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안보이게 암막 커튼 쳐놓은 듯한 그런 썬팅 말구요...
제 차는 35퍼 썬팅입니다만, 이번에 현대 셀렉션 벨n 타고 다녔거든요.
측후면은 썬팅 되어있는데, 전면은 안되어있더라구요.
근데 이게 제가 운전을 오래 한 것도 있지만서도 (48시간 대여하는 동안 720km 정도 탔습니다 ;)
팔이 너무 뜨겁고 뻘겋게 익어있더라구요.
자차에 꽂혀있던 무선 충전기 벨n에다가 거치해두고 사용했는데 전면 썬팅이 안되어있으니 뜨거워서 충전이 안되고,
핸드폰도 고열 때문에 뻗네요 -_-;; 노트 10 플러스인데.
썬팅 없이 다니자는 주장하시는 분 정말 운전자일까 싶을정도로 색다른 경험이었네요. 여름엔 운전 안하시나요....;;
허나 확실한건 무썬팅이 그 어느것보다 밤운전엔 좋은건 확실하죠
전면유리는 접합유리라 생유리도 UV차단이 되는걸로 압니다.
엄청 덥긴 한데 에어컨 틀고 조금만 더 기다리면 시원해져요.
참고로 1년에 2만km는 타는 사람입니다
팔이탄다 이런거까진 모르겠는데 진짜 썬팅안된차 타면 체감이 너무 커서...
그리고 팔 익는거랑 핸드폰은 위치를 잘 잡으면 됩니다.
해가 뻔히 직사하고 있는데 팔을 내주면 안되요
않나 싶습니다
무썬팅 회사차 타고다니다 개인차량은 전면 35로
의도치않게 하고다니는데 햇빛에 덜따가운거 하난 좋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70짜리라도 하는거 추천드립니다.
저도 전면 35퍼 15퍼 이런건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밤에 비오면 어둡더라고요
1년에 한번정도는 골목길같은곳에서
보행자를 인지하지못하고 지나면서 놀란적도있네요
제일 좋은건 밤에 특히 비 억수같이 내리는 밤에도 보인다는거구요
다음으로 좋은건 해 좋은 날 선글라스 끼는거요 ㅋㅋ 멋짐 +1 입니다(라고 생각합니다)
팔 탈거 같으시면 쿨~ 토시 같은거 어떠신지요ㅎㅎ
다른 이야기지만 얼른 다음 차를 아반떼n 같은걸로 바꾸고 썬팅도 좀 높이고 그래야겠어요 ㅋㅋㅋ
측면이 문제였다면 몰라도 전면을 통해서 팔이 익기는 힘들 건데요...
기본적으로 전면유리는 uv가 거의 차단되는 것도 그렇고, 젤 심할때인 한낮에는 전면유리를 통해서 팔까지 해가 들어오지 않아서..
저도 공감합니다. 전면무틴팅 니로 5.5만키로 타는중인데 제 팔은 아직 멀쩡하네요.
올들어 매주말 캠핑다니느라 주말마다 쉴틈없이 놀러다녔습니다만..
전면은 어느 차나 자외선 차단이 됩니다.
측면은 50%인데... 본문 내용이 도통 공감되질 않네요.
적외선 차단이 안 되서 차가 덥다면 모르겠습니다만
700km 운전에 살이 탄다니...
사막에서도 틴팅없는 차가 대부분인 중동 국가도 있어요.
주차를 조금만 하면 차이는 있지만 장시간 하면 둘 다 더운건 똑같구요..
야간에 운전할때도 사실 별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노틴팅은 할로겐 썬팅은 LED
다만 비올때 어설프게 어두운 길은 정말 틴팅 차량은
안 몰려구요 ㅎㅎ
벌써 5만 넘게 다녔는데 낮에 열기가 후끈후끈 들어오고 여름에 야외주차라도 하는 날엔 밤까지 차안에 열기가 안식어요...ㅜㅜ
그래도 시야는 확실히 밝은 것 같아요. 제 차 몰다가 썬팅 돼있는 다른 차 몰면 지하주차장 들어가자마자 모야 왜이렇게 어두워???란 말이 자동으로 튀어나오더라고요..
대신 낮에는 햇빛이 강할 땐 선글라스껴야 편한 것 같아요
노틴팅 차량이 좋은게 확실히 밤에는 훤히 다 보이더라구요. 비올 때 한번 노틴팅을 몰아봤어야 더 비교가 잘 되었을텐데 그게 조금 아쉽습니다.
만약 팔이 타는 게 그러시면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보시면 어떠실까요?
우리나라보다 더 햇빛 강한 날이 많은 미국 라스베가스 갔을 때 보니
거의 모든 차량이 전면은 물론 측면까지 틴팅 안 된 차들이더군요.
우리보다 더 햇빛에 잘 타는 백인들도 많은 그곳에선 왜 이런 이슈가 없는지
어쩔 땐 궁금합니다.
오히려 반대로 비오는 밤 잘 다니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세동네 다 2열 캐빈빼면 틴팅 불법이고요.
사실 1열 측면 틴팅도 그거 말이 안되는거죠. 사이드미러 안보고 앞만보고 달리자는건지...
작년 비오는 겨울밤 교차로 서있는 제차에 달려와 받으시고 750만원 상당의 수리비를 지불하신분. 내리자 마자 하시는 말이. “안보였는데?” 틴팅 엄청 진한 제네시스 였습니다.
간단한 가치판단이죠. 나는 사고안날건데? 겠지만 ...
음주운전 소프트 소프트 버전정도?
운전할때 햇살 따갑긴 한데 선바이저랑 에어콘은 폼이 아니라는걸 운전할때마다 깨닫고 있습니다. 거기다 선그라스로 간지까지...
전 밝은게 쥐약이라 3월부터 썬글 쓰고 다녀야 할정도로....
게다가 재작년에 알게된게 와이프가 햇빛알러지가 있었더라구요
그래서 최소한의 틴팅은 안할수가 없어졌습니다 ㅠ
햇빛 알레르기 있으신거 아니면 문제될게 없습니다.
충전문제는 무선충전이 원래 그래요
틴팅 유무는 큰 차이를 주지도 않아요
에어컨 바람이 바로 무선충전기로 가도록 셋팅하시는게 더 효과적입니다.
밖의 시선이 가끔 느껴지지만 그거 빼고는 너무 좋습니다.
외부에서 볼 때도 답답해 보이지 않아서 좋구요. 투명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피부가 약한편인데 아직 따끔한 느낌이라든지 뜨거운 느낌은 없었네요?
왠지 틴팅하고 나면 후회할거 같은 느낌이라... 일단 올해 여름은 그냥 타보려구요.
아무래도 무틴팅 차량, 틴팅해야겠습니다. 확실히 더워요.
솔직히 여름에 더운건 저는 큰 차이를 못 느끼겠더라구요.
근데 의외인건 영맨표라 어떤제품인지는 모르겠는데 전면 틴팅되어있는차도 생각보다 밤에 시인성 괜찮던..;;
오히려 측면유리가 솔라글라스가 아닐경우 노틴팅이면 엄청나게 타구요.
혹시 햇빛 알러지가 있는게 아니신지요? 그 경우에는 조금 상황이 달라서....
저도 한여름 강한 햇빛을 20분정도만 받아도 빨갛고 따갑고 그러네요.
아마도 햇빛 알레르기인듯 합니다.
전면 썬팅은 하지 않았고 측후면은 30정도로 한거 같은데..
한여름햇빛이 쨍한날..어쩌다 반바지 입고 운전 할때면 차안에 비치된 타월든 세차타월이라도 꺼내서 다리를
덮지 않으면 몇일 고생 합니다.
여름휴가라도 가려면 바라클라바로 얼굴 꽁꽁 싸매고 긴팔 입고 썬크림 바르고 가리고 갑니다.
글쓴분 심정 이해 합니다.
본인 스스로 잘 관리하시는 방법밖에 없을듯 합니다.
밤에 열고 다니면 컨버터블 의미가 ㅠㅠ
꼭 이런 말 하면 발작일으키는 거처럼 아닌데요?아닌데요? 이러는 사람들 있는데 차이 확실히 나요.
여름에 1시간이상 출장갈때 타고다니면 팔 따갑습니다
햇빛알러지 없습니다..
무틴팅으로 안탄다는사람들 전 이해 못합니다;
아예 없는건 무리구나 싶었습니다
그분이 잘 아시는 분입니다.
더군다나 이중접합유리는 UV A중에 375-400nm 영역은 투과시키니까요.
근데 제가 틴팅 열차단 기능 1도 없는 차를 타봤는데.. 진짜 전면에서 오는 열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에어컨으로 차 내부기온 자체는 괜찮아도 전면에서 들어오는 열기는 막질 못하니까 ...
말씀하신대로 팔부분과 함께 전면이 후끈후끈합니다.
그러다가 열차단 좋은걸로 틴팅된 차 타보면 체감이 어마어마...
뭐 대부분의 차 옵션도 그렇지만
원래 열차단 기능을 못느껴봤으면 모르겠는데,
한번이라도 느껴봤으면 포기하기 쉽지 않아요.
근데 전면은 아무리 옅은걸로 해도 법을 지킬수가 없다고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