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출퇴근용으로 쓸 때도 점수 잘 나오길래 까짓 거 내 운전습관은 모범이네? 라고 여유있게 다니다가 갱신할 때보니 급정거 횟수가 엄청 쌓여서 점수가 60점 아래로 떨어져서 겨우 65점 맞춰서 턱걸이로 자동차 보험 갱신 때 할인받고 유지하다가 작정하고 점수 올려보자 싶어서 출퇴근 시에는 평소보다 5~10분 여유있게 출발한 경우만 Tmap 켜놓고 그 외에는 장거리 위주로 운행할 때만 켜놨더니 1년만에 86점까지 올라왔네요. 물론 100점, 99점 좋은 점수 많이들 인증하고 계시지만... 이젠 출퇴근용으로도 써도 점수가 잘 안 떨어질 정도로 주행거리도 8000km 이상으로 많이 채웠고 운전 습관도 많이 바뀐 듯 합니다. 앞으로 1000km를 별 문제없이 운전하면 90점을 넘긴다고 하니 앞으로도 좀 더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노력하다보면 99점 100점이 될 수 있으려나 모르겠지만요.
그리고 고속도로 크루즈 정속주행시에만 키면
100점도 쉬워요
근데 급감속 이건 어쩔 수 가 없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