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하다가 갑자기 끼어든 차때문에 킹받아서 자세히 보니 관리잘된 갤로퍼 숏바디더라구요.
신기해서 자꾸 쳐다봤는데.. 운전자분은 제가 화나서 째려보는줄 아셨을지도.... ^^
그 차에 달린 악세사리를 보다보니 예전엔 기본으로 달았던건데 요샌 거의 안 쓰는 악세사리들이 많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와이드 룸미러 : ECM 생기고는 안 쓰는 추세
썬바이저(빗물받이) : 풍절음 Maker?
SUV 뒤 상단에 다는 거울 : 후방카메라 있으니까...
자동차 앞범퍼 양쪽에 더듬이 같이 생긴 안테나형 악세사리 : 전방카메라 있으니까..
캥거루 범퍼 : 이건 위험해서죠.
핸들에 다는 핸들? : 이것도 위험한데 여전히 쓰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사진은 대충 검색해서 퍼왔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그걸 끼우면 ECM 기능이 안 되니까 요샌 안 쓰죠.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