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 한공 공원 다녀와서
집에 가려고 네비를 찍으니 양화대교를 건너라고 하더라구요.
1차로가 진입로길래 1.5KM? 정도 남은 부분에서 좀 일찍 들어갔습니다.
역시나 엄청나게 밀리더군요.
근데 너무 서있다가 가길래 이상하다 싶었는데..
다리가 아닌데, 굴다리(?)를 지나가보니.. 대환장 파티가 일어나고 있더군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여기 지나니 차로가 넓어져서 그런가.. 우측으로 미친듯이 끼어들더군요.
저는 미친듯이 방어해서 사수했지만..
제 앞에 분은 여유있게 보내주시더라구요 ㅠ
1-2대가 아니라 눈 앞에서 본 것만 10대 넘는거 같아요.
택시도 그러고 있는거 보면.. 상습구간 같은데
문제가 있어보이더라구요..ㅂㄷㅂㄷ
+ 카카오맵으로 보고 있는데
위성 사진에서도 끼어들고 있는게 보이네요..ㅋㅋ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미리 차로 변경하려면 70m거리안에서 차로 4개를 변경해야;;;
뭔가.. 개선이 필요해 보이긴 하네요.
나도 그렇지만 뒤에 기다리는 차들은 다 병X이여서 뒤에서부터 기다리냐....
그렇게 말씀하시니 또 너무 박하게 했나 싶네요.;
자유로쪽이 아닌 강변북로타는게 2차로인점,성산교차로에서 나가면 마포구청역 신호를 받아야하는 점,강변북로 합류후 양화대교를 타려면 바로 5차로나 거슬러가야하는점..
누가 설계를 이따구로 했는지. 참..
월드컵 대교 개통하면 좀 좋아지려나요..ㄷㄷ
/Vollago
서울 특유의 패시브스킬인 항상 많은 교통량에 이미 많은 1차로 대기차량 + 저처럼 내부순환로에서 온 이들 + 하위차로에서 줄 지나친 사람들 + 얌체운전자가 뒤섞여서 다른분들 말씀마따나 대환장 헬파티가 일어나더군요.
저도 주로 이용하는 도로가 아니라 출퇴근시간에는 차가 지나는 갈 수 있나... 싶던데요ㅋㅋ
저도 줄 뒷쪽일땐 정도껏 끼워주는데 앞에서는 안끼워줍니다.
근데 그 경로도 움청 막히긴해요..
/* via vollago for */
줄선거 보면 끼지 말아야겠다 생각해야하지 않나 싶다가도
내부순환로 합류 금지가 아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