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모터그룹 기술 설명쪽사이트입니다. 한국어 번안된건 찾기힘들어서..ㅠ 영어가 찾기편하더라구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플렛폼이중요하다, 폭스바겐은 MQB 플랫폼을사용해서 골프의 크기를 키웠다.
계열사내에서 플랫폼을 공유해서 원가절감으로 더 많은부분이 좋아졌다.?
이러한 말들이 저는 이해가 잘 안갔습니다.
제가 나고야 박물관에갔을때, 일본 도요타 차량 플랫폼 3개를 본적이있습니다.
FF / FR / 4WD 밑에서 하부를보여주는데, 드라이브샤프트 or 프로펠러 샤프트가 지나가는 점을제외하고는
플랫폼이 공유된다 커진다 좋아진다 무게중심이 낮아진다, 저중심설계다 이런말이 이해가안갔습니다.
그리고 왜 전기차는 전용플랫폼을 써야 더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전기차 플렛폼을 써야 좋다 이걸 세뇌에 가깝게 듣다보니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그러면 2세대랑 3세대 J6~J7 현대의 소형플랫폼은 뭐가 좋아졌냐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현대에서말하는 3세대 플렛폼은 지금 CN7 아반떼 신형에만 사용중인데
구체적으로 무슨뜻인지 궁금했습니다.
차량의 주행성능과 안정성향상의 핵심은 무게중심을 낮추고,
차륜의 관성모먼트 즉 각 가속저항을 줄이는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저중심설계는 이것에대한 모든 해결방안이라고 합니다.
엔진과 드라이브트레인 차량바닥등을 내리는것은 물론
파워트레인 배터리등 무거운부품을 무게중심에 가깝게 배치해 차량의 무게를 가볍게하는것?
안전한 시야, 차량의 편리한 장착 및 하차, 편안함 착성승차감 주행위치
등의 다면적인 설계접근법이 필요하다고합니다.
3세대 플랫폼의 안전성은 어떻게 개선되었는가?
에너지흡수율 극대화, 실내프레임보존, 충돌시 안정적인차량자세 등으로 나뉜다고합니다.
2세대 플랫폼은 에너지 흡수극대화와 실내프레임보존이 만족스러운 수준이지만
그 허들을 더욱높여 세계최고 안정등급 자동차에도 경쟁력을 갖게했습니다.
소형 오버랩충돌은 차량전면의 1/4 에만 충격을주기때문에 차량 회전을 유발하게합니다.
이회전이 클수록 움직임이 승객에게 더 많이 전달되어
에어백의 안전 메커니즘에 승객이 보호받을수없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합니다.
3세대 글로벌 플랫폼은 MLPS 엔진룸과 서브 프레임 변형모드제어
하부 암 강도 및 브레이크어웨이 포인트제어 등을통해 위험차량 회전을 감소시키고,
충돌시 A프래임의 변형을 통해 충격을 흡수하는 최적화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충돌안전시스템은 추방추돌로인한 2차사고 발생가능성을 줄여냅니다. [이게 박고나면 브레이크잡는건가요?]
3세대 플랫폼은 엔진룸에서 구현된 MLPS 라는 것으로 충격략을 분산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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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연구자들은 다중 프레임 엔진룸 구조를 다중하중경로 구조 또는 MLPS 라고부릅니다. [그냥 소재섞여있는걸부르나봐요]
일반적인 충돌상황에는 측면 구성요소들이 충돌을 분산시킵니다.
사이드 멤버는 보닛 엔진룸 양쪽에있는 구조지지대 입니다.
MLPS는 충돌력을 서브프레임, 팬더 에이프런..[앞치마?!], 전체 새시로 유기적으로 분산시켜,
충격을 더 잘견디고 다양한 경로를 통해 충격을 흡수 하거나 분산기키는 구조라고합니다.
3세대는 모듈형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무슨 부품이 모듈화되었는가?
언더바디는 플랫폼의 모듈화부분입니다.
차체 하부플랫폼은 프론트 사이드맴버,대시,센터플로어,리어플로어로 총 4종류로 나뉘게됩니다.
[트렁그][2열][1열][엔진룸] 이런구조..?
플렛폼은 모듈화 단위 기준에서 주요 기능뿐이아니라 차량등급 및 사양과 호환성 등에서
제조효율성까지 포함됩니다. 리어플로어 모듈은 승객탑승 적재공간구성
후방충격및노면소음감소 지원을하는 구성요소입니다. [리어 플로어 모듈?? 후륜구동방식을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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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퍼러리 타이어를 넣는 공간 하부 부분을 지칭하나보네요..][와 겁나어려워]
3세대 플랫폼은 필수안전시스탬 더욱 강조하였습니다.
우리는 자율주행기능에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전기 또는 전자 시스템의 오작동에 대비하는 부분도 확보하고있습니다.. [???] 뭔말인지모르겟습니다.
What are some highlights of the 3rd Generation Platform?
The 3rd Generation Platform employs redundancies in essential safety systems.
We are very proud of the autonomous function’s Redundancy System. It secures additional resources in preparation against electric or electronic system malfunctions. Specifically, the redundancies were implemented on the chassis’ steering and braking system. This includes the autonomous driving controls too.
[전문가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ㅠㅠ]
3세대 플랫폼의 조향 시스탬은 안정성을 향상한 센서 이중화가 특징이며,
자율주행 레벨4부터 완전한 이중화가 적용됩니다.
현다차 그룹의 자율주행로드맵은 센서, 모터코일, ECU, 전력, 통신, 조향시스템에대해
2중 3중으로 중복성을 부여하고있습니다.
3세대 플랫폼을 개발하면서 가장 어려웠던점은?
3세대 플랫폼을 연구 실험하는데 수년이걸렸습니다. MLPS[엔진룸복합구조] 하이브리스 시스탬 개발
설계 및 성능 규격 충족, 친환경성 수치 개선 이는 최고 수뇌부 및 공장 실무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했고,
그과정을통해 우수한 3세대 플랫폼이 탄생하였습니다.
플랫폼은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배경 캔버스가 되지만 그러한 플랫폼 개발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현대차 그룹 플랫폼 개발팀은 수많은 시간에 걸친 강력하고 영감을주는 작품을 내놓게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3세대 플랫폼이 탑재된 8세대 쏘나타도 타보면 숙련된 운전사가 아니더라고 차이를 느낄수있을것입니다.
결론은 플랫폼이란 뼉다구인데. 이 뼉다구를
티타늄으로만들것인지 강철로 만들것인지 벌집구조로 만들것인지 중공구조로 텅비워놓고 잘 찌그러지는것인지
조각조각 필요부분을 잘만들어서 뚝딱 레고처럼 조립해서 거기에 플라스틱 외형으로 아름답게 마무리하는것인것같습니다.
기본 뼉다구 개선은.. 신소재개발과 다양한 소재접목 과거와 현재의 기술 진보등으로 바뀌어나간다고 보면되겠네요..;
그래도 전기차 전용플랫폼이랑 일반 플랫폼을 구분해서 쓰는게 왜 더 좋은지는 아직이해가안가네요..
실내공간 확보가 전기차 플랫폼이 더 잘되는부분하고, 어자피 옛날 미니카처럼 건전지위치 모터위치
빼면 승객석인데.. 굳이 플랫폼으로 만드는 이유를 잘모르겠어요..
가운대를 관통할것이 하나도 없겠네요.
근데 이 차는 이 차랑 플랫폼을 공유 했다. 이런건 이해가 안갑니다.
특히 코나 초기에 플랫폼 얘기할때 두드러졌는데 이게 AD 플랫폼이다 i30 플랫폼이다 이러는거 보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해치백을 크로스오버 처럼 만드는 버전과 달리 전장 전폭이 휠베가 달라지는 차가 플랫폼을 공유 했다고 생각이 들진 않거든요. 만듦새도 다르고요.
그냥 올려주신 글처럼 현대가 말했듯 중 소 후륜 이렇게만 설계 기반이 있고 만드려는 차에 새로 설계 했을뿐이지요.
전기차 전용 플랫폼도 별로 의미 없다고 보는게
코나 니로 쏘울 다 확연하게 다릅니다.
갠적인 의견이지만 가장 늦게 나온 쏘울 신형이 전기차 전용 플랫폼은 아니지만 전기차 만듦새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나온지 좀 된 니로를 뺀다면 코나와 쏘울은 설계당시 전기차 배터리를 염두해두었고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은 아마 현기전기차들이 기존 설계를 개조했기 때문에 생긴 단어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이오닉은 멀티링크 넣을 자리가 없어 토션빔이 되었고
코나는 뒷좌석 레그룸이 경차수준이고 니로는 시트 높이 조절이 줄어들었다 이런 결과가 나왔으니까요
근데 신형 쏘울은 딱히 내연기관차랑 차이는 없더라구요. 오너도 많지 않은편이라 못 발견한건지는 몰라도..
따라서 전용 플랫폼까지는 아니어도 전기차를 염두해둔 플랫폼이면 문제 없다고 봅니다.
이 부분에 엔진/미션/스티어링시스템 등.. 돈 드는 부품이 70%던가..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모듈러 플랫폼 시대에서, 플랫폼을 같이 쓴다는건, 저 부분을 같이 쓴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외 나머지 부분은 '모듈러' 이기 때문에 모두 싹 교체 가능합니다.
배터리를 밑에 깔고 싶다? 그럼 1/2열 밑의 부분을 전기차용으로 교체하면 그만입니다.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죠.
엔진과 다르게 모터는 저기에 둘 필요가 없습니다. 모터는 작고, 전기차 토크 특성상 후륜구동이 유리합니다.
그래서 모터를 뒤로 보내요.
그러니 저 부분을 쓸 수가 없어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유리한겁니다.
EQC? 이트론? 모두 전용 플랫폼이 아니라, 저 엔진 부분이 모터가 올라갔죠... 비효율적입니다.
내연기관 플랫폼이 전기차로 바뀌면 어떤 공간 효율이 나오는지,
실루엣으로 표현한 동영상이 있습니다.
루시드 에어 드림의 경우 뒷자석은 거의 눕죠.
https://byline.network/2020/09/10-122/
제조사입장에선 최대한 공용으로 사용해서 원가절감이 가능하니 그만큼 더 좋게만들수도 있습니다(상위차량 스펙이 하위차량 까지 공유).
대신 확률은 낮지만 치명적 결함이 있을경우 전체가 다 난리 날수도 있다는 문제가...
보통 신형 플랫폼 나오면 저중심 설계, 강성 확보, 경량화, 새로운 충돌 테스트 대응 등등 장점이 있겠네요.
대강 쓴거고 oem의 전략에 따라 달라질수있는 부분입니다.
/Vollago
보통 플랫폼하면 철판으로 된 언더바디 위주로 생각하기 쉽지만 플랫폼 공유는 섀시(Chassis)를 공유하는 것을 말합니다. 섀시는 언더바디 외에도 서스펜션, 파워트레인, 연료장치(연료탱크 등), 조향장치, 제동장치, 배기장치 등 차가 굴러가는데 필요한 필수적인 장치들이 다 포함됩니다. 분명 같은 플랫폼이라고 하는데 휠베이스가 다르다던지 차체가 훨씬 더 길어지는 경우가 있죠. 철판 프레스금형 개발비 보다는 각 기계 부품들을 개발하는 것이 훨씬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각 기계 부품들을 공용화하는 것이 플랫폼 공유의 주목적이죠. 그리고 언더바디는 각 기계 부품이 장착되는 뼈대이므로 당연히 공용화될 것입니다. 같은 플랫폼이라도 일부 부품들이 다르거나 여러가지 요구에 의해서 차체를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데, 언더바디가 조금 달라도 주요 섀시 부품들이 공용화되면 같은 플랫폼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말씀하신 전기차의 경우는 위에서 열거한 섀시의 주요 부품들 중 배터리팩이나 모터 컨버터 등 완전히 개념이 다르기 때문에 내연기관 차량과 다른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https://news.hmgjournal.com/Tech/3rd-platform 현대기아차의 플랫폼 공유 개념이 나와 있습니다.
현대·기아차의 3세대 플랫폼은 차량 하부의 주요 부품들, 즉 언더바디(차체 바닥 부분), 서스펜션, 파워트레인, 연료장치, 공조장치, 조향장치, 배기장치, 시트프레임 등의 호환 패키지를 포함합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의 아래 공간을 차지하는 엔진룸과 언더바디 레이아웃이 플랫폼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갑자기 팰리세이드 대신 쏘렌토 사야하나 싶네요; 공간 때문에 정말 고민이 많이 되어서요.
플랫폼 세대 차이가 엄청 큰 것 처럼 보이네요.
쏘렌토가 최신 플랫폼을 쓴다고 한들 물리적 차 크기가 훨씬 큰 팰리의 공간이 더 넓을수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