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공세점 가다 본 차량의 사이드 스커트입니다...
차는 엘란트라 같았는데 처음에는 오랜만에 보는 옛날 차량이다!
두번째는 저 사이드가 다 녹이 슬고 저렇게 튿어진 상태를 보고 두번 놀랐습니다...
저 상태에서 주행은 가능한거겠죠?
물론 적색불에 신호 기다리고 있다가 찍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코스트코 공세점 가다 본 차량의 사이드 스커트입니다...
차는 엘란트라 같았는데 처음에는 오랜만에 보는 옛날 차량이다!
두번째는 저 사이드가 다 녹이 슬고 저렇게 튿어진 상태를 보고 두번 놀랐습니다...
저 상태에서 주행은 가능한거겠죠?
물론 적색불에 신호 기다리고 있다가 찍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2015.12.03 : 난방텐트 영입, 따뜻한 겨울 보낼수 있게되었어요! 2016.02.25 : 이케아 포엥의자 구입, 거실에서 편안하게 앉아 쉴수 있어 좋음
길에 보면 비슷한 연식 멀쩡한 차도 많은데 정말 대충 탔나봅니다 ㅠ
정말 대충타도 너무 대충탄것같아요!!
눈이 확 가는데 무서움이 느껴졌습니다!
98년쯤에 나온 후기형 올뉴아반떼 같네요 (후기형인데도 이정도라니!!ㅜㅠ)
자세히 보니까 정말 어우.. 가다가 주저앉지 않는게 신기할 정도네요.
그리고 새차라도 플라스틱의 사이드 스커트가 없으면 저 부분이 인도블럭같은 것을 긁으며 몇일후면 벌건 녹이 생기는 부분이라 빨리 조치를 취해야 됩니다.
저도 물론 했던
스뎅재질의 사이드 스커트가 완전 딱이죠.ㅋㅋ
차가 저 상태라면 페인트 덕분에 차의 외형이 유지되고 있다고 봐도 무리없을 정도일 듯....
전에 타던 레조가 뒷쪽 펜더부분이 이상하게 불룩해서 페인트를 벗겼더니 거의 철판이 거미줄 수준....
부식이 심각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