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차에서 흡연하는거 자유 입니다.
다만 재 터는거는 차안에다가 하세요!
창문열고 밖에다가 재를 터는 욕 나오는 행동을 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는데
그 재들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제일 좋은 방법은 금연 입니다.
금연한지 오래 되었는데 제가 한참 흡연할때 수입담배가 2500원 이였는데 지금은 엄청 비싸더라고요.
돈도 세이브 되고 건강도 좋아지고 남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금연을 추천합니다~!
(저의 경우 10년 이상 흡연을 했습니다. 출근해서 한대, 일하다가 중간에 한대, 점심후 한대, 중간에 한대...특정시간에 담배를 피웠는데
금연할때 이 시간때가 가장 힘들었습니다....옥상가서 경치를 보면서 흡연을 하는 그것~ 엄청 좋은데 그거를 못하니...
금연을 결심하고 일주일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그 시기가 지나고 한달정도 지나니깐 담배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창문 열고 달리는데 트럭운전자가 밖에다가 터는 담배 재 때문에
화가 나서 이런 글을 남기네요...
/Vollago
제일 좋은 방법은 흡연이라고...ㅋ
수정했습니다.
저도 담뱃재 도로에 터는거 까지는 그런데.. 흡연자에 대한 인식이 별로 좋지 않아서요.
온라인만 보면 자기는 비흡연자한테 피해 안준다 라고 하는데
아직도 길빵하는 사람 많구요. 도로 여기저기 보면 담배꽁초 많죠... 담배피고 침 찍찍 뱉는 분들..
아파트 베란다, 화장실에서 담배피시는 분들...
그런 이유로 창문을 닫아야 하면, 담배피는 사람들도 닫고 피워야죠.
밖이 더러우니 담배재를 밖에 털어도 되는건 아닙니다.
줄일 수 있는 건 더 줄여야 하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브레이크분진이나 매연 등은 운전을 하면 어쩔 수 없이 나오는 것들인데 기호식품에 의한 냄새와 담배재가 운행 중 어쩔 수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엄연히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라고 봅니다.
끽연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밖에 없습니다. 선택적 혐오라는건 흡연자들의 변명입니다.
해당 법령은 2011년 6월 8일 개정되었으며, 담배꽁초 투기에 대한 범칙금의 근거로 사용됩니다.
차마에서 밖으로 던지는 '물건' 의 범위를 어디까지 두느냐에 따라, 담뱃재도 대상이 될 수 있으나, 그렇게까지 적용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정차할때 보면 피고나서 꽁초 빼고 안에 재? 털고 자연스럽게 꽁초 떨어 트립니다.
출근길 3일 연속으로 봐서 귀차니즘 무릎쓰고 신고 했는데 코로나 터저서 확인을 못하네요.
요근래 특히 자주 보입니다
극혐이에요
예전엔 굉장히 짜증이 났었는데
요즘은 신고의 기쁨으로 승화시키려 합니다
오히려 담뱃재 터는 거 보면 아 저놈 꽁초 투척하겠네 하며 은근 기대?를 ㅋㅋㅋ 근데 십중팔구 그대로 밖에 버려요
도장 손상되어서 잘 안지워집니다.
결국 뚜껑있는 음료수 다 먹고 재떨이로 쓰면서 썬루프만 열고 흡연하는게 제일 좋습니다.
재도 안날리고 연기도 잘빠지고....
흡연자분들이 저럴 수록 설자리가 점점 없어집니다. 매너있는 흡연을 하세요~
제가 흡연자였을 때 말이죠.
그러나 담배에 과한 세금이 붙어있고 그걸 소비함으로서 일반 국민들도 혜택을 받기에 잘 상생 했으면 하네요.
모든 흡연자가 모두 금연하면 지방세액에 엄청난 타격을 줄 겁니다.
고거 몇십분을 못참나요? 노이해...
아주 더러운거 제대로 뒤로 날린다는 제스쳐와 함께
기분 드러운거 느껴봐야 알듯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