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견우입니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 오후 잘 보내고 계신가요? ㅎㅎ
부산에 거주하고 있어서 주말에 시간이 되면
광안리 / 해운대 / 송정 등으로 드라이브를 종종 가곤 하는데요.
특히 송정에 가면 나름 높은? 확률로 지인분들끼리 포람페(+맥라렌까지) 끌고와서
드라이브 즐기고 계신거 보면 차가 너무 이뻐서 계속 보고 싶어지네요.
차야 뭐 전시장 가면 볼 수 있다지만 공도에서 보는 거랑 같나요 어디 ㅎㅎ
지인 중에 포람페 타는 사람이 있으면 좋으련만...아쉽게도 아직은? 없네요.
이런 차들의 가속감이나 주행질감,
터널에서의 웅장한 배기음,
노면을 그대로 읽어내린다는 승차감 등등 너무 궁금합니다.
저 같은 분들, 이런 갈증이나 궁금증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역시나 유튜브 섭렵해야 되나요... -0-
ps) 이번 주 토요일 오후, 부산 어디라도 드라이브 계획 있으신 분...
태워주신다면 커피 사들고 어디든 가겠습니다.ㅎㅎ
베스트는 직접 몰고, 지인까지 태워줄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이죠.ㅎㅎ
그러고보니 시승을 생각 못 했습니다.
뭔가 쪼리지만? 그건 고민 해보겠습니다.ㅎㅎ
살 돈도 옶지만요 ㅎㅎㅎ
승차감 주행감이 일정 선만 넘자 전부 suv로만 가는걸 봐도.
레인지로버+911조합으로 갈거같네요 저라면 ㅎㅎ
suv랑은 안맞아요.
아무래도 차량에 기대하는? 또는 선호하는 사항이 다를 거라고 봅니다.
근데 타보셨다는 게 몰아봤다까지 포함하는 의미인지 모르겠지만
막상 몰아보면 또다른 감정으로 다가올 수도 있지 않을까요? ㅎ
생각보다 허접한 마감이랑 불편한것 때문에
실망한것도 있구요.
정말 부자가 되지 않으면
한달에 두세번 탈 차에 리스비 5백씩 낼 자신은 없더라구요 ㅎㅎ
@견우v님
아아, VR을 이용해볼 수도 있군요.
이미 출시된 수많은 컨텐츠? 때문에 현재로써는
성인용으로만 생각했지 여기까지 생각은 못했습니다.ㅎ
광안리 커피스미스인가...커피숍에 앉아있으면 심심찮게 보게될 것 같네요 ㅎ
아아, 렌트라...셋 중에 하나 하라면 람보를 할텐데
24시간만 해도 백만원 단위이지 않나요? ㅎㅎ
듣기로는 하루 제한 Km수도 있다더군요. ㄷㄷ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ㅎ
암요..눈 돌아가지요.
이쁜 여자와 거의 동급? 으로 눈이 돌아가게 됩니다.
잠깐만, 동급은 아닌가요? 어느 게 더 눈 돌아가게 되는걸지...ㅎㅎ
노멀이라도 911이라니. 이미 그 숫자만으로도 가슴이 뛰는 숫자입니다.
출고사진이 있는지 아직 지난 글을 확인해보진 않았지만
출고 축하드립니다. 안전운전하세요! ㅎㅎ
베로그님. 막 입당신청&출고인증글 보고 왔습니다.
노멀이라고 하시고 그냥 스포티한 세단타는 기분이라고 하셔서
뚜따 안되는 모델인 줄 알았는데 뚜따라뇨...
반칙아닙니까? ㅎㅎㅎㅎㅎ 이미 충분히 이쁘고 섹시한 녀석을 들이셨군요.ㅎㅎ
포르쉐는 시승 예약하고 찾아가시면 친절하게 시승 안내해 줍니다. 용기를 내시죠.
(물론 시승을 해보시면 그 이후 몇 달은 그 차가 눈 앞에 아른아른 하실거예요) (718GTS 오너)
포르쉐 시승예약은 뭐랄까...
백화점 지나가다가 이쁘지만 사지도 않을 명품 옷이지만
너무 이뻐서 한 번 시착해보겠다고 말하고 입는 듯한 기분이 들 것만 같습니다.
이상하게 그런 마음이 들 것 같아요. -0-
개뿔 별거 없습니다 ㅋㅋ
독실한(?) 차덕 아닌
보통 사람들은
'아오 드럽게 불편하네'
정도의 반응이 대부분입니다 ㅋㅋㅋ
사실 저는 자동차 유튜버까지 생각할만큼,
말씀하신 "독실한 차덕"입니다;; ㅎㅎ
다른 시각이지만 사실 제게 급은 중요하지 않습니다.ㅎㅎ
포람페는 이름만 들어도 사람 설레게 하는 그 무언가로 다가오는 존재라...
그렇죠. 포 대신에 맥 이 들어가는 게 맞죠.
람보/페라리는 최하 3억대 중반 이상에 옵션 좀 넣다 보면 아파트 값에 가까운 금액이라 엔간해서는 사볼까 하는 생각조차 안드는데
포르쉐는 좀 무리하면 손에 들어올 가격대부터 있어서 잘못하면 사고싶어 병납니다.
차량 옵션만 해도 그렇습니다.
람/페는 차체 부품 중 손바닥만한 카나드 같은 것 한 두개를 카본으로 바꾸는 데 천 몇백, 휠에 도색하는 데 이천.. 뭐 이런 식이라 아예 엄두가 안나는 반면
포르쉐는 딱 손에 잡힐 듯한 합리적인(?) 가격이라서 "기왕이면..."하면서 이것저것 막 집어넣게 됩니다.
맞습니다. 더더군다나 제 드림카 브랜드는 람보르기니인지라....
저즌 사실 아벤이나 우라칸이 아니라 우루스 디자인만 봐도 침이 줄줄 나옵니다 ㅎㅎ
상당히 날 것 같은 느낌 받으실 수 있을 텐데요.
람보르기니나 페라리는 몰라도, 포르쉐 얌전한 모델들 보다 쟤네들이 더 날 것같은 느낌이 들텐데요 ㅋ
포르쉐도 L이나 F 브랜드에 대적할만한 하드코어한 차량은 시승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