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입문자들을 위해 bmw connected앱(iOS기준)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connected 앱은 각 국가의 스토어마다 올라와 있고 무료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bmw의 지역 정책인데요. 기본적인 기능이 있는 스토어도 있고, 없는 곳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connected앱은 trip 및 도착지를 bmw로 보내는 기능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스토어의 connected앱은 굉장히 열악하여, iOS인 경우 shortcut, 안드로이드인 경우 bmw 다음맵 등을 사용하는 실정이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얼마전 한국계정 독점으로 my bmw앱이 출시 되었습니다. 기존 connected의 remote bmw기능과 티맵 기반의 지도를 탑재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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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수원II푸우곰왕(코딩 나눔터)
위 사진처럼 깔끔한 UI를 보여줍니다. 첫 페이지에는 에너지 소모량, 리모트 기능, 3D뷰 등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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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페이지에는 달라진 맵이 보입니다. 모든 상호가 검색되며 bmw전송도 아주 빠릅니다.(사무실에서 목적지를 bmw로 보내고 나서 bmw에 타고 나서 connected message에 가보면 목적지가 와 있습니다.
실제로 얼마나 걸리나 테스트 하였는데 10초 이내로 빨리 오더군요.
도착지를 조그 다이얼로 클릭 해주면 bmw순정맵이 hud와 연동되어 바로 알려 줍니다.
사용법은 과거의 shortcut이니 bmw다음맵과 같으니 따로 설명을 안해 드려도 될 것 같네요.
my bmw앱은 자신의 차량이 remote service가 포함됐다면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https://www.bmw-connecteddrive.kr에서 연단위로 구독 하셔야 합니다. 리모트 및 online 두가지 패키지는 연간 69,000원, 컨시어지를 추가로 하면 연간 129,000원의 구독료가 듭니다.
개인적으로 차 두대를 써서 연료 소모량을 잊을 때가 있는데요, 이건 기본으로 서비스 하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에서는 remote service를 구독하거나 차랭 옵션으로 구매하지 않는 이상 안나옵니다.
영국인 경우 연료 소모량 보여주기 및 마일리지 보여주기는 무료입니다.
영국 애플 스토어의 connected앱을 다운 받으셔서 쓰시면 무료로 해당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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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ote service팩이 없는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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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 소모량 및 마일리지가 보임
영국 계정 만드는 법과 주소는 포털에 검색하면 여러개 나올겁니다.
장맛비로 아무 피해 안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즐거운 BMW생활 되세요.
살짝 궁금해지네요..
커넥티드 홈페이지 가서 살짝 살펴보니 단기로 몇일 렌트하는 경우에는 차량 등록을 할수 없어보이네요..
이달말에 제주가서 차 받으면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등록해보고 되면 한번 써보고 아니면 포기해야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