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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간접 포트분사가 아니고, 재순환장치로인해 안좋은 공기가 계속해서 흡입구를통해 들어오기때문에,
카본 누적은 피할수없다. 그러니 어자피 카본누적이되고, 이것을 클리닝을 하애한다. 그러니 기간내에 발생하면
워런티로 쇼트엔진 교환받을수있으니, 저렴한 일반유넣고 편하게 타다가 차량 전체적인 컨디션 업을위해 흡기관 교채
2. 사용하면서 편리함을 추구하기위해, 고급유를 넣어서 카본퇴적을 조금 딜레이시키고,
4만키로나 8만키로 도달시 흡기관 세척 및 리빌트 진행, 일반유대비 약 50리터기준 1만원의 가격갭이있지만,
GDI의 특성인 흡기관 카본 퇴적을 조금이라도 늦추는방법.
보통 일반유 세팅차량이면 일반유 / 고급유 세팅이면 고급유 이건 확실하게 인지가되는데,
현대차들보면 3.3T 엔진의경우 기아에서는 K9에선 옥탄가가 높은 고급유 넣으라고 매뉴얼에 적혀있고,
제네시스의경우 G80 등급 위부터도 고급유라고 메뉴얼 적혀있습니다.
MPI나 포트분사방식이라면, 또는 하이브리드 라면 일반유 넣어도 전혀 무방하겠지만,
GDI가 적용된 1.6 T - GDI는 1.4 카파의 기술과 다르게 적용되어서 / 카본 퇴적으로써 자유롭지못한 직분사엔진인데..
여러분의 선택은 어떠십니까..?
만약 본인이 1년에 주행가능거리가 약 1만키로면.. 후자를 선택하시겠죠? ㅎㅎ;
하이옥탄 = 옥탄가를 높혀서 잘 분사시켜 고르게 폭팔력을 유지해서 잘 배출해내는 느낌이고,
고급유 = 옥탄가도 높지만 세척력을 일부포함하여, 세정효과도 일부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하이옥탄은 = 일본 미국 등에서사용하고 / 고급유 = 미국 유럽 한국 등에서 사용하는방식인것같습니다.
어자피 휴행후에 배기가 재순환장치로이동해서 다시 연소실로 집어넣는방식이니,
흡기벨브에 카본누적이 생기지않을수가없는 직분사구조이고, 이를 이제 인지하고 고치는방향에서
현대가 늦게나마 MPI 방식과 GDI를 결합한 직간접분사방식을 채택하는이유도 여기있을것같습니다.
고급유가 카본누적을 안시키는것은아니고, 세정력을통해 좀 들 쌓이게하는것으로 이해하고있습니다.
62,200km 까지 고급유로만 주유한 차량 흡기벨브 사진입니다. [제거전 | 제거후]
고급유 백날 넣어도 쌓일건 쌓입니다.
연료첨가제나 기타 등등은 효과 없고, 탈거 후 직접 제거가 가장 효과좋습니다.
제거이후 정상컨디션으로 회복되었고, 지금은 7.2만km 주행중인데 12만km쯤 되면 다시 제거예정입니다.
현대 센터에서 해주는 세정제를 흡기라인으로 분사해서 약품으로 녹여서 빨아들이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호두가루로 때려서 물성이 가루보다 약한 때를 긁어내듯 빨아들이는게 좋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고민해보시고 마음 가는걸 선택하시면 되실것같습니다. 저는 가까이서 벗겨내는게 좋아서 선택했어요.
출고 이후에 95% 이상 고급유만 주유하고, 지방 나가서 어쩔 수 없을 때만 일반유 주유하고
일반유 주유한 후에는 고속도로에서 가급적 풀로 쏘고 오면서 다 태워버립니다.
그 후에 다시 원래 자주 가던 주유소 가서 고급유 풀로 주유 합니다.
[가끔 페라리나 G63 AMG 이런 거 틈에 섞여서 고급유 넣고 있으면 가끔 자괴감 들긴 합니다만]
동일 차종 기준으로 고급유다 일반유다 논란이 많아서
다이나모 인증하는 경우 있는데, 확실히 미약하나마 고급유가 출력손실이 좀 더 적기도 하구요.
출력은 기름값 차이만큼 유의미하진 않은데, 엔진 보호나 진동, 소음 저감 목적으로 생각하고 넣으시면서
연비 약-간 더 좋은 것까지 챙긴다 생각하고 정신승리하면 엄청 비싸지도 않습니다.
저는 별도 게이지 달려 있어서 노킹 진각/지각 제어 들어오는 거 모니터링 해보면
고급유만 100% 주유해서 운행하는 상황에선 노킹 제어 안 들어오고 수치 0으로 나옵니다만,
일반유 어쩌다 한번 주유하면 노킹제어에서 수치 들어오면서 노킹 나는 거 제어하는 거 나옵니다.
고급유만 주유하다가 일반유 주유하면 배기 소리나 엔진 소리도 좀 커지는 거 느껴 집니다.
일반유 -> 고급유는 큰 체감 없는데
고급유 -> 일반유는 역체감 차이 크게 납니다.
어차피 일반유 주장하시는 분들이 고급유 주유해주실 것도 아닌지라
개인 선택의 영역이긴 합니다만, 확실히 체감 차이는 있습니다.
점화 맵이 고옥탄(고급유)을 기준으로 설계되어 있느냐, 상대적으로 저옥탄(일반유)을 기준으로 설계되어있느냐 차이입니다.
현기 감마 1.6TGDI는 일반유 기준 설계입니다. 다만 204마력 버전은 점화시기에 마진이 적어서 고급유 주유시 약간의(약 10마력) 출력 상승이 있습니다.(ECU판단으로 고옥탄이라 노킹이 발생하지 않으면 점화시기를 당깁니다) 물론 고급유를 넣어 상승된 출력도 휠마력은 204마력에 못미칩니다.
저도 아반떼 스포츠 몰았는데 평상시엔 일반유 서킷 갈때만 고급유 넣었습니다.
현대차 1.6 산이유가 가격도있지만, 아무유종이나 넣어도 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고급유 유종가격이 일반유 최저가랑 비교해보면 200원은 고정적인 차이가 발생합니다.
예를들어 계산하기쉽게, 6만원에 500km 정도 타는것같은데,
고급유로 환산하게되면 7만원에 500km 라고 가정하고,
1년에 1만키로정도 탄다고 환산하게되면
120만원 vs 140만원인데..
호두알 흡기청소가 보통 4~5만에 20만원대 인데..
일반유 타면서.. 20만원씩 세이빙해서 5년차에 수리를 할것이 나은선택인지,
아니면 고급유로 관리해가면서 타면서 누적을 딜레이시킬것인지.. 고민입니다.
카본누적에 신경을 쓰시고 그걸 해소하기 위해서 흡기 청소를 하실거라면, 고급유 넣어도 결국엔 4~5만에 흡기 청소 하시게 될 겁니다.
전 고급유는 노킹 방지 차원에서 사용하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제 차가 1.6T GDI 라면 고급유 넣겠습니다.
출고시부터 일반유만 넣고 흡기크리닝 안했습니다.
데일리, 고속, 와인딩, 인제 다 탑니다.
데일리로 타시는 차라면 조심스레 일반유 추천드립니다.
1.6t 들어가는 급 차량에 고급유 권장이라고 하면 차량 판매가 잘 될까 싶네요....
카본 좀 쌓여도 그정도 마진은 기본으로 설계했을테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차를 좀 아끼면서 타겠다 그러면 고급유 넣으면 되죠~~
다양한 조건에서 노킹도 상대적으로 덜날꺼고, 출력도 다 쓸 수 있을꺼고, 선택은 개인의 몫!
고급유넣으려니 다리 건너야되서 그냥 집앞에서 150원씩 더비싼 일반유 넣었습니다ㅎㅎ
그냥 옥탄가만 높은게 아니고, 각종 첨가제도 더 들어가 있죠.
첨가제 때문이라도 카본 누적이, 체감여부는 모르지만, 어쨋든 덜 되긴 할 겁니다.
그런데 고급유를 넣는게 흡기의 카본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 의문입니다. 고급유는 노킹을 억제하는게 주 목적이라서요. 노킹으로 인한 연소 불안정이 개선되서일까요?
고급유(노킹)에 대한 이야기는 말로 떠들어도 몇시간은 걸릴듯하니 주말을 이용해 글을 한번 써봐야겠습니다!
1년에 8천킬로 주행하는데 고민없이 일반유 넣습니다.
5천킬로 마다 불스원샷 넣어주는데
구조상 신경 써서 좋아질것이 아니기 때문에
더이상 신경 쓰고싶지가 않네요 .
노킹 단한번도 못느꼇습니다.
1년에 약 1만 킬로정도 타는듯 한데 리터당 2~300원 더 넣고 편하게 타고있어요.
카본 빌드업, 차 관리 이런거 상관 없이(어차피 중고값 똥값인 i30) 그냥 차이가 느껴져서 고급유 주유중입니다.
일반유 맵핑이라도 고급유 넣으면 출력 향상 혹은 제로백은 빨라질수밖에 없습니다.
노킹 확률이 줄어들기 때문에 ecu는 고민(성능을 제한 혹은 봉인) 할 필요가 없고 그럼 성능이 좋아지는거죠. 그 결과로 rpm도 빨리 오르고 따라서 성능이 좋아집니다.
이과정에서 가장 이상적인 타이밍에 점화 를 포함한 모든 4행정을 진행 가능하므로 소음 및 진동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리터당 2~300원으로 오버해서 반급? 정도 위 엔진 쓴다고 생각해도 괜찮겠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