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갑자기 문의 드려서 죄송합니다.
현재 출퇴근이 왕복 120키로가 넘어가서 이걸 1년 넘게 하려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아침에만 대리기사님이 대신 출근시켜주시는 것으로 타협보고 업체 선정하고 나니까 차가 다음번 문제입니다.
그동안 미니 컨트리맨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었는데 허리가 나갈 것 같아요...ㅠㅠ
아침에는 뒷자리에 앉아서 출근하는데 이차로는 운전하는 것보다 앉아있는게 오히려 더 불편하고 해서 편한 차를 찾고 있는데...
사실 작년까지 올뉴카니발 2015년식을 타고 있었고 작년에 팔아버려서 지금 무지 후회 중입니다.
무의식적으로 다시 카니발로 가야 하나 생각중이긴 합니다.
퇴근할 때에는 제가 직접 운전해야 해서 운전도 좀 편했으면 좋겠고...
이런 상황에 출퇴근이 용이한 차량이 있을까요?
새로 나온 카니발은 지금 신청하면 몇개월 걸릴것 같고 최대한 빨리 나올 수 있는 것으로 신차 중고차 가리지 않고
찾고 있습니다.
3일째 고르고 있는데 결정이 여의치 않아 여쭈어 봅니다.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주행보조 좋은 차 및 연비 알아보다가
모델3로 왔습니다.
코로나 전에 제가 하루 230-250km운행 했습니다.
주로 고속도로인지 시내인지 모르겠습니만
고속90%시내10%정도인데
120km정도는 저한테는 마실이네요.
허리 아프시다고 했으니
시트 포지션이나 운전시 복장등 다 시도해보셨겠죠?
전 심지어 허리띠 맨 것도 영향주더군요.
IG하브나 K7 하브 적극 추천합니다
하이브리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유류비가 문제가 되지는 않아서 몸이 편한 차를 우선 보려구요...
주행보조는 겪어보지 않아서 그렇게 차이나는 줄 몰랐네요 ㅎ
S클래스 추천합니다.
아니면 제가 모르는 차종이 있으면 가르쳐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제가 편한차의 기준을 지금까지 스스로 파악 못한것 같은데 뒤로 제낀다는 이야기 듣고 팍 느낌이 오네요.
그 기준에서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