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치여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힐링좀 하고싶은데 사람 별로 없고 왕복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 거리에 저녁 늦게 다녀올만한데 없을까요? 이사 온지 얼마 안되서 아는데가 없네요 출발지는 인계동입니다 디라이트 휴게소는 다녀와봤는데 좋은데 사람이 너무 많더라구요 심하지만 않으면 와인딩 코스도 괜찮습니다
고즈넉을 넘어 을씨년스럽습니다. 재밌어서 종종갑니다.
오죽하면 어천부르크링이란 별명도 있어요
어천저수지 관심있는데 혹시 차대는 스팟 있으심 공유 좀 해주세욤 이쪽 한번도 안가봤는데 그냥 갓길에 세워두는거에요 ??
거의 최고속으로다니는 구간 같아요.
저수지둘레가 편도1차로고 교통량이 거의 없습니다.
도로우측이 흙길인데 그냥 거기 세우면됩니다.
낚시꾼들 있으니 너무 시끄러운것만 안하면 앵간한거 다됩니다ㅎ
북동쪽 두물머리나 양평쪽이 좋지만 멀고ㅠ 교통체증이 심하고요 ㅠㅠ 저도 머리식힐 괜찮은 드라이브 코스 찾고 싶어요 ㅠ
딱 제 마음과 똑같네요 ㅠㅠ
다들 추천해주신데 한번씩 다녀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와인딩은 남한산성보통 가는데 편도 1시간가량 걸리는것 같아요.
단점은 고라니만 조심하시면 됩니다.
이동저수지, 고삼저수지, 두창리저수지 쪽으로 거시면 카페들 있어서 너무 늦지만 않으면 카페 이용 가능 하구요
광교 호수공원은 12시에 가도 사람이 꽤많더라구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