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줄 물건이 있어서... 7시 퇴근시간에
판교 > 청량리
청량리 > 판교를 왔다 갔다했습니다.
길이 아주 막히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뻥뚫린것도 아닌 코스였습니다.
또한 저의 발끝 신공보다 반자율의 발끝이 훠~~~~얼씬 믿을만 한것 같습니다.
아마 속도 지정해두면 컴퓨터단에서 관성주행을 유도하는 것 같은 느낌인데...
2륜은 이거보다 한 1~2키로 더 나오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덩치대비 연비가 꽤 준수한 것 같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게다가 펠리인데
굉장히 준수하네요??
마이클같은 앱으로 주유 full to full로 하는게 가장 정확할겁니다.
저는 디젤이고 dag도 설치했는데..
트립 > 마이클 = dag
이런데 대충 2정도 차이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