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쏘랜토 하이브리드를 구매하게 됐습니다.
1. 계약 및 계약금 입금(9월25일)
=> 영맨이 14주 정도 걸린다고 하였습니다.
2. 다음날 전화와서 9월 22일에 생산된 차량이 있다고 합니다.
=> 14주에서 왜 갑자기 바로 출고냐, 취소차 잡으신거냐 했더니,
그런게 아니라 설명하기 어렵지만 해당 색상, 옵션 등등을 조합하면 9월 22일에 생산된 차량을 바로 출고 가능하다고 함.
3. 그렇다면 출고 하기로 결정,
4. 10월 6일 최종 잔금 입금, 10월 8일 탁송(썬팅샵)
5. 탁송 후 인수 검사시 본네트 도장불량(도장 이전 오염된것으로 추정)으로 인수 거부 요청함
=> 영맨이 인수거부하게되면 다시 14주 기다려야 된다고 함. (왜 또 14주인지..)
=> 그래도 도장 불량은 차량을 인수 할 수 없어 인수 거부함.
=> 월요일 탁송기사남이 최종적으로 정말 이상이없는지 확인한다고 함.
6. "상기 차량 품질불량으로 세금계산서 취소(환입진행 2~3주) 합니다.
C코드는 판매운영팀 요청하여 드립니다
... ...." 라는 문구를 보냄
=> 그리고, 새차로 변경해서 2~3주 후 다시 배정될 예정이라 함.(왜 갑자기 14주에서 또 2~3주인지...)
------------지금까지의 스토리입니다. ----------------
그런데 친구가 다른 영맨을 통해서 차량을 계약하여
해당 내용을 말씀드리니 문제가 있는 차량을 "C코드/D코드"라고 붙여서 빨리 뺼 수 있는 주문이 있다고 했다는데.
혹시 해당 내용이 사실일까요?
생산계획 중간에 끼어 넣어요
정 못믿우시면 거부차 차대번호 확인하시고
나중에 나온차 차대번호 확인해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