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하게 되면서 출근길이 편도 70키로로 늘어났습니다. ㅠ
다행히 1시간 남짓 걸려서 다닐만은 한데... 유류비 부담은 그래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네요.
매일 140km 주 6일 1년 48주 하면 1년에 4만... 키로인데... (통행료는 3500 x 2 = 하루 7000원...)
현재는 17만된 라세티 프리미어 디젤 수동을 타고 있는데 90~100키로 사이에서 여유있게
주행하면 탈만은 한데 약간 답답한 감은 있네요...
여유가 생기면 더 잘나가고 더 편한 차로 기변할까 하는데 차량 구매하면 감가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네요...
최대한 타협해서... 10만키로 언저리에 감가 다 된 노후 차량을 구입해서 폐차때까지 안고가는게 제일 낫지 않을까도 싶고...
혹시 이런 경우 딱 생각나는 차 있으신지요??
감가 될만큼됐고 처분하기 힘든차량이라 오히려 딱 좋습니다. 차를 바꾸실 금액을 유류비랑 정비비로쓴다고 생각하시고 그냥 타세요....
70km왕복은 충분하겠네요. 함 알아보세요.
지금차량 크리티컬한 수리비 이슈가 생기지않는다면 유지가 답이신듯합니다.
라프디 지금까지 타고 계신거라면 뽑기 잘 하신거 같은데요~
가격대를 얼마 정도 보시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유지하시는게 가장 유리한 것으로 보입니당~
출퇴근 왕복 140km 정도라면
아반떼 하이브리드 추천 드립니다.
기본 등급부터 SCC(STOP&GO) + LFA 들어가서
하이패스와 인조가죽 정도 넣으면
가성비로 탈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퇴근에 체력 소진이 확 줄어드는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모델3로 바꾸고 출퇴근 운전 피로도가 1/4로 줄었습니다.
집밥이나 회사밥은 필수 입니다.
딱 6개월 됐는데 중간중간 놀러간거포함 22000km탔네요.
경제성만 따지면 장거리 위주는 디젤이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동일한 상황에 버짓이 3500정도라면 저라면 코나EV 살것 같네요.
전기차는 주행거리 긴게 최고입니다.
완충/완방을 안하고 20~90% 구간만 보통 사용하기 때문에 어쩌다 가는 장거리 빼고는 출퇴근 실 운용구간은 2/3 정도로 보셔야 해요.
그리고 공동주택 집밥의 경우 20%남아서 갔는데 이미 충전기 다 물려있는 경우도 생각해야해서 생각보다 살짝 여유있게 운용하셔야 합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