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익선이라 우선 리클라이닝이 되는게 좋을텐데
안되는 차량이 대부분이네요.
이게 안전 문제인건지?
아니면 비용절감 차원인가요?
제 입장에선 차를 선택하는 기준 중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이유에서 잘 적용을 안하는건가요?
/Vollago
다다익선이라 우선 리클라이닝이 되는게 좋을텐데
안되는 차량이 대부분이네요.
이게 안전 문제인건지?
아니면 비용절감 차원인가요?
제 입장에선 차를 선택하는 기준 중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이유에서 잘 적용을 안하는건가요?
/Vollago
Suv는 거진 가능하지 않나요?
/Vollago
폴딩 되고 안되고도 가격차가 많이 나거든요.
세단은 트렁크랑 분리되어 방석을 당겨 등받이 조절하는 방식과 등받이가 넘어가는 방식이 있는데 실내 공간 많이 잡아 먹어 앵간한 대형아니면 어렵구요.
해치타입들은 뒷바퀴 영역과 역시 트렁크 공간에 따라 설계가 복잡해집니다
/Vollago
/Vollago
후열 스크린이 없는 차량들은 대부분 리클라인이 되죠. 왜건도 스크린이 달리면 거의 다 리클라인이 안되죠.
카이엔의 경우 2열 슬라이딩이 되서 그런지 러기지 스크린이 있어도 리클라이닝이 되네요.
/Vollago
목을 조르기보단.. 밑으로 쑥 빠져버리죠 ㄷㄷ
그래서 리클라이닝 되는 차량인데도 안전벨트에서 이탈할 수 있으니 뒤로 젖힌채로 타면 위험하다고 써져있던걸로 기억합니다..ㄷㄷ
찾아볼라니깐 안나오네요 어디서 본거같은데
담차는 꼭 2열 전동시트 달린 놈으로...
엔진 미션 생각외로 얼마 안해요....
(포르쉐나 페라리 가야 엔진이 더 비싸질겁니다)
애들은 아직도 산타모의 시트를 그리워 할정도로 리클라이닝 시트가 편하긴 하죠....
산타모는 원하는만큼 뒤로 제낄수가 있거든요... 심지어 시트 전체를 슬라이딩으로 앞뒤로 움직일수가 있었습니다...
국산에선 뉴카렌스를 마지막으로 사라졌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