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전 경력이 아직 반년정도밖에 안되어서 궁금한게 좀 많은데요
보통 핸들 높낮이의 경우는 어떤식으로들 맞추실까요? (국산 중형세단)
"브레이크 밟고 무릅 사이에 주먹 하나는 들어가야 한다" 라고 인터넷에 많이 나와있는데
핸들 최대로 높여도 무릅사이에 주먹 구겨져서 들어가거든요 ㅠ (나머지 시트포지션은 다 맞춘 기준)
그래서 보통 핸들 최대한 높여서 타다가 경고등이 이미지처럼 살짝 짤리는 느낌이 들어 약간 낮춰보았습니다.
다들 어떤식으로들 타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기존처럼 최대한 올리고 탈까요 ?? / 체형은 평균체형인 178 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다리와의 간격은.... 뚱뚱해서 무시합니다. (ㅠㅠ)
숫자칸 보기에는 솔직히 전혀 지장이 없는데 하단부 사이드 브레이크쪽이 사진처럼 약간 짤리는 느낌이어서요; 솔직히 경고등은 어차피 들어오는건 없으니 그닥 신경 안써도 되긴한데 ;;;
계기판 모든 내용이면 어느정도 선까지일까요? 솔직히 하단 경고등만 신경 안쓰면 최대한 높여도 시야에 지장은 없는데,,, 주행중에 경고등이 뜨지도 않고요 ㅠ
상단에 계기판 커버? 거기랑 핸들 상단을 거의 맞춘다고 보면 될까요 ?
저는 아무리해도 핸들이 높으면 뭔가 허우적 거리는거 같아서 계기판 가려도 최대한 내리는 걸로 조절합니다....;
보일게 다보이면 그 상태에서 본인 편한대로 그냥 타면 되지 않을까요?
운전중 계기판 필요한게 다 보이면 굳이 남들 따라하실 필요는 없을거 같은데요.
우선 시트 조정이 먼저입니다~
특히 페달을 조작 해보면서 시트위치 조정을 해야겠죠~
그리고 등받이 조정하고...
그 다음이 핸들입니다~
계기판이 모두 보이도록 당기고 밀고...
높이 맞추고요~ :)
이 과정에서 약간의 시트조정은 필요할 수 있습니다~
/Vollago
주행 중에도 경고등 확인 가능해야 합니다~ㅎㅎㅎ
시트를 맞추면 핸들이 안맞고 핸들에 맞추면 시트가 안맞고. 이럽니다.ㅎ 국산 준중형이라 그런가.
/Vollago
시트 지금 최대로 낮춰진 상태입니다 ㅠ
핸들 무조건 운전자석으로 땡깁니다
안그럼 핸들이 멀어서 팔걸이에 팔꿈치가 안닿아요..
높이는 시트에 앉은 상태에서 계기판이 핸들 사이로 다 보이는 위치로 조정하고 있어요
이미지에 화살표가 찍고 있는 계기판 상단이랑 핸들 상단을 시야에서 얼추 맞춘다고 생각하면 맞을까요 ??
언제인가부터 어깨랑 목이 너무 결려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핸들이 낮은 탓에 등을 굽혀서 핸들을 조작하고 있었더라구요 ㅠㅠ
결국 적당히 올리다보니 계기판 내부가 핸들 안에 다 들어오게 조정되어서 그 상태로 고정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높이가 중앙이 아니면 핸들링에 미세한 영향을 주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