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현기차에 코나EV화재문제 해결을 촉구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2905840?cds=news_edit
내년 출시될 아이오닉5 시작가격이 배터리 용량에 따라 5천~5천3백으로 나왔네요.
합리적으로 추정해보자면..
59kw급은 5천전후에 나오면서, 내년 서울시보조금받고 3천후반대 시작으로 맞출것이고,
72kw급의 풀옵은 아마 내년에 도입될 보조금상한금액(6천?)을 아슬하게 맞추는 수준이 될테니 시작가격은 5천3백이라면 딱 맞을겁니다.
72kw기준 낮은트림 5300, 높은트림 5500~5600
거기에 4wd(듀얼모터), 썬루프등 풀옵하면 5990만원,
더불어 보조금상한제도는 6천미만으로 결정날듯 예상해 봅니다.
과연 한국테슬라가 중국처럼 10%가격인하 할지...중국껄 받아올지..
테슬라 전례를보면 롱레인지 할인해서 6천 맞춰줄지도 모릅니다.
다시 퍼포 구입자들은 승자 ㅠㅠ
그런데 롱으로 출고후 퍼포 업글 서비스 하면 대박나겠군요(희망사항) @jidi님
1월부터 양산이라더니 4월 출시로 한참 밀린 것 같네요
다른 경쟁사에게 시장 다 내주고 시작하자는건지....
사실 아직 시장이 내(?) 줄 정도는 아니죠~
현대도 간보기 하다가 아주 좋은 가격으로 시장에
출시하는 거라... 4월이여도 충분하죠!
현대의 무서움은... 일단 국내에서 인프라 구축은 넘사벽으로
한다는거... 정유사나 계열사 끼고 전기 충전소 인프라 깔면
솔직히... 매력이 넘치죠! 그리고 테슬라 좋아하는 나름 합리적이고 얼리 어덥터 분들 외의 대다수 분들은 현대차 살겁니다.
저도 테슬라 10일 정도 렌트(Y 구매를 고려해서)해서 타본 결과... 아직은 시기 상조! 갠적으로 500키로 이상이 전제되고 충전이 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테슬라를 타고 싶어하는 이유를 제 자신에게 물어보니...
오토파일럿이니 이런게 아니고 전기 자동차의 순수 목적!
내연기관보다 좋은 전비와 유지비...
이런 기준이면 현대 아이오닉이 저에겐 더 매력적!!
특히나 슈차도 이제 유로화 되서 모3 오너분들은..
뭐랄까...
그런데 코나ev 화재들에 대한 철저한 조사 및 원인/개선에 대한 발표도 없는 상황에서
저걸 사기엔 베타테스트도 아닌 알파테스트에 참가하는 느낌이죠.
조수석을 180도로 눕힌 뒤 운전석에서 조수석으로 이동하는 것을 편하게 해준거라는거죠?
개발자가 많이 불편했나보네요.
이 언플 기사들 만큼 코나ev 화재 기사 나오는게 제 정신이 아닐까요?
이런식으로 1년있다 나올똥 말똥한 차
현기는 언론으로 분위기나 띄우고 바람이나 잡아야 하는데
그간 팔아온 대표 전기차종은 화재 결함 연속이니
현기는 나몰라라 한몸 언론에서도 국토부에서도 뭉게기..
최대 전기차 동호회는 관련 글 삭제하기 바쁘고..
코나ev는 버린 차종인가요
제대로 나올지 안나올지도 모르는 저걸
또 팔아야 겠다고 언플하는 현기나 써주는 언론이나
다들 진짜 너무하네요
신형 전기차도 불나면 이렇게 뭉게려나요
사는 사람을 개돼지로 아는지..
신차 소식으로 화재몰이하는군요
차박하시는 분들은 이게 참 매력포인트 일듯...ㄷㄷ
판매량보면 아쉬운건 고객이지 현기가아닙니다..
르쌍쉐가 삽질을 계속하니 답없죠
여튼 현대에서 자료 받아 쓴 기사고, 현대는 이미 ID3 등을 입수해서 물고 뜯고 다 뜯어봣을텐데,
ID4 이야기 나오는거 보니까, 폭바 파워트레인이 생각보다 잘나왔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