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스테릭입니다.
으음...그린카로 이제 타볼만한 차도 별로 없던 와중에 그나마 있던 차종을 골랐던게 클리오였습니다.
그리고....미리 말씀드리겠지만, 사실 좋은 얘기가 별로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주관에서 나오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걸러들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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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입니다. 생긴건 상당히 귀엽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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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석 문입니다. 하단에 BOSE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는 게 보입니다.
요즘 차량용 오디오 시스템으로 평가가 좋습니다.
풀오토윈도우는 운전석만 있으며, 나머지는 모두 잡고 있어야 합니다.
사이드미러 접이가 오토에 불이 들어와 있으면 락폴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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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석 전경입니다.
르노 특유의 뭔가 허전해보이는 실내가 보입니다.
옵션사양인 키킹플레이트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낮은 등급의 차가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옵션입니다.
페달도 알로이페달입니다. 카달로그 상에는 스포츠페달이라는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르간형식은 아니며, 일반 페달입니다.
시트는 좌우 바깥쪽만 인조가죽이 살짝 씌워져 있으며,
기본적으로 직물시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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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어링은 꽤나 허전하게 생겨먹었습니다.
버튼이 많지 않습니다.
계기판도 상당히 휑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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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하단에 조사각 조절장치와 계기판 밝기 조절 레버가 있습니다.
우측에 있는 두가지 버튼은 감지기 버튼과 ISG버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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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어링 뒷편 우측 멀티펑션 하단에는 뭔가 또 버튼이 있는데,
단순히 센터디스플레이 오디오시스템을 조작하는 버튼입니다.
음량조절 및 라디오 등의 재생 주파수를 조절합니다.
굳이 저런게 저기 달려있어야 할 이유는 사실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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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판이 보여주는 정보가 굉장히 적습니다.
위쪽에는 적산거리계로, 현재 총 31082 KM를 주행했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아래에는 리셋 후 7660.2Km를 달렸다고 되어 있는데, 저 수치는 대체 어디서 조작해야 하는지 마지막까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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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디스플레이입니다.
현재 르노의 가장 큰 장점은, 기본 순정 내비게이션을 T맵을 쓰게 한다는 점입니다.
휴대폰 내비에서 1~2위를 다투는 만큼, 이를 순정으로 사용하는건 꽤나 메리트가 있습니다.
르노의 인포 시스템은 스마트폰 미러링도 지원을 합니다.
다만 내비의 화면은 상당히 작습니다. 8인치도 아니고, 7인치쯤 되어 보입니다.
이쯤 되면 요즘 나오는 큰 스마트폰 크기정도밖에 안 될 듯 해 보입니다.
(갤럭시노트 20이 6.9인치인가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재미있는건, 문열림/잠금 버튼이 중앙, 비상등 버튼 옆에 자리한다는 점입니다.
SM6도 그러하긴 한데, 굳이 저기에 위치할 이유가 없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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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공조장치입니다.
풀오토에어컨이긴 한데, 작동방식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레버로 조작한다는 점은 요즘 오토에어컨 차량들이 대부분 대동소이하지만,
저런 식으로 숫자가 씌여 있고 돌리는 것으로 온도를 맞추는 방식은 처음 봤습니다.
다이얼 생긴게...뭔가 아주 옛날 초기형 돌리는 전화기가 생각나는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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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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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버튼은 센터페시아 하단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스티어링 우측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 몇몇 차량들은 이쪽에 자리하네요.
아래에는 시거잭 하나(....)가 있으며, 아래쪽에 작은 공간이 하나가 있습니다.
아마 무선충전 옵션이 들어가면 저 자리가 무선충전 자리일텐데,
상당히 구형 폰인 제 서브폰, V30조차도 들어가지 않고 걸리는 사이즈입니다.
무선충전이 어떻게 구성될지 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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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봉은 뭐 너무 평범합니다.
매뉴얼모드는 좌측으로 밀어서 쓰는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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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노브 뒤쪽으로 가면 에코모드 버튼과, 리미터 및 크루즈컨트롤 버튼이 있습니다.
뒤에는 엄청 작은 수납공간이 하나가 있습니다. 지저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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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걸이 및 콘솔박스입니다.
뭐 이 급 차에...콘솔박스+팔걸이가 있는게 어디냐 싶긴 하지만서도...
생각해보면 엑센트 위트에도 콘솔박스는 이거보다 본격적으로 있었는데 말이죠....아쉽습니다.
팔걸이 높이를 조절하는 방법도 상당히 요상합니다.
제일 위로 올리면 풀어진 채로 가장 아래까지 내려가며,
위로 조금씩 올리면서 고정을 시키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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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홀더 두개가 사이드브레이크 옆에 있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캔음료나 병음료면 모르겠는데 제가 항상 애용하는 편의점 얼음컵은 절대로 두개를 놓지 못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뒤쪽에도 하나가 있긴 한데, 의미가 있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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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에는 실내등이 있습니다.
안전벨트 체결 상황이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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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루프도 있긴 한데, 틸트가 되지는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수동으로 가림막만 개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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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연비 17.1km/l 를 기록한다고 합니다.
연비만큼은 끝내줍니다.
해당 위치는 뒷문인데,
과거 스파크에서부터 시작된 문 손잡이를 창틀에 숨기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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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문도 특별할 건 없습니다.
하단부에 조그만한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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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열입니다.
조수석은 의자를 최대한 뒤로 밀어둔 상태이며, 운전석은 제 운전자세에 맞게 세팅해 둔 상태입니다.
생각외로 레그룸이 좁지는 않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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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 단신(167cm) 기준으로 정말 생각외로 레그룸이 남습니다.
시트백도 안쪽으로 많이 파 놓았기 때문에, 다리공간은 생각보다, 정말 생각보다 쾌적합니다.
다만 발공간은 넉넉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뭐...소형차가 다 그렇지만 역시 시트 각도는 서있는 편이라 편하진 않으며,
리클라이닝도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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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가 뒤로 끝까지 온 조수석 뒷쪽은
페이퍼맨이 아닌 이상 사람은 앉는 게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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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석 문입니다.
여기도 하단부에 보스 스피커가 당당하게 자리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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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를 뒤로 끝까지 민 만큼 공간은 굉장히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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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브박스 공간은 다소 협소하며, 위쪽에 간단한 수납공간이 하나가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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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바이저에는 거울과 위쪽에 거울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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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공간입니다.
의외로 차 급이나 크기에 비하면 트렁크는 생각보다 작지 않습니다. 꽤 넉넉한 용량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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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에 등이 하나가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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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아래 하판을 들면 아래쪽에 수납공간이 또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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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백인만큼 당연히 2열 폴딩도 지원됩니다.
다만 턱이 손가락 세개 정도로 져 있어서 차박 등을 하기에는 굉장히 부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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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는 205/45/17인치 사이즈 타이어를 사용하며,
출고타이어로 넥센의 엔페라AU5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생각외로 타이어는 그래도 고급형 타이어를 사용하고 있네요. 보통은 출고타이어로 엔프리츠 AH8정도나 끼워줄텐데요.
일단 전체적인 평가를 해보자면....
으음...사실 이런 이야기를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한 말로, 이 차량은 판매시작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바로 단종된 차량입니다.
실상 구 모델 재고떨이로 들여왔다는 이야기도 많았던 차량입니다.
그래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 상품성은 상당히 떨어집니다.
사실 저는, 이 프랑스 감성이라는걸 정말 도저히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너무 불편한 게 많습니다.
과거 QM3에서 느꼈던 여러가지의 이해할 수 없던 불편함이 그대로 이어져온 느낌입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시트각도조절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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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겨먹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레버를 당기는 방식이 아닙니다.
저걸 일일히 손으로 돌려서 각도를 맞춰야 합니다.
아니, 21세기에 저런 방식이라뇨....직물시트인것도 놀라운데 말입니다.
일단, 해당 모델의 차량등급은 장착된 옵션 등으로 미루어보건대
개소세 인하 전 가격으로 23,200,000원인 인텐스 트림입니다.
네, 이 차량이 2300만원입니다.
개소세 인하 후 가격이라고 해도 2278만원입니다.
절대 저렴한 차량가격이 아니에요. 소형차 치고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옵션사양은 상당히 빈약합니다.
게다가 옵션을 추가한다고 해도...여기서 더 추가 가능한 옵션은 하이패스 룸미러와
기본적인 ADAS장치, 능동적 차선유지보조가 아닌 경고만 울려 주는 시스템만이 추가가 가능합니다.
파워트레인을 보면 납득이 가능할까요?
르노 클리오의 파워트레인은
1,461cc의 디젤엔진, (1.5디젤)로,
최고출력 90마력에
최대토크 22.4kgf.m 입니다.
변속기는 6단 DCT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냉정히 이야기해서, 절대 좋은 성능이라고 하긴 어렵습니다.
심지어 DCT특성인지, 경사로밀림방지장치가 있음에도 ISG가 작동해버리면 경사로에서 차가 뒤로 밀립니다.
한번 당할때 정말 크게 놀랐었습니다.
상당한 강점 중 하나는 연비입니다.
도심연비 16.4km/L, 고속연비 18km/L, 복합연비 17.1km/L라는 상당히 좋은 연비를 보이긴 하는데,
이게 제가 뭐 찾지를 못해서 그랬는지 어쨌는지, 계기판에 연비표시가 나오질 않아서 연비가 잘 나오는지 아닌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아무리 생각해도 평균연비가 안 나올리는 없다 싶어서, 나중에 찾아보니 와이퍼쪽 멀티펑션에 계기판 조작이 달려있더군요...)
다른 말로 하면, 계기판 조작조차도 그다지 직관적이지가 않습니다.
가속력도 상당히 느립니다. 차 급이 급인지라 아무래도 가속 시의 소리가 시끄럽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체감상으로는
그렇게 느리다고 느껴지진 않지만, 객관적인 데이터로 측정을 해 본다면 상당히 느리게 나옵니다.
저도 정지-가속을 해보고 이상한데, 이렇게 느린가? 싶었을 정도였으니까요.
승차감도 역시 좋다고 하긴 어렵습니다. 물론 소형차에서 얼마나 그런걸 따지겠냐만서도, 너무 심하게 쿵쾅거린다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노면소음도 타이어가 엔페라인걸 감안하면 상당히 올라오는 편이고, 풍절음도 조용하진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차량 자체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말입니다.
제가 정말....으음...차량 시승 하면서 안좋은 소리보다는 좋은 이야기를 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이건...도저히 장점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전문적인 몇몇 분들은 차량이 하체 세팅이 좋기 때문에 와인딩같은 면에서는 상당히 좋다 라고 이야기하시는분이 계시던데,
이 가속력으로 와인딩 성능이 좋아봐야...하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차라리 가솔린터보가 적용되어 있었다면 정말 몇배는 나았을 것 같지만 말입니다.
이런 식으로 평가를 하게 되어 상당히 씁쓸합니다만....음, 네. 솔직한 말로...제 입장에서는 매력포인트를 찾기가 너무 힘든 차량입니다.....
---추가 수정---
정정합니다. 해당 차량은 인텐스 파노라믹으로 가장 최상위 트림입니다.
썬루프가 있는건 그냥 풀옵이었네요.
차값만 2298만, 개소세 할인 미적용시 2340만원입니다.
허허;;
알았습니다...ㅋㅋㅋ.....
확실히 주행요금이 저렴해서 그런지 내내 예약되어 있더라구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왜 현기차가 점유율 80프로 먹는지 이해가 갑니다.
차가 내부가 좀 더럽긴 했는데 그거 감안해도 진짜 싼티 많이 납니다;;;
솔직히.. 팔리기 어려운 차량이라 생각합니다.
저건 진짜 -_-;;
저는 조작감이 좋다....고 느끼지도 못했습니다;;
버튼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는 현기핸들은 개선이 필요합니다. 핸들돌릴때 볼륨조정이나 전화받기 버튼 누르려면 엄청 위험해요. 르노처럼 뒤로가야 직관적이고 안전합니다.
그쵸, 저정도는 되야 요즘시대에 경쟁력이 있죠.
QM3 차는 안나가고 진동 소음이 엄청났던걸로 기억하는데
클리오도 뭐 ㅎㅎㅎ 비슷하겟죠
이번 신형은 파워트레인부터 여러 부분에서 납득이 가는 구성이던데, 듣자하니 국내에는 다시 들여올 계획이 없나보더군요... 관심있었는데 쩝.
저도 모 쉐어링 서비스를 통해 몇시간 몰아본 기억으로 적어본다면
소위 펀카라는 벨로스터 보다
1. 핸들링 (현대/기아쪽 mdps 셋팅은 원가를 너무생각해서 유격이 크고 모터가 핸들에 인위적으로 가하는 힘이 너무 와리가리해서 상당히 거슬렸다면 클리오의 셋팅은 가볍지만 항상 일정한 피드백을 줘서 운전하기 더 편했던 느낌)
2. 100키로 이상에서 의외로 안정감을 줬다는점 두가지가 인상깊었네요.
외부디자인이나 도장퀄리티도 의외로 좋았습니다.
단점이 싸구려 그자체인 실내, 방음을 거의안해놨는지 엔진소리가 레이나 모닝보다 더크게 유입됨, 등 나머지 전부라고 해도 무방했지만 저는 꽤 재밌게 탔습니다.
글을 읽어보니 님은 현기차를 꾸준히 타는게 옳습니다. 현기차에 몸이 많이 익숙해졌고 한국 특유의 옵션과 승차감, 소음 등에 길들어 졌습니다.
위 언급처럼 클리오가 절대 그런 차는 아닙니다. 저도 100퍼 인정해요.
그런데 왜 유럽에서 올해의 차로 여러번 선정이 되었을까요?
국산차는 말했다싶이 한국인들이 좋아 할 만한 것들을 구성하고 만들고 한 것이라 한국인들은 좋아 할 수밖에 없어요.
그 기준으로 클리오를 대하면 당연히 실망 합니다.
클리오의 핸들링 코너링은 정말 인정 할 만합니다. 연비도 좋고요.
유럽 올해의 차에 여러 번 선정된 이유는 한국인들은 모르는 유럽인들은 다 아는 이유에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