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한국에 들어갈때 사용하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사용자 포럼에서 지도를 업데이트할 때 도로명과 장소명을 영어로 표시할지 한국어로 표시할지 사이에서 방향을 결정하지 못한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사용자는 매우 적었기 때문에 웨이즈의 장점인 교통상황 반영은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제 추측에 웨이즈의 주 사용자는 주한미군과 다른 외국인들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평창올림픽때 올림픽촌 주변 지도 현황을 봤을 때 사용자들이 좀 많이 있더라고요. 올림픽때문에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렌터카를 운전하는게 아닌가 생각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영어로 동작하는 몇 안되는 (유일한?) 내비라서요.
@pkpk님 미국도 트롤링 문제가 있는지 2년전쯤부터 웬만한 도로는 다 level 3 이상으로 lock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같이 가끔 편집하는 level 2는 할 수 있는게 아주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 수정권한이 줄어든다는 문제때문인지, 요즘은 지도 포럼에 update request를 해도 고레벨 사용자가 직접 요청대로 고쳐주는게 아니라 제 레벨까지 lock을 내려주고, 당신이 직접 고쳐봐라는 식으로 바뀌었더군요. 나중에 그 고레벨 사용자가 제가 제대로 수정했는지 지도를 확인하는 것 같습니다. 포럼에서 멘토 제도라고 부르던데, 그렇게 하면 제 수정 count가 올라가니까 더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추측에 웨이즈의 주 사용자는 주한미군과 다른 외국인들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평창올림픽때 올림픽촌 주변 지도 현황을 봤을 때 사용자들이 좀 많이 있더라고요. 올림픽때문에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렌터카를 운전하는게 아닌가 생각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영어로 동작하는 몇 안되는 (유일한?) 내비라서요.
한국에선 그닥이더라구요.
목적지까지 안내는 가능합니다.
나름 장점이 많은 네비였었어요. 사용자가 많을 수록 좋아지는 넵인데. 우리나라는 티맵등을 이길 수가 없죠.
그 수정권한이 줄어든다는 문제때문인지, 요즘은 지도 포럼에 update request를 해도 고레벨 사용자가 직접 요청대로 고쳐주는게 아니라 제 레벨까지 lock을 내려주고, 당신이 직접 고쳐봐라는 식으로 바뀌었더군요. 나중에 그 고레벨 사용자가 제가 제대로 수정했는지 지도를 확인하는 것 같습니다. 포럼에서 멘토 제도라고 부르던데, 그렇게 하면 제 수정 count가 올라가니까 더 좋은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폰 온 뒤로는 한 번도 써본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