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을 두 대 운행중입니다. 저와 와이프가 번갈아가면서 애들 등원, 출퇴근용으로 사용 중인데..
두어달 전 쯤에.. 등원 및 출퇴근용 차량 뒷왼쪽 타이어에 나사가 박혀서 바람이 빠진 채로 달리다가 주차할 때 깨닫고 긴급출동 불러세 메웠었거든요. 아찔했습니다;;;
근데 오늘 다른 차량 운행 중에 공기압 표시가 뜨길래 주차하고 봤더니 또 나사가 박혀있네요. 또 뒷왼쪽 타이어 입니다.;;;;;
타이어에 나사 박히는게 두어달간 생길 정도로 흔한 일일까요?
누가 저를 지켜보고 있는건가요? ;;;;; 누군가한테 죄지은 일이 있는가.. ㅠㅠ
월욜 아침부터 혈압이 오르네요;;;;;
그냥 동네가 못이 굴러다니는 동네인가봐요.
저도 지난주에 나사 박혀서 지렁이로 때웠습니다 ㅜㅜ
타이어 4개 중 2개에 지렁이 박았네요 흑흑
떼울수 있으면 다행이죠..저는 박힐때마다 사이드라서 교체를 ㅠㅜ
예전 회사차... 자주 박혔습니다. ㅠㅜ 공장 근처 다니고, 현장 다니고하니...
지금 회사차는 3년째 없습니다.
저도 한달 사이
지렁이 2개를 박았습니다. 총 3개 박.. ㅠㅜ
자주 해보니..
금방합니다.. ㅋ
자주 수리다니다 보니 자가수리까지 가능하게 되더라고요.
저 동탄2 신도시 입주초기 2015년부터 작년까지
매년 한두번씩 타이어 교체했어요
공사차량도 많고 상가 간판다는 차량에서 나온 자재들
도로에 낙하해서 무진장 많이 펑크수리 타야교체 했어요
타이어값만 이백은 든거 같습니다
보험출동기사님이 타지역대비 열배정도는 많이 출동하신다고..
어이가 없었어요..
다행히 그뒤로는 없네요;;
사수의 증언으로는 망치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나사가 타이어 교체하자마자 당일 바로라서 좀 황당하긴 했죠.
바이크 타다가 한번 그래서 아버지 트럭에 실어서 온 적도 있고, 신차 뽑고 2년 조금 되서 공기압 빠져서 보니 볼트 박혀 있더군요.
와이프차는 최근 딱한번 박혔는데...타이어 바꾸었구요..
제차는 지금도 한 타이어에 3개인가 박혀있을 겁니다...1년넘게 잘 다니고 있어요...ㅋㅋㅋ
심지어 두번 다 조수석 뒷쪽입니다...우연도 이런 우연이
저도 2번연속크리에 ㅠㅠ
믿을수가 없더라고요 ㅋㅋㅋ
저도 1년에 한번씩은 나사못때문에 펑크 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