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타고 서울에서 강원도 가야 하는데요
비가 많이 내리네요
안가고 싶어도 가족 만나러 가야되서 미룰수도 없고
고속도로 타야하는데 이런 장마에 빗길은 처음인거 같네요
70km 정도로 타면 될까요?!
20%감속하라는데
70km 면 안전한지 ㄷ
고속도로 타고 서울에서 강원도 가야 하는데요
비가 많이 내리네요
안가고 싶어도 가족 만나러 가야되서 미룰수도 없고
고속도로 타야하는데 이런 장마에 빗길은 처음인거 같네요
70km 정도로 타면 될까요?!
20%감속하라는데
70km 면 안전한지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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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km/h정도면 괜찮은데 시야확보가 안되면 더 감속하세요.
70정도면 느리지만 그래도 안전하겠지요?ㄷ
80정도로 2~3차선 운행 하시면될거 같아요
안전이란 주위 환경에 맞춰서 대응헤야지 내가 안전속도 맞추고 가니까 니들이 알아서 피해.. 이러다가 사고나는거죠...
흐름보다 느려서 위험한건 규정속도 안에서 현저히 느린 차에나 갖다 댈 이야기죠.
과속은 텅 빈 도로에서나 해야지 다른 차들 사이에서 규정속도보다 높게 달리는건 명백히 타인을 위협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뉴스에 나오는 빗길사고가 무섭네요 ㄷ
제대로 시공하는건 나중에 하더라도요
또 야간 이라서 ...긴장되긴 하네요
타이어상태마다도 다 다를거구요
전 웅덩이생기면 무조건 60이하로만 다닙니다
분명 이런 날씨에도 운전 도그같이 100 근접하는 속도로 저세상 하이패스 지나가는 양반들 있을거라고 120프로 장담합니다. 아무쪼록 조심히 다녀오세요~
안전운전 하세요.
피하시면 좋습니다.
물벼락에 깜짝놀라죠..
쏘는 차들은 대부분 1 2차로로 다니고 3차로는 큰 차들이.저속으로 주로 달리기에 충준한 속도라고 보여져요..
80 이하는 화물차들보다 느린 경우도 있어 되레 위험하다고 봅니다.
저는 차라리 2차선 추천해요
하위 절반은 큰 트럭이 많아 오히려 위험하다고 생각하거든요
. 양끝차선은 피하세요.
물웅덩이가 종종 있어서 차량 컨트롤을 잃게 됩니다.
. 특히 1차선은 피하세요.
중앙선 건너편 차가 고속으로 물웅덩이를 밟으면 그 물들이 중앙분리대를 건너넘어와 내차 앞유리에 쏟아지고 나는 순간적으로 차 앞이 아예 안보입니다. 정말 위험합니다
. 와이퍼는 오토가 아닌 하이로 두세요.
오토로 두면 터널에서는 와이퍼가 작동을 안하기 때문에 터널을 빠져나올때 갑작스런 비에 순간적으로 당황하게 됩니다. 꼭 오토가 아닌 상시 하이로 바꿔서 운행하세요
. 주저말고 자주 비상등 켜고 운행하세요
폭우와 더불어 차량들 바퀴 물보라가 더해지면 안개처럼 시야가 완전히 가려집니다. 나와 다른 차의 안전거리와 주의를 위해 비상등은 자주 켜고 끄세요
. 차량간격 유지하세요.
폭우도 문제이지만 주변 차량 바퀴에서 튀는 물보라도 큰 위협입니다. 앞차 옆차와 붙지말아야 그 차들 바퀴에서 튀는 물보라 영향을 최소화시키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있어요
. 2, 3차선으로 평균 70-80정도로 왔습니다.
폭우에서는 50%로 감속하라는데 모든 차들이 40-50으로 다니지 않는 이상 시야가 제한된 상태에서 고속도로에서 무작정 서행은 오히려 위험할수도 있겠더라고요.
휴게소 포함 근 6시간을 폭우속에서 내내 긴장하면서 운전하고 집에 돌아와 느낀 소감입니다. 부디 안전하게 다녀오세요
허나 100은 커녕 110 까지 달리는 애들을 만나게 되실텐데... 따라 가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ㄷㄷ
일반적으로 100 제한속도 기준 80 전후 정도가 적당하고
평소보다 차간거리는 1.5배 정도 유지합니다.
정상 차간거리의 앞차 후미등이 잘 안보일정도로 폭우나 눈, 안개가 끼는 경우
비상등이나 전후방 안개등 켜고 50 전후 정도까지 속도를 낮춥니다.
편도 3~4차선 기준 맨 좌우측 차선은 물웅덩이가 있을 확률이 높아서
2~3차선 위주로만 주행을 하구요.
편도 2차선인 경우 도로 가장자리에 물웅덩이나 포트홀 있을 확률이 높으므로
최대한 전방주시 하고, 유사시 회피기동 할 수 있도록 앞뒤 뿐만 아니라
좌우 대각선 차량 간격까지 신경쓰면서 운행합니다.
터널 출입구나 교각의 시작, 끝, 접점 부위도 도로면의 고저 차이 때문에
물웅덩이나 빙판이 꽤 많이 생겨 있기 때문에
저기를 지날때는 최대한 조향, 액셀링, 브레이킹을 하지 않고
핸들 똑바로 잡고 관성으로 지나가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시간당 50~100 이상 쏟아지는 폭우나 눈폭풍(?) 혹은
게임에서나 나올법한 짙은 안개가 있는 경우라면, (봄가을 산속이나 중앙내륙)
최대한 서행하다가 졸음쉼터나 휴게소에 가서 좀 기다립니다.
경험상 그런 극악의 상황이 30분~1시간 이상 지속되지는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