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미러 형태는 문에 부착된 형태 (한국에서 플래그 타입이라고 부르는.. 영어권 국가에서 쓰이지 않는 표현인데 한국에서 만든 용어인 것 같습니다. 영어로 굳이 표현하려면 flag-shaped mirror가 더 나은 표현 같구요. 미국에서는 door-mounted mirror 라는 표현을 주로 썼던 것 같아요)에 따라,
아래 그림처럼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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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이 아니라 문에 부착된 형태가 있고,
아래 그림처럼 창문 (혹은 A 필러)에 부착된 형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요즘에는 전자식 미러가 있어서 크기도 작고 모양도 다른 것도 있기는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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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이 아니라 문에 부착된 미러의 장점
- 공기저항계수 감소
- 시야 확보 유리
- 소음 감소 (?)
창이 아니라 문에 부착된 미러의 단점
- 가격 상승 (?)
- 문 강성 저하 (?)
가 맞나요? 왜 제조사마다 (혹은 차종마다) 서로 다른지 궁금해요.
출처 : 제조사 홈페이지
뭐장진택기자님 말로는 원가가 가장 크다고 했는데 원가 외에도 풍절음에 좀 더 강하기도 하고 좀 더 넓은 시야확보도 되고..
디자인도 반영한 복합적인 이유때문 아닐까 싶습니다
창도 문에 붙은거니 그것도 문에 붙어있다고 볼 수 있는거 아닌가요?? (따지거나 하잔건 아님을 밝힙니다)
사실 저도 예전부터 궁금하던 내용입니다.
정말 차이가 있을까요?? 특히나 본문에 (?) 하신 부분들요.
공기저항도 정말 궁금하네요. 차이가 정말 나는지
예를들어 레이나 올란도같은 차량들요
다만 G70 백미러에 홈이 3줄이나 있어 나름 풍절음을 없애볼려고 노력한 티는 있어서 지금이 더 낫다고 문 모서리에 백미러를 그대로 달아둔지는 모르겠습니다.
80km 넘어가면 열이님 말씀처럼 사이드미러에서 풍절음 많이 나더라구요.;;
카마로SS가 플래그타입? 이더라구요.
차 팔고나서 알았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