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세차후 손세탁합니다. 세탁 해보면 (특히 차량 아래쪽을 닦았던 타올은) 미세한 돌가루, 흙 알갱이 같은게 타올에서 엄청나게 나옵니다. 세탁 안하면 그게 다 차에 스크래치를 내는 역할을 하겠죠.. 왁스나 버핑 했던 스펀지도 똑같이 손세척후 말리고 사용합니다. 집에 다 가지고와서 세탁하고 말리고 차에 가져다 두고 다시 쓰고 그렇게 합니다. 세차장은 세탁 장소 자체가 지저분해서 타올 오염되겠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셀프세차의 가장 귀찮은점은 타올 세탁입니다. 차 닦는거야 취미려니 하고 즐겁게 하는데 세탁은 참 항상 귀찮네요ㅋㅋ
라린s
IP 106.♡.11.37
10-04
2020-10-04 12: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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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yudrian님 저도 매번 손으로 빨아요~ 세차에서 가장 귀찮은 부분이죠 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PeterCat
IP 110.♡.202.185
10-04
2020-10-04 12: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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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돌리고 건조기로 말려요. 그러다 낡으면 버리고 새로 사고...ㅎ
IP 175.♡.14.190
10-04
2020-10-04 12: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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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소모성이고 수명이 긴 타월들은 아니어서 그냥 세탁기 돌린후 말리는건 건조기 씁니다. 생각만큼 털 안빠지더라고요. 올도 안망가지믄것 같고.
하하소사이어티
IP 210.♡.41.89
10-04
2020-10-04 12: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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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타월은 집에서 세탁기+건조기돌리고, 나머지 기름성분 묻는 버핑타월은 세차장에서 빨래비누로 한번 빨고, 집에서 따로 세탁기+건조기 돌릴때도 있고 그렇네요. 빨래비누는 보통 있는데 이상하네요?
그냥 빨래판만있고 비누종류가 하나도 없어요 ;;; 담부턴 뭘 준비해야가야할까요 ??
버핑같은 경우는 안빨면 기름때같은거 다 남아있고 좀 그렇지 않나요 ??
세탁 안하면 그게 다 차에 스크래치를 내는 역할을 하겠죠.. 왁스나 버핑 했던 스펀지도 똑같이 손세척후 말리고 사용합니다.
집에 다 가지고와서 세탁하고 말리고 차에 가져다 두고 다시 쓰고 그렇게 합니다. 세차장은 세탁 장소 자체가 지저분해서 타올 오염되겠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셀프세차의 가장 귀찮은점은 타올 세탁입니다. 차 닦는거야 취미려니 하고 즐겁게 하는데 세탁은 참 항상 귀찮네요ㅋㅋ
그냥 세탁기 돌린후 말리는건 건조기 씁니다.
생각만큼 털 안빠지더라고요. 올도 안망가지믄것 같고.
나머지 기름성분 묻는 버핑타월은 세차장에서 빨래비누로 한번 빨고,
집에서 따로 세탁기+건조기 돌릴때도 있고 그렇네요.
빨래비누는 보통 있는데 이상하네요?
그니까요 ㅠ 왜 없을까요 ㅠㅠ
아마 거기 비누두면 빨래한다고 너무 밀려서, 세차장 주인이 없앴을 수도 있겠네요.
제가가는 곳은 빨래비누 있어서 무조건 세차장에서 다 세탁, 탈수 까지 해서 집에 와서는 베란다에 널어 건조만 합니당
저도 그렇게 하길 원하는데 넓은편은 아니긴 합니다.
중성세제로 빨래합니다
광내는 타월은 한번 쓰고 버려요.
장당 1500원 꼴이니까
동전 세탁기 있는곳은 섬유유연제가 무조건 첨부되서 사용을 못합니다.
기름때나 카샴푸도 묻었을텐데...
개인적으로 세차후 샤워하면서 손세탁하는 게 가장 편하더군요. 쓰자마자 빨면 그나마 잘 빨립니다.
다시 빨아쓰는건 귀찮고 빨면 질도 떨어질것 같아 1회용으로 사용중입니다.
장당 500원 정도라 가성비 좋습니다.
집에 가져와서 울코스 돌려요
더러운 수건은 휠 닦고 버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