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랑 소나타 중에서 비교중입니다
가격은 둘다 2900-3000으로 보고있는데
최상위 트림으로 가면 k5 보다 소나타가 실내가 더 고급지더라고요.
근데 저는 중간트림으로 가서 안에도 인조가죽이고 하니까 똑같더라고요 ㅠ
너무 어렵네요 선택이 ㅜㅜ 도와주세요 ㅜ
둘다 2.0에 녹턴 그레이(소나타), 인터스텔라 그레이(k5)
이렇게 고민중이에요 ㅠㅠ 여러분은 만일 산다면 어떤거 사시겠어요???ㅜㅜ 추천부탁드려요 ㅠ
K5랑 소나타 중에서 비교중입니다
가격은 둘다 2900-3000으로 보고있는데
최상위 트림으로 가면 k5 보다 소나타가 실내가 더 고급지더라고요.
근데 저는 중간트림으로 가서 안에도 인조가죽이고 하니까 똑같더라고요 ㅠ
너무 어렵네요 선택이 ㅜㅜ 도와주세요 ㅜ
둘다 2.0에 녹턴 그레이(소나타), 인터스텔라 그레이(k5)
이렇게 고민중이에요 ㅠㅠ 여러분은 만일 산다면 어떤거 사시겠어요???ㅜㅜ 추천부탁드려요 ㅠ
풀옵션할꺼면 쏘나타가 더 낫다는 생각입니다..ㄷㄷ
퍼질때 까지.탄다면 k5
@쏘-군님
@
더군다나 쏘나타, K5는 누우 엔진의 고질적인 노킹 증상을 호소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노킹이 지속되면 결국 엔진 내구성을 갉아먹는건데, 나중에 오히려 1.6 터보보다 내구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도 나올 판입니다.
@ENYA님
전 늘 기아가 낫더라구여 몰아보면...
아 DCT 달린건 기본 부족으로 평가 제외요 ㅋㅋ
@별마니아님
@호크룩스님
다만 2.0mpi 트림은 꼭 피하세요 1.6t로 추천드려요
제가 2.0mpi 3대째 인데 구식엔진인 데다가
노킹결함이 3대째 계속 있었습니다
찾아보시면 사례도 많고 굴당에도 봤었고요
@
구식엔진에 최신스펙(연비등..)을 짜내다보니
yf때부터 계속 노킹 결함이 있는데
안고치고 그냥 출시하는 엔진입니다
1.6t는 저도 안타봐서 뭐라고 얘기는 못해드리겠네요
다만 1.6t 일반 조합 미션이 dct여서
오히려 미션 내구성이 문제였는데
이번 k5 1.6t는 토크컨버터이니 그런 염려는 없을듯 해요
디자인보다 편한 것 -> 쏘나타
(자잘한 부분에서 기아보다는 현대가 나은 느낌)
(사실 껍데기랑 내장 디자인 제외 아주 큰 차이가 있을까 싶습니다~
K5 이미지 완전 xx이라..저라면 안삽니다
하브 , 2.0 혹은 중옵 - k5 추전드려요
k5 3세대 하브 타고 있구요. 얼마전에 쏘나타 하브 시승 이벤트 당첨으로 타봤습니다. 서스 세팅이 소나타가 더 부드럽기도 하고 패밀리 세단으로는 소나타가 더 나은것 같구요. 혼자 탄다면 k5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1. 어라운드 뷰를 넣어야 한다 -> k5가 더 저렴하게 넣을수 있습니다.
2. 데일리 깡통 으로 쓴다-> 쏘나타 - 시승해보니 쏘나타가 좀던 편했습니다.
3. 풀옵간다 -> 그돈이면 그랜저!!!
전 3번 선택했습니다 ㅋㅋ
처음엔 K5가 예쁘고 쏘나타는 디자인 거지 같다 생각했는데
보면 볼수록 K5는 좀 과한거 같고 이상해 보이고 쏘나타는 갈수록 좀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취향 차이겠지만 저는 쏘나타 시리즈들이 K5 시리즈 보단 타기가 좀 더 좋았습니다.
제가살땐 2.0뿐이라 2900으로 말리부1.3최상위샀죠..
할인이짱짱맨..
참고로 미국엔 2.0 mpi는 안나옵니다.
2.0은 둘다 c-mdps 핸들이 들어가는데 이게 고질병으로 몇천 타면 갈리는 소리가 납니다 교환해도 그대로구요.
1.6은 8단미션이고..외관은 개인적으로 K5가 더 낫지만 소나타 센슈어스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대중성을 강조한 쏘나타, K5는 내구성을 고려하여 180마력으로 20마력 디튠한 모델이라 쯔려 밟는 스타일이 아니시라면 오일 제때제때 갈고 관리만 잘 해주면 20~30만은 우습게 타실껍니다.
물론 각 모델별로 쓰인 부품도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앞으로 현기차 내연기관 메인 엔진은 1.6T이기도 해서, 부품 수급 등도 크게 문제 없을꺼고. 설령 엔진이 다 나간다 하더라도 저렴한 가격에 엔진교체도 가능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1.6T 고르시지요.
지금 상황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더 많고, 연비도 더 안좋은데 힘도 안좋고, 자동차세도 더 많이 나오는 2.0na를 선택할 이유가 정말 1도 없습니다.
더구나 마음먹고 밣으면 CC당 두배정도는 연료를 마구 퍼 넣어 출력을 뽑아 밀어 붙이는 확끈한 맛도 있는 양면성도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옛날 터보차져 튜닝에서 구현하기 어려웠던 터보차져 베어링 하우징에의 수냉은 현시대 양산형 터보엔진의 기본이라 예열,후열도 옛 이야기가 된 것 같습니다.
케퐈는 노면의 작은 돌맹기까지도 몸쏙까지 느끼게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