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된 아파트 살고있습니다.. 주차대수는 세대당0.5입니다
2달뒤 신축으로 이사가는데 제일큰이유가 지하주차장에 세대당주차 1.15였나? 그렇습니다(찾아보니 1.19군요..)
휴가기간이라 아기옷 사고 주차하고 올라와서 베란다 한번보는데 파란색 모닝 차주 김여사님이..
트럭을 미시고 나가시더니.. 그냥 가시네요?
어휴..진짜 개념이 있는건지 ㅠㅠ
여담으로 저자리에 제가 이중주차 한적있는데
새벽1시에 저차처럼 길막고있고 누가그자리 주차까지 했더군요..정말 쑈킹합니다 ㅋㅋ
이래서 다들 신축신축 하나봅니다..
사진은 그후 첫번째 지나가는 차고..
두번째 지나가시는 차주분이 차 밀고 나가셨습니다 ㅋㅋ
얼른 이사가서 주차장 자랑하고싶네요 ㅠㅠ
그와준에 택배차량 장애인 주차자리에 대놓고 일하시네요 ㅠㅠ
/Vollago만든 사람 칭찬해💕
밀어서 차가 화단에 쳐박든 말든 그 차가 아파트 메인 차로까지 가서 길막든 말든
그냥 밀고 나가면 끝입니다.
물론 이중주차도 개판으로 해놓는 경우 많구요.
삐딱해서 앞으로 밀면 박을것 같고 뒤로 밀면 길 한복판이고 ㅎㅎ
참...평생 주택 생각안햇는데
요즘은 그냥 저렴한 땅사서 이쁘게 지어서 주차장 넉넉하게 3칸짜리 만들어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저는 저쪽에 왠만하면 안대요.. 뒤쪽은 덜합니다 ㅋㅋ
전 그래서 절대 이중주차 안해요.저녁에 자리없으면 외부에 찾던가
안쪽 내부에 빈자리가 보이면 여러대 밀어서라도 안에 넣어요.
다만 그러다보면 전 일찍 나가야 되서 미느라 고생하죠.
간혹 밀자리까지 없이 차서 난감할 때도 있어요.
신축아파트 가구당 1대인곳에 살았는데
아침일찍 출근하는데 바로 앞에서 차 밀길래 천천히가면서 기다렸는데 제가 갈 길막아놓고 자기 갈길 가더군요
당연히 돌려놓고 가겠지 했는데
진짜 이상한 사람은 어디에나 있어요. 그냥 주차대수 널널한 아파트가 최고입니다.
적어도 지하2층은 널널?하다고 들었습니다 ㅋㅋ
제가 사는 곳은 1.5인데도 이중주차는 없지만 꽉 차는 곳은 꽉 찹니다.
한 층 더 나려가면 몇 자리 있는데도 기어코 지하1층 엘베 앞이나 통로쪽에 이상하게 길막 하는 차가 있어요. 근데 항상 그 차가 그 차죠.
정말 똥 뿌리고 싶은 심정 ㅋㅋ
차량을 두대 가지고 계신분이 워낙 많아서
저희 동네는 왠만한 단지는 3대 금지에 외부 차량이나 3주차 차량 때문에 무인정산기 설치하는 추세네요
대형 평수 많은 아파트나 단독이 답입니다ㅜ
차 2대이상인 세대가 전체 60%를 넘고 차가 4대가 넘는집도 60세대가 넘어요.. 이중주차까지 꽉꽉 찹니다 ..
오피스도 아니고 아파트로 널널하려면 2대1은 되어야합니다..
이 경우 분양가가 엄청 비싸져야해서.. 쉽지않죠
지하주차장이 두 군데 있지만 통로까지 꽉차서 이중주차 할 자리도 없고...
잘못하면 허리 삐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