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일(어제) 사당역 고가 아래에서 사고를 당하여 처리 중에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글 적어 내려갑니다.
정차 중 후미 추돌로 상대가 100 과실을 인정한 상태입니다.
가해자는 50-60대 여성 운전자였고, 전방부주의 + 운전 미숙으로 생각되며, 가해자 쪽 보험사가 사고 영상을 보며 한숨을 쉬었습니다.
사고 영상 /
/ 출처:본인차는 올 해 6월 말에 출고했고, 6000km 정도 탔습니다. 허망하게 당했네요.
전기차라 그런지 현대 각종 사업소에서는 받아주지 않아 남부사업소에 입고된 상태로 육안 견적이 900 정도 나왔습니다.
사업소 측에서 정확한 수리비, 견적은 추석이 지난 후에 리프트에 올려 배터리 손상 여부를 포함해서 확정될 것 같습니다만, 폐차에 대한 언급은 말을 아끼는 분위기 였습니다.
몸도 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치료는 진행 중이지만, 신차가 이렇게 당하고 나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이후 사고 처리를 어떻게 하는게 가장 현명한 판단이 될지 굴당 여러분들께 조언 구합니다.
민감한 댓글이시라면 쪽지 주셔도 좋겠습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십시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찾아보면 많아용~
안타깝습니다. 좋은차인데
격락받고 풀수리 및 대인으로 몸 잘챙기세여 ㅠㅠ
전기차 렌트되는대서 전기차로 수리기간 대차 받으시구여
지금 사당가야하는데 바닥에 사고페인트라도 있으면..ㅠ
흠칫하며 거울 한번 쳐다보겠네요 ㄷㄷ
지금보니 바닥에 페인트있네요 ㅠㅠ
면허를 어찌따셨는지..
미치고 팔짝 뛰겠네요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