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2013년식 차종두대
기아 카니발R하고
폭스바겐 시로코R을 끌면서
제일 고민되고 걱정했던건 솔직히 카니발R의 수명이 다되가는것보다.
정말 괜찮겠지 싶어서 가져온 시로코R의 컨디션 유지나 부품수급이 제일큰 고민이었습니다.
솔직히 지금 100이라면 한 60정도 올리긴 했습니다.
가져와서 일단 제일큰문제 였던 브레이크디스크(전면)을 호환제품인 브렘보사 제품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브렘보가 OEM을하넹 하면서도 가격이 디스크 한개당 11만원이 넘길래 와 역시 독일산 이랬는데 예전에 카니발 디스크 비용을보고
에이 3만원 차이쯤이야... 8만원이라고 들었어요 한짝에요... 뭐 여튼... 그건 넘기고...
디스크를 가져왔으니 패드는 기본적으로 갈아야겠죠... 패드 역시 호환으로 삿죠. 뭐 이건만 갈아서 해결될거면 쉽죠...
덤으로 오일까지 싹... 빼서 새로 보충했습니다. 역시 브레이크오일은 DOT4죠... 뭐 막조질것도 아니니 그래도 나름 R이니깐요..
이렇게 브레이크 문제는 해결을 봤습니다.
시로코를 가져온지 10개월차인데... 키로가.... 키로가.... 2000키로를 못탓어요... 지금 계산한거로 AXA보험들때가 99011키로 였는데
지금 100111키로 인가 그래요... 결론은 가져와서 1100키로도 안탓다... 이말인거죠...
그담은 엔진오일이 걱정이 되더군요.... 뭐 필터야 당연히 호환필터죠... OO존을 뒤집니다.(고맙습니다. OO존)
엔진오일도 VW503.00 VW505.00이 호환되는 가성비로 가자 해서 어차피 막쏠거 아니니
맘편하게 고마워요 국내산 엔진오일 S-oil Seven 5W30으로 준비했습니다.(필터포함 5만원조금넘더군요)
고마워요 OO존( 일단 구한 상호는 대부분 굴당님들이라면 아시겠지만 홍보하면 안되자나요)... 여튼 고맙더라고요.
심지어 무료배송(세번고맙더라고요. 전에 브레이크도 무료배송이죠.)
여튼 지금까지 한거는 브레이크 디스크 교체, 앞 브레이크 패드 교체, 브레끼오일 교체, 엔진오일 교체,
이제 남은건 흡기 부품을 폭바코리아가서 사와야 하는건데 이게 있을란가 모르겠네요. 아니면 흡기를 해야하는건데...
솔직히 튜닝할 생각은 1도 없어서요.... 음 거기다가 지금 회사를 곧 이직할예정이라서요 ㅎㅎ 이미 서울쪽에 확정된 이직처가
정해져서요.... 연봉계약이 문제겠지만 그래도 돈번다는거에 만족하면서 옮길려고요. 일단 어느정도 컨디션 살려놓구
정리할까 합니다. ㅎㅎ 추후 다시쓸게요 칼퇴합니다.
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