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5 타고 있습니다.
신차로 입양해온지 3년 9개월이 넘고 대략 4만2천킬로미터를 달렸는데 슬슬 배터리가 정신을 못차립니다.
지난 주말에는 비상등 좀 켜놓았더니 방전되기도 하고.. ㅠ
그래서 배터리 교체하려고 시장조사차 벤츠 부품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Varta에서 나오는 순정 배터리 가격이
48만4천원, 부가세까지 하면 50만원이 넘네요. 이론적으로 공임도 1만원 정도이구요.
델코 AGM80으로 출장교체 하면 20만원 이하라 순정 배터리가 30만원 정도하면 센터에서 바꿔보려 했는데
부품값만 이미 감당이 어렵습니다.
순정으로 조금 더 버티다 이왕 아끼는거 그냥 동네 배터리 가게에 가서 출장비용도 없이 교체해야 겠어요.. ㅠ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검색 해보시면 금방 이해하실거에요.
차값의 1/12 입니다. ㅎㅎㅎㅎ
배터리가 괴상한데 박혀있어서(조수석 의자 밑) 출장 불러 갈았네요.
별 문제도 없고, ISG는 처음 출고때보다 더 잘 돌아가는 느낌적인 느낌도 있고 그러네요.ㅎㅎ
보조 배터리는 A45 후기형에는 DF14 대신 크기가 작은 배터리가 들어가는데, 대중적이지 않다보니 사설이나 출장업체에는 물건이 없네요.
센터 부품가격을 보니 대략 15만원... ㅠ
정식 서비스센터 한정
- 타이어, 밧데리는 국산차 수입차 할 것없이
외부 이용이 진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