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i30 / 엘란트라 GT
현대자동차에서 2007년부터 생산하는 준중형 해치백, 더불어 유럽전용 모델네이밍인 i 시리즈의 첫번째 모델
30은 C세그먼트의 승용차라는의미. 해치백이 잘팔리지않는 한국에서 현대자동차의 해치백 승용차의
계보를 이었던모델, 애당초 개발목적은 국내시장용이 아닌 유럽시장용으로 기획
1세대 (FD 200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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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autospy.net/b/n1-3382?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i30&sop=and&page=2 >
Hyundai HED-3 Arnejs Concept
차량을 양산형으로 디자인하였으며, 기존의 아반떼를 확장하려는 계획에서 아에 플랫폼을 변형해서 새로운 구조,
기아 씨드와 플랫폼 및 부품 공유. 노조의 협상이나 국내 해치백 수요등의 고려하여 국내, 유럽, 미국 순으로 출시
"내수 수출 차별을 안받았던 모델"
장점 - 비교적 좋은 방청상태 / 서스펜셜 품질
단점 - MDPS문제 / 조수석 창문결함 / 낮은 연비
2세대 GD (201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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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일
"신형 i30는 유럽디자인센터에서 디자인된 유러피언 준중형 해치백 모델로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쳐 를 적용한 C 세그먼트 공략할 유럽 전략모델"
2011년 10월에 출시된 2세대는 아반떼 MD의 플랫폼을 베이스로 개발되었다.
6단 수동의경우 1.6 디젤에서만 적용되었스며, 이후 [디젤수동의 고연비의 붐을..][아직까지..]
국내에서는 벨로스터의 PYL 브랜드를 붙여 비싸게 팔아먹었다.
옵션을 감안하면 전세대보다 100만원안쪽이지만 최소 20만원의 가격상승이 있었으며,
준중형급을 감안하더라도 아반떼대비 1800~2200만원이라는 더 높은 가격대를 가지게되었다.
허나 파워트레인으로나 하체적으로 아반데와 다른게 전혀없었다.
2세대의 가장 단점은 멀티링크로 설계된차를 굳이 토션빔으로 바꾼점이 모두들 가지는 의문
허나 유럽형모델만 유일하게 멀티링크이며, 북미 수출제품도 토션빔 액슬이 적용되었다.
2011년 유럽 프랑크푸르트 모토쇼에 첫선을보였고 폭스바겐그룹 마틴 빈터콘회장이 직접 앉아 관찰하게되는 영상이 화제가되었다.
북미지역에서 빈약한 해치백 라인업을 강화하기위해 i30는 엘란트라GT라는 명칭으로 판매되고있고,
북미버전의경우 2.0리터 누우 GDI가 장착되었고, 대한민국에서는 2014년 4월에 출시되었다.
2014년 한국내에서는 폭스바겐 골프에 밀리는 판매량을 보였고, 독일에서도 내구성 평가가 이루어졌다.
차량자체에는 거의 호평하는 분위기였고, 드라이브샤프트의 기어쪽부분의 손상빼고는 하부커버등 꼼꼼하게 평가되었다.
3세대 PD (2016~2020)



사람들의 예상보다 빠른 2016년 9월 8일 출시되었다. 2세대의 디자인은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판매량에서 부진한모습을보여,
출시시기를 압당긴것으로 보인다.
파워트레인도 기존의 자연흡기에서 터보엔진으로바꾸었고, 경량화와 튜닝을통해 슬로건부터 "핫해치"를 표방하고나왔다.
폭스바겐 골프를 직접 경쟁상대로 지목했을정도였다. 웨건부터 쿠페형모델까지 모든 N라인업의 시작이기도하다.
피터 슈라이어가 캐스캐이딩 그릴이라고 소개한 신형 헥사고날그릴이 처음적용되었다 [신의한수다진짜.. 이건사야해]
2세대 플루이딕 스컬프쳐 스타일이 착실히 반영한디자인이다.
파워트레인은 140마력 1.4리터 T-GDi / 204마력 1.6리터 T-GDi / 136마력 1.6리터 U2 디젤 엔진이 들어간다.
그 중 1.6L 디젤은 1.4T의 옵션에다가 갖다 놓았다.
변속기는 모두 7단 DCT가 달리고, 수동변속기는 그 당시에 출시하지 않았다.
2세대 i30때 토션빔 서스펜션으로 내수차별한다고 까여서 그런지 3세대에 다시 멀티링크 서스펜션으로 회귀하였다.
현대 기아차 최초의 돌출형 내비게이션이 탑제되었고, 이후 모든 현대기아차의 공통사항으로 바뀌었다.
가장 높은 트림에 모든 옵션을 다 넣었을 경우 2987만 600원이 나왔다.
i30의 스포츠모델 시승기에서는 아직까지는 골프 GTI에 미치지 못한다는 의견이 많다.
사실 i30이 골프와의 비교를 자처하며 핫해치 이미지를 구축하다 보니 비교되는 것이지,
배기량 및 가격 등을 볼 때 골프 GTI의 진짜 비교 대상은 이후 출시된 i30 N라인이다.
i30의 스포츠 버전의 가성비는 스펙 시트만 놓고 보면 아반떼 스포츠의 가성비보다 떨어지는 게 티가 난다.
다만 아직까지 시승기가 많이 나오지 않은 것을 볼때 시승기 등이 좀 더 올라오면 명확해질 것이다.
2016년 12월 출고분부터 첨단장비인 현대 스마트 센스를 중하급 모델인 스마트 트림부터 180~190만원의 옵션가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구성품으로는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보행자 인지 기능 포함),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주향 조향보조 시스템(LKAS),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스마트 하이빔(HBA), 슈퍼비전 클러스터(4.2인치 컬러 LCD) 등이 있다.
1.6T 스포츠 프리미엄과 1.4T 프리미엄이 가격차이가 얼마 안난다.
대략 같은 옵션이면 150만정도밖에 차이가 안난다. 차이점은 1.4T는 LED 라이트가 기본 포함인 대신, 18인치 휠이 선택 불가능하다
2017년 3월 3일자로 보배드림에 i30 대란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재고차 할인인데 500만원 전후의 좋은 할인이라 가성비도 매우 좋아졌다.
[다시한번더 대란이 와라 와라요.. 나와라요!]
3세대 PD F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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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motor1.com/news/400683/2021-hyundai-i30-revealed/ >
2020년 2월 26일에 이미지를 통해 먼저 공개되었다.
이 모델부터는 해외에서만 판매하며, 한국에서는 i30의 판매가 완전히 종료된다고 한다.
내비게이션도 기존의 8인치 내비게이션에서 10.25인치 대화면 내비게이션으로 커졌다.
i30 3세대 파생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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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0 N (2017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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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N 라인업의 고성능 핫해치.
세타 2.0 터보기반으로 뉘르 24시간 내구력레이스참가 성공적인 완주 / i30 N TCR 개발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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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30 fastback N (2018 10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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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i30 N Project C



2019년 프랑크프루트 모토쇼에서 i30N 한정판 모델인 프로젝트 C 모델이 공개되었다.
신규 디자인 19인치 휠 탄소섬유 소재의 보닛후드, 사이드 스커트, 스플린터등 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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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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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모델에 i30N 디자인요소와 하체 성능 튜닝을 살짝 가미한 버전, 2018년 8월 유럽지역에 출시
한국에선 2018년 10월 24일 연식변경과 함께, 기존 1.6 터보스포츠 프리미엄을 대체하는 형태
i30N 에서 볼수있었던 블랙메시형태의 N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 검정 베젤 헤드램프 / 가로배치 LED 주간주행등
N전용 리어범퍼, 리어디퓨저 / 가죽버킷시트 / 레드 엑센트 / 전용 앰블럼등 디자인요소 적용
6단 수동과 7단 DCT 선택가능 / 조향응답성을위한 기어비 상향조정 / 후륜 멀티링크
대용량 디스크브레이크 / 18인치 미쉐린 스포츠4 타이어 / N라인 변경되면서 후측방 추돌경고, 후방교차추동경보 시스탬(X)
2019년 10월 1.4 모델 단종 / 유일한 i30모델 / 2020년 5월 한국에서 i30 모델판매중단 전량 수출전환..[ㅠㅠ]
[떨어져라! 가격 가격! 떨어져라! 가격 가격!][내가 필요한 옵션이 다있는 와인딩도되고, 승용차로도쓰고 -500 가즈아!!]
가격이 상당하네요
같은회사 준중형라인업에 가깡 아반떼가 같이 있으니 비교가 안될래야 안될수가 없죠.
진입 가격부터가 거의 1000만원 가까이 차이나니....누가 사나요 ㅎㅎ
그래서 현대에서 잘만든 차는 안팔려요. 메이커에선 잘 만든만큼 가격을 받으려 하고, 대중이 인식하는 현대차는 그 가격에 그 급의 차가 어울리지 않으니까요.
아 물론 터보dct조합이 그 가격상승의 원인이 되었을 수 있겠죠.
18만km 다됐는데 하체부식도 없고 연비도 훌륭하고
해치백과 다르게 휠베이스가 5cm 길어서 뒷좌석도 넓어서 매우 좋아요 ㅎㅎ
21만 km 넘었는데 세금, 연비, 공간을 생각할 때 대체할 수 있는 차량을 못찾겠어요
오 보기힘든 6단수동이 계셨네요 ㅎㅎ
저도 대체제가 없기도 하고 차 컨디션도 매우 좋아서 폐차할때까지 안고 가려구요
가솔린도 상관없는데 왜건에 수동이 안나오네요.ㅜㅜ
명차라기보단 아반떼와의 차액보다 조금 못하게 더 좋아여.ㅎ
MD 후기형에 비해서도 서스펜션이 단단합니다.
(제 차량이 GD 12년식인데, 와인딩 가서 잡아돌리고 해도 뒤가 통제 불능 수준으로 털리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제가 차량의 한계치까지 제대로 몰아붙인 적이 없어서 그런 걸수도 있고요.)
그리고 여기에는 안 써져 있는데, 북미형과 내수형은 후륜이 토션빔이지만, 유럽형은 멀티링크입니다.
애초에 후륜에 멀티링크 장착하는 걸 전제로 설계된 차량인데, 원가절감이랍시고 토션빔을 달아서 욕을 더 먹었죠.
소나타k5같은 중형차보단 싼값에 옵션과 스포티함을 누릴수있고
벨로스터보단 고급스럽고 다용도로 사용할수있어서..
라고 애써 자기위안하며 타고있네여 ㅎㅎ
i30 N-line 밖에 답이없네요.
덕분에 아직까지 이름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차입니다
실제 오너가 되어 보니 “i30”라는 단어가 엄청 반갑네요
좋은차 구매하시길 :)
i30N이랑 패스트백은 몇백대라도 가져와주라
저도 해치백 광팬이라, i30 단종 소식은 너무 슬프네요.
벨N 대신 i30N이 국내 출시되었으면, 저도 미니대신 i30N 타고 다녔을 듯 합니다.
현대에서 출고기념 이벤트로 독일 보내주는거 20명 있었는데 그거 당첨되어서 공짜로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남편이....
/Vollago
하지만 차알못이라 읽어도 잘 모르겠네요 ㅠㅡㅜ
1년에 얼마 못 탄다는게 문제긴 하지만요 ㅎㅎ
nline만큼은 아니지만 140마력에 이 차체면 뭐 성능도 괜찮고..
디자인도 제 취향이라.. 좋았습니다
크레스트 그릴 적용한 차 중에서는 i30가 단정하고 어디 모난데 없이 반듯한? 이미지라 저에게는 오랫동안 타고 다녀도 촌스럽지 않아 보였어요..
페리가 안나오는게 참 맘이 아프지만 계속 잘 타고 다니려구요 ㅎㅎ
비록 국내 판매는 시원찮은것 같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