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이 삼성자동차 시절 만들어진 태풍 모양 엠블럼를 떼지 않기로 했다. 또 사명도 바뀌지 않는다. 르노삼성은 8월 4일 상표 사용 계약이 종료되는데, 재계약을 하기로 한 것이다.
르노삼성 고위 관계자는 16일 "엠블럼를 변경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또 "태풍 마크는 부산에서 생산된 차량에 대한 상징"이라며 "단 해외에서 생산해 수입된 차량에는 르노 마크가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브랜드에서 삼성을 떼어낼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브랜드 명칭에 대한 변경 계획도 전혀 없다"고 말했다.
근데 비용적 측면이라면 그냥 르노마크 다는게 더 절감되긴 할거 같습니다.
여튼 걍 냅두는게 국내 고용등 측면에서는 더 나을듯...
마크 자체로 봤을때는 태풍마크가 디자인적으로는 낫죠
가끔 보면 SM6 QM6를 태풍마크 떼고 탈리스만이나 꼴레오스로 바꿔다시는분 계시는데
로장쥬 마크야 호불호 영역이라 치고...
영문으로 탈리스만 꼴레오스 엄청 크게 달고 다니는거 촌스러워요...
영문 폰트라도 좀 얇마크가 프리미엄 브랜드 마크도 아니고..
마크 자체로 봤을때는 태풍마크가 디자인적으로는 낫죠
가끔 보면 SM6 QM6를 태풍마크 떼고 탈리스만이나 꼴레오스로 바꿔다시는분 계시는데
로장쥬 마크야 호불호 영역이라 치고...
영문으로 탈리스만 꼴레오스 엄청 크게 달고 다니는거 촌스러워요...
영문 폰트라도 좀 얇고 길게 배치하면 좀 나을텐데...
가운데 떡하니 박히니 구석에 작게 QM6 SM6적혀있는거보다 많이 촌스럽더라구요...
현행 르노의 패밀리 전면 디자인이 르노마크와 매칭이 잘되어 보이죠.
디자이너도 그런 방향성으로 패밀리 디자인에 적용시킨거같고요.
전면 그릴의 방향성과 선이 로장쥬 로고의 선과 일체감이 들어서 디자인적으로 더 어울린다고 봅니다.
로고는 개인적인 취향아닌가요??
디자인의 완성도도 로장주 마크와 크게 잘어울린다고 생각은 못해봤는데...
그리고 제가 알기론 SM6 QM6 둘다 르노삼성에서 개발한걸로 아는데요...
당연히 태풍마크 고려 안했을리가 없죠...
중앙 레터링은 모양새는 둘째치고 요즘 현대나 제네시스 보면 디자인 유행으로 번질지도 모르겠습니다.
+1
현대 특히 기아보단 낫다고 봅니다 ㅋㅋ
태풍떼고 브렌톤(?) 다는분은 거의 못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