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의 시작입니다.
요즘 아파트 주차장에서 캠핑카나 캠핑 트레일러를 심심찮게, 라기 보다는 꽤 많이, 보고 있습니다. (캠핑카는 몇대 없고 거의 트레일러인듯 하네요)
대부분의 차량들은 거의 같은 주차면에 있구요. 아마 거의 빼지를 않으니 위치가 바뀔 일도 별로 없나 봅니다.
저희 아파트는 주차면이 세대당 1.2~3정도 되는데요, 밤에는 주차면이 꽤 모자라서 이중주차나 1층 통행로에 이면 주차를 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점점 늘어나는 트레일러들을 보면 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합니다.
게다가 저희 아파트는 차량당 등록비만 있고, 월 주차비가 없는지라.. 등록비 몇만원만 내면 주차면 (대충 4~5평 될 것 같은데, 땅값만 해도.ㅎㅎ) 한자리 먹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 생각에는 캠핑카나 트레일러 처럼 이동성이 낮은, 특히 트레일러들, 은 단지 내 주차를 못 하게 하거나, 아니면 월 주차비를 다른 차량보다 높게 받아야 주민들 간 형평성에 맞을 것 같습니다.
물론 해당 차량을 가진 주민들은 사실 아파트 내 주차장 말고 별도로 주차해 둘 곳도 마땅치 않을 테고, 주차를 못하게 되거나 비용이 올라가면 난감하기는 할 것 같고, 만약 제가 가지고 있었다고 해도 그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점점 줄어드는 주차면을 보면 마냥 이대로 유지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단 저희 아파트에 있는 현상만은 아닌 듯 한데, 혹시 단지 내 해당 차량들에 대한 주차 규정이 별도로 있는 곳이 있는지 궁금하고, 또 굴당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 지도 궁금합니다.
보기 싫은거야 맞긴 하지만...어쩔 수 없죠.
규칙이 어떻게 되는게 합리적일까를 잠시 생각해봤습니다. 물론 트레일러가 없는 주민의 생각이었구요 ^^; ㅎㅎ
차1대 무료 2대부터는 3만원
그러나 캠핑 트레일러는 야외주차할것. 대당6만입니당..
그나마 세대당 1.5대라 그렇다치지만.
1.23의 법정최소치면 사실 조금 불편하긴하겠네요 ㅠ
아주 볼성사납습니다. 그걸 뺄때는 또 자기들 다른 차를 세워놓고 한 칸을 아예 고정 점유를 하더군요.
좀 상식적으로 행동하면 아무도 뭐라 안할텐데 하는짓들 보면 딱 욕먹기 좋겠더군요.
캠핑밴이나 트레일러 모두 차고지 증명을 해야 뽑을 수 있을거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차고지 증명서를 발급받았을 겁니다.
월 주차비를 징수하면 차주들은 비용을 계속 내거나 다른곳에 대거나 선택할듯 하네요.
다만 명당 차지하는 이유는.. 아무자리에 대기에는 차가 너무 높아서 CCTV를 가리거든요..
사정이 있을 수 있으니 확인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파트도 세대당 주차 면적이 1.4쯤 됩니다 하지만 전수조사 자료를 보면 기본 차량 2대씩이고 3대를 운용중인 세대가 거의 40프로쯤 되고 6대 운용중인 세대도 있더라고요.
일반 차량 1대, 트레일러1대 총2대인 세대가 일반 차량 2대나 3대보다 불이익을 감수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공동 주택이니 규약상 안되면 당연히 따라야 겠죠.
제가 지적하고 싶은건 다들 젊잔게 이야기 하고 있어도 결국 집단이기주의 발상일뿐이라는겁니다.
아무런 합리적 근거가 없어요.
실상은 다차량 운용가구가 명당자리에서 돌려막기 주차를 하지요.
트레일러는 무동력 이기 때문에 견인차랑 같이 나가야 해서 돌려막기가 불가능해요
그리고 트레일러가 동력 차량과 나갈때는 돌려막기 불가능 하지만 돌아온 다음에는 돌려막기 가능합니다. 무동력이라도 비어있을때 짱박을수만 있음 돌려막기 할 수 있는거고, 짱박아놓기 좋은 차종이기도 하죠.
실상은 장기 주차 차량이 훨씬 많을겁니다
장기주차 차량으로 돌려막기가 훨씬 쉽거든요
태클도 없고 스스로 움직이기도 합니다
트레일러나 카라반은 무버 없이는 혼자 밀리긴 하지만 상당히 귀찮고 좁은 주차장 특성상 상대 차량을 부시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2주차 3만원에 3차량은 불가에요
카라반, 트레일러는 눈에 띄니 더 잘 보이는거구요
카라반/트레일러 장기 주차가 문제면 일반 차량까지 전부 못 하게 해야합니다
차2대는 돼고. 차1대 트레일러1대는 않되고..
요상해요;;
차는 들락거리지만 트레일러는 캠핑 아무리 자주가도 1년 300일 이상 그 자리에 있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어디까지나 아파트 주차장은 공용주차장니깐요
한자리 장기점유 문제삼을려면 바이크모함 모든 차량에 대해 문제 삼아야 할거 같아요;; 똑같이 돈내는데 차이가;;;
네 장기주차는 금지시켜야죠...출입관리시스템으로 충분히 가능할거라고 봅니다.
아니면 지정주차제를 하던가 해야죠...어떤것이든 장기주차는 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공동주차장이니깐요..
3대 째 부터는 2만원 받습니다 지하주차장 들어가는 캠핑카 알아보고 관리실에 물어보니 차량 1대 분으로 취급하야 2만원 내면 주차사능하더군요.
차량 보니.집에 3대 있는.집이 몇가구 되지 않아 주차 공간이 남아 그런지. 제트스키나 카라반 작은걸 지하 젤 구석에 놔두기는 하더군요
저도 이전에 살던 집은 지하 8층까지 주차장이 있는 건물이라 여유도 있고 다양한 차들도 있었는데, 복작한 아파트로 오니 느낌이 좀 다른것 같습니다. ㅎㅎ
다른 장기 주차차량들 현황 확인도 안된 상태에서 단지 눈에 잘보이기 때문에 불이익 받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캠핑카, 트레일러로 다른차 주차 방해 안하면 ok 라 봅니다.
1대 무료, 2대째 2만원, 3대째 등록 불가 입니다. 이동이 적은 트레일러는 2대째로 등록하고 5만원 입니다. 그리고 주차장에 주차선이 없는 공간에만 댈수 있습니다. (차 댈수 있는 짜투리 공간이 많은 편입니다) 주차 머리아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