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리앙 굴러간당 회원 여러분
오래전 노트북 리뷰 이후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벌써 시간이 흘러 저는 입대를 했고, 간간히 휴가를 나와 싸제(?)의 공기를 마시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부모님이 모닝 어반 신차를 풀옵션으로 계약하셨다고 하셔서 저는 깜짝 놀랐고,
이러저러 이야기를 통해 부모님은 빠꾸없이 청주에서 모닝 중고차를 업어오시게 됩니다.
사실 모닝 어반도 좋지만 출고가가 무려 1800만원에 달하는 값을 주고 사기에는 경차치고 너무 비싸지 않나 싶기도 하고,
또 페이스리프트 전 모델도 충분히 괜찮은 옵션과 주행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어차피 메인차인 싼타페도 있겠다,
어머니용 차량으로 모닝 중고를 들이게 되었습니다. 마침 LPG의 이점을 살릴 수 있는 LPI 모델이 있기도 하구요.
저랑 아버지는 풀옵션 주의자입니다. (곧 죽어도 풀옵션, 급내려서라도 풀옵션)
그래서 없디없는 모닝 LPI 풀옵션 중고차를 찾아찾아 청주에 있는 2017년식 4만키로 뛴 무사고 모닝LPI 완전풀옵션 차량을
발견해서 바로 도장찍고 가져오셨습니다.
확실히 판매량이 적어서 그런지 시승기나 운행기 같은 실차주 리뷰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있어도 풀옵션이 아닌 차 기준이기도 하고..
그래서 제가 휴가나와서 4일간 250km에 달하는 거리를 운행하면서 느낀 것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제 글쓰는 능력이 부족하나마, 너그러이 봐주시고, 이런 차다 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론이 길었군요. 시작하겠습니다. (번호판은 자가 차량이므로 가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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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나오자 마자 바로 본 귀염하게 생긴 모닝입니다.
LPI 모델은 아트컬렉션과 선루프 선택이 아예 불가능한 관계로 그점을 빼면 일반 가솔린 버전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전면에 보이는 LED DRL/방향지시등 과 HID 헤드램프, AEB 레이더 센서가 보입니다. 디자인은 참 마음에 듭니다.
구형 모닝이 개인적으로 여성스럽게 생겨서 좀 야무지고 스포티하게 생긴맛이 없었다면, 이건 참 스포티해 보이고 짱짱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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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입니다. LED 테일램프와 후측방 센서 및 후방카메라 정도가 있습니다. 분명 초보운전 종이를 급히 붙였는데 썬팅이 진해서...
찍을때 묘하게 앞에 구형 모닝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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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I 전용 16인치 휠입니다. 195/45R/16 인것으로 기억하는데 타이어는 한국타이어 키너지EX 가 끼워져 있더군요.
출고시 타이어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경차에 16인치는 확실히 오버사이즈이긴 합니다. 14인치가 제일 적절한 것 같습니다.
저는 아트컬렉션 휠보다 이게 더 나아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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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 실내입니다. 특별한 것은 딱히 없습니다. 확실히 전세대 모닝보다는 실내 인테리어가 훨씬 낫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토라이트는 되지만 레인센서는 없고, 계기판은 시인성이 좋습니다. 근데 트립컴퓨터는 연비/주행가능거리를 표시를 못합니다.(?)
왜인지는 모르나 가솔린에서는 되는 연비 및 주행가능거리 표시기능을 100만원이나 더 비싼 LPI에 안넣어 줬다는 것은 좀 너무한 처사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OBD2 ELM327등을 구매해서 연비를 볼까 생각 중 입니다.)
스티어링에는 각종 볼륨/다음이전/음성인식(카플레이, 안드오토)/크루즈컨트롤/트립창 기능이 있고, 열선도 들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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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순정 7인치 EVO 네비입니다. 쓰기가 편하고, 지도 정보도 꽤나 최신이지만, GPS 속도가 과속카메라 경보시에만 나온다는 게 가장 큰 아쉬움 입니다. 방향지시등은 누르기 좋은 위치에 큼지막 하게 있고, 풀오토 에어컨도 사용하기 편하고, 별도 액정도 있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송풍구 디자인도 꽤나 매력이 있네요. 다만 폰거치대 사용시 네비가 조금 가리기도 한다는 단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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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트림입니다. 네 뭐 당연히 실내 대부분이 딱딱한 플라스틱입니다. 가격도 가격이고, 이런거 크게 신경안쓰는 타입이라 상관은 없습니다. 운전석만 상하 모두 원터치이고, 전동식 사이드미러접이를 지원합니다(시동꺼짐시 자동접힘은 없습니다 ㅠㅠ)
그런데 왜 저기 앞에 사이드미러접이/조절 버튼에는 조명이 안들어갔는 지 참 의아합니다. 밤에 차를 타면 잘 안보여서 사이드 펴려고
더듬더듬 할때가 좀 있습니다. 허참... 넣을거 다 넣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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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야 다리털
기어노브쪽입니다. 컵홀더 안쪽에 폰이 좀 어중간하게 들어갑니다. 노트9인데 뭔가 애매하게 놓입니다. 충전기 연결하면 더 안들어가구요
12V 시거잭 2개와 USB단자 (이거 충전 전류량 쓸만한 수준이더군요) 그리고 AUX 단자가 있습니다.
4단 변속기 사골사골사골제발5단이라도좀 여서 구형의 스텝게이트? 방식의 계단식 변속레버가 있습니다. 가끔 R와 N이 좀 감이 안맞는 감이 있긴 한데 이미 싼타페와 렉스턴의 계단식 레버에만 익숙해진 저에게는 별 문제 없는 방식입니다. 다만 1 2 3 수동 기어 조작시 1을 내리기가 조금 번거롭다는 단점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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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에는 기아 공용 장난감 같은 핸드브레이크... 이거 되게 쫙 드르륵 땡기는 맛이 없고 드륵 하고 마는 느낌입니다.
이게 잡아줄수 있나? 싶을 정도로... 뭐 친구차인 셀토스에도 이거랑 같은 핸드브레이크가 들어가더군요.. 뭐 그런갑다 합시다.
레이디스 트림? 에는 콘솔박스가 있다고 들었는데 이건 아쉽게도 팔걸이만 있습니다. 대신 수납공간은 좀 있구요.
다만 좀 애매한 공간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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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이 옵션이다보니 하이패스 내장 룸미러도 있습니다. 오 좋습니다 좋아..
실내사진을 많이 못찍었네요.. 신나게 돌아다녀 보느라고..
이거 왜에도 킬포가 있는데.. 선바이저 조명거울이라든지...
실내 공간은 딱 경차 수준입니다. 키 176에 74kg인 저는 앞자리는 넉넉하게 편하게 앉을 수 있고, 2열 좌석도 크게 불편함 없이 착좌가 가능했습니다. 다만 키가 186인 친구가 타면 뒷자리는 당연하고 앞자리도 약간 아슬아슬합니다. 2열 편 상태에서는 트렁크는 정말 작아서
마트 장본거 넣으면 꽉차는 수준이고 뒷좌석 폴딩하면 꽤나 넓어집니다. 조수석 최대한 땡겨 째끼고 하니 자전거도 하나 넣을 수 있겠더군요. 2열 폴딩은 그냥 레버 땡기면 되니 참 편합니다. 유튜브에서 본 스파크의 2열 폴딩은... 어우...
부X친구의 셀토스와 한 컷! (좌측이 저, 중간이 부X친구입니다. 28일 입대인데... 오늘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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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노트9 야간모드]
[가장 중요한 주행 성능과 연비 및 승차감 등등]
1. 동력 성능
모닝 LPI는 74마력의 LPI 카파엔진을 4단 자동변속기에 물립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으나, 시내 및 장거리 운행을 다 해본 저의 경험에 의하면 '동력 성능은 충분하다' 입니다.
LPG 차량이 힘이 부족할 거라는 것과 경차는 느리다 라는 것과는 달리 시내에서나 고속에서 충분히 밀어줍니다.
다만 그렇게 흐름을 맞춰서 달리기 위해서는 RPM을 항상 2천 후반에서 3천 중반까지 쓰면서 달려야 합니다. 당연히 연비는 끔찍하게 떨어지죠.
게다가 부족한 출력 + 멍청한 4단변속기 + 연비 위주 세팅 의 3단 환장케미가 만나서 운전자를 답답하게 할 때가 있습니다.
40~60km 구간에서 특히 자주 나타나는 현상인데, 갑자기 4단 고단을 물어버려서 엑셀이 거의 60%이상 밟고 있어도 단을 내리지 않고
속도도 안붙는 현상이 꽤나 자주 생깁니다.내가 엑셀을 밟고있나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수동으로 2단,3단을 맥여버리거나 킥다운을 한번 쳐줘서 해결하기는 하나
이러면 또 연비가 안나오기 때문에...
사람들이 '모닝이 안나간다'라는 것은 아마 이 현상에서 겪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이것만 조절할 수 있으면 모닝의 동력성능은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아버님 왈(x60km 까지도 잘 나간다)
2. 회전 성능
제가 장마철에 차를 탄 관계로/주변에 와인딩코스도 없고/운전실력도 부족한/ 이유로 모닝의 코너링 성능을 체험할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다만 옥정호 주변 굽이진 산길을 돌아보고, 교차로에서 돌아보며 경험한 바로는 생각보다 반응이 즉각적이고 영민하다 입니다.
내가 틀면 원하는 대로 잘 따라붙는 느낌이 들고, 좌우 롤이 그렇게 심하지도 않습니다. 아마 각잡고 와인딩 잡아돌리면 꽤나 재밌게 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토크벡터링이 들어갔다고는 하는데, 이걸 체감할 수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모닝의 핸들링, 스티어링 조향 감각은 정말 장난감...(제 로지텍 g29가 더 낫지 않나..)
같은 느낌이 들어서 운전하기는 편하지만 확실히 잡아돌리는 용도는 아니라는 느낌입니다.
3. 브레이크 성능
모닝 풀옵션 모델인 만큼 후륜에도 디스크 브레이크가 달려 있습니다. 다만 왜인지 모르겠으나 모닝의 브레이크 페달은 답력을 전부 앞에다 몰빵해두고 딱딱하게 세팅이 되어있더군요...? 보통 쎄게 브레이크를 밟아보면 쑤우욱 하고 들어가는 느낌인데 모닝은 꾸ㄱ 하는 느낌입니다. 브레이크 페달의 범위라고 할까요? 그것도 좁은 느낌입니다. 생각보다 좀 덜 멈추는 느낌입니다. 분명 수치적으로는 잘 멈춘다는 데, 앞차가 저 앞에 멈춰있으면 아 이쯤에서 살살 밟아주면 딱 적당하게 멈추겠다 싶어 밟으면 생각보다 더 차가 나가는 상황이 자주 나와서 처음에 운전할 때는 조금 당황했습니다. 물론 맘먹고 쎄게 밟으면 잘 섭니다. 다만 부드럽게 운전하는 저로서는 마지막에 좀 브레이크를 쎄게 밟아주는 상황이 처음에 몇번 있었습니다.
4. 승차감
TA모닝과 달리 JA모닝은 서스펜션 세팅이 매우 단단해졌다라고쓰고 딱딱하다 라고 읽는다. 라고합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제가 지금껏 탄 차량 중에서는 제일 탄탄과 딱딱 그 사이 어딘가에 있는 세팅이었고, 서스펜션의 허용 스트로크라고 하나요? 위아래 허용 범위가 좁은 탓인지 일반 SUV나 세단이 지나가는 속도로 방지턱을 넘으면 좀 쿠당탕하는 느낌이 듭니다.
거기다 16인치 휠까지... 앞자리는 나름 괜찮습니다만 뒷자리는 그냥 널뛰기를 합니다. 방지턱 살살 안넘어주면 뒷사람 머리 천장에 바운싱볼 하게 됩니다. 다만 이건 제 친구의 전차였던 모닝JA 가솔린 14인치 알로이휠 모델도 비슷했던 기억으로 미루어 보아 아마 서스펜션
세팅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5. 방음 및 소음/진동 수준
엔진 방음재? 없음
휠하우스 방음재? 없음
하체 방음제? 없음
...
엔진음은 정숙합니다. (당연하지 넌 맨날 디젤만 탔잖아)
다만 회전수를 올리면 날카로운 엔진음이 파고 드는데, 저는 이게 6기통 사운드의 스포티한 소리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정차시 간간히 운전대와 운전석시트로 진동이 미세하게 있습니다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닙니다.
뭐 딱히 잡소리 나는 곳도 없구요.
다만 하체 방음이 거의 0에 수렴하다보니 하체 소음은 꽤 심합니다.
80km에서 타이어 구르는 소리가 매우 심하게 들어오고, 100km에서의 풍절음도 꽤나 있는 편입니다.
비오는 날 물웅덩이 지나가면 철판에 물싸대기 맞는 소리가 생생하게 들립니다...
6. 개인적인 단점
ㄴ A필러가 생각보다 시야를 좀 가리는 편입니다. 교차로 진입시 좌우 살피기가 조금 방해되는 감이 있습니다.
ㄴ 통풍시트가 없습니다...ㅠㅠ
ㄴ 2열 조명이 없습니다...
ㄴ 플라스틱 과속방지턱 넘을때, 조금만 속도가 있어도 타이어가 휠하우스?같은데 부딫히는 소리같은 쾅소리가 납니다..
차 부서지는 줄 알았습니다..
7. 연비
공인연비가 14.3이었나요? 아까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실질적인 시내주행으로 흐름맞춰 타면 그것보다 훨씬 적게나올 겁니다.
근데 위에서도 얘기했듯이 연비 표시기능이 없어서 내가 직접 연비를 계산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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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LPI 연료탱크가 37리터, 안전 문제상 실 충전량은 85%인 31리터 가량입니다.
위 사진이 완충한 후, 204km를 시내주행 70%, 고속주행 30%한 후의 연료 상황입니다.
사진으로 보면 약 17리터 정도 썼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연비는 12km/l 가 나옵니다. 어 생각보다 잘나왔네요..?
암튼 시내바리만 타면 아마 10km 아래로도 내려갈 수도 있을 법합니다. 그래도 생각보다 나쁘지는 않네요.
12km/l면 현재 기름값 LPG 760원 / 휘발유 1360원 기준으로 1.7배 차이이므로 휘발유 연비로 20.3km 정도의 연비입니다. ㅎㄷㄷ..
역시 경제성 하나는 기가 막히는 군요
만약 1가구 1차로 경차사랑카드 유류지원 20만원을 받을 수 있다면 이건 사실상 유류비 걱정 없는 수준이 될 수 있을 법합니다.
역시 경차는 경제성이죠.
+ 톨비 반값 , 공영주차장 반값도 꽤나 메리트 있는 혜택입니다.
이렇게 모닝 LPI에 대해서 가볍게 알아 보았습니다.
아 오늘 복귀내요...
부족한 글 보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닝아 우리가족 잘 부탁한다잉~~!
+추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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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씀데로 4단미션만 어떻게 딴걸로 바뀌면 살것같은데 미션이 진짜 용서가 앙대더라고요...
그땐 몰랐죠 자동변속기가 별로인게 아니고
모닝 미션이 이상하다는걸....흙
약 280 정도를 맥시멈으로 보고 250 쯤 충전 타이밍을 잡습니다.
4단 미션 참 멍청할때가 많죠. 언덕구간 쭈욱 올라가다보면 하..
악셀 한번 뗐다가 다시 밟아주는게 자연스럽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전 제일 불만이... 가스통이 더 컸으면 좋겠어요.
lpg 충전소를 너무 자주 가게 됩니다. 귀찮아요.
그냥 할로겐입니다. 통풍시트는 요즘 달아주지만 hid나 led헤드램프는 아직 안달아줍니다
그나저나 연비가 괜찮네요. 가솔린은 14-15정도 나왔었습니다
'방향지시등 누르기 쉽고'
-> 비상등 오타 있습니다.
가솔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스파크) 타는데 lpg 탐나네요 ㅎㅎ
/Vollago
내용을 추가하자면, 최근에 그린카로 넥스트 스파크를 타봤는데(옵션,트림모름) 운전석 윈도우 버튼 쪽을 보면 운전석 윈도우를 제외한 나머지 버튼에 불이 안들어옵니다(...)
조수석 창문 내리려다 조수석 뒷창문 열고.. 도어열림 버튼 누르려는데 안보여서 후레쉬 켜고 들여다봤네요 ㅎㄷㄷ;;
경차는 팔아도 마진이 얼마 안된다는데 끔찍하게 원가절감했더군요(...)
/Vollago
최근에는 다음 차로 포르테 쿱을 찾아봤습니다.
미래의 왕이프님이랑 둘이서 타고 다닐거라 + 내가 언제 쿠페 타보겠냐 + 포르테 방음이 끔찍하다는데, 현재 타는 마티즈 크레티브(스파크) 도 방음이 끔찍하지만 하나도 신경 안쓰여서 포르테 쿱 생각중이니다 ㅎㅎㅎ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