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카시트는 싸이벡스래
라고해서 그렇구나 하고 있다보니 어느새 내일 사러가요.
그래서 모델을 찾아보다보니
싸이벡스 큐 아이사이즈 플러스 가 구매하려던 모델인데...
목꺾임 현상이 심하다고 해서 멘붕. ㅜㅜ
그러다 찾아보니 브라이택스 듀얼픽스 아이사이즈가 있더라구요.
브라이택스는 땀이 찬다는 소릴 들어서 ㅜ
도대체 무얼 사야할까요.
이 새벽에 한시간 넘게 카시트만 찾아보고있습니다....
현명하고 센스돋는 아버님들의 기가막힌 조언을 기다립니다.
카시트용 통풍시트 있습니다. 저는 폴X드 사용중인데 2단정도 사용하면 확실히 효과 있어요
(1단은 너무 약한거 같고, 3단은 너무 쎈거 같고요 ^^)
이전에는 카시트 태우면 등이 뜨끈뜨끈 했는데 통풍시트 사용후론 괜찮아요.
아기가 8개월이라 아직 뒤보기로 사용하고 있는데 통풍팬이 발쪽에 있다보니
아주아주 조금 걸리적 거리는 정도고요..
5살 13kg까지 브라이텍스 어드보케이트 클릭타이트 썼구요,
7살 현재 싸이벡스 Q3 쓰고있습니다.
두 제품 다 만족했구요 땀이 걱정되신다면 쿨시트를
목꺾임이 걱정되신다면 안전벨트인형 같은 보조도구를 이용해보시는건 어떨지요.
회전형은 이용해보지 못해서 추측으로만 말씀드리자면 측면보기는 애보는데에는 유용하나 안전에 있어서 우려가 될 것 같아요.
카시트도 버릇과 같으니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장거리 이동이 많지 않았음)
쿨시트도 따로하진 않았구요.
많이더울땐 손선풍기로 제가 쐬주거나 헤드레스트에 고정하여 틀어주었어요
어느브랜드가되었든 회전형 추천드려요 신랑이랑저랑 회전형 아녔음 허리나갔을거라 백번은 얘기한듯요ㅋㅋ
키가크시다면..특히 세단이시라면 회전형 사시면 돈아깝지 않아요~~
싸이벡스 제로나플러스 사용중 입니다.
땀차는건 뭘사도 같을거에요.저는 그래서 바람시트 사용중 입니다. 이건 2돌때 쯤 산거 같은데.. 통풍시트이구요..갠적으로 적극추천합니다.
조리원에서 집까지 15분 정도거리 였고..
신생아용 카시트는 사용빈도가 너무 적어..
제로나에 신생아용 인레이 조합으로 했는데..딱 2번 쓴거 같아요. 조리원 퇴소때와 50일 촬영갈때...
그리고 100일 넘길때 까지는 차타고 외출을 안했습니다.
목꺾임 문제는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싸구려라고 하는 말도 들리지만 매우 실용적입니다.
Zip모델로 사서는 외장 벗겨내서 빨기도 매우 편하더군요.
더불어 싸이벡스는 디럭스 유모차로 쓰고 있는데 만듬새가 좋은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유아용 카시트는 어느 브랜드든 다 더워요... 안더울수가 없는 구조에요..
브라이텍스 안써봐서 잘 모르겠음....
근데 360도 되는게 좋은거 같아요.
바구니 먼저 쓰시고 중간에 갈아타세요.
신생아부터 쓸수 있는 카시트.. 어차피 .. 바꿉니다.
큰애는 이름모를 브랜드 바구니 -> 순성 -> 순성 주니어
쌍둥이 역시 이름모를 브랜드 바구니 -> 순성+다이치 -> 사이벡스 주니어 사용중입니다.
브랜드말고 제품 위주로 보세요.
브라이텍스 듀얼픽스 아이사이즈 예판으로 구매했습니다.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저도 싸이벡스 목꺾임으로 걸렀습니다.
이유는 불편해서요..... 바뀌지 않았다면 손넣고 돌리는게 다른 카시트보다 훨씬 불편합니다
주니어는 싸이벡스 괜찮아요
뭐 솔찍히 그냥 조이360정도 사셔도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