀하신 단점은 모르겠습니다
쓰다보니 편해서 데일리로 씁니다
저는 두번째에도 문제가 생겨서 그 아랫 단계의 렌즈로 했습니다.. 같은 회사 바로 아랫 단계 렌즈에서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봐서는 어떤 코팅과의 조합이 안맞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