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k3gt 차량을 이제 거의 1년 22,000km 정도 타고 있습니다.
차량은 5~6,000km 간격으로 엔진오일 교환해주었구요. 그리고 블로우오브벨브와 중통만 튜닝되어 있습니다.
첫 엔진오일만 메가터보씬 넣어 주고 그 뒤로 터보씬으로 순정만 교환하였습니다.
차량 구입후 부터 고주파음이 심하고 시동지연 현상으로 보증 수리 받았었구요.
문제는 차량 구입 후 5천키로 주행후 부터 엔진소음이 좀 심했었습니다.
차량 실내로 타고 들어와도 오토큐에서 정상이라는 답변을 받았고 그 때는 정상이라고 하니 그냥 타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동일 차종 몇대와 비교해도 유독 제차만 엔진 소리가 크고 진동이 체감될 정도로 올라오는데요.
혹시나 싶어서 디젤, 가솔린 터보 두 차량 다 몰아본 친구에서 물어봐도 이정도 진동이면 디젤차 수준이라는 말을 들요구요.
차량 소음은 평상시에도 크지만 실내로 들어오는건 간혈적이구요. 진동도 정차 후 몇 초정도 후에 올라옵니다.
또 차량을 좀 과하게 주행해주면 또 한동안은 증상이 없습니다.
이 증상을 오토큐에 가서 설명하고 시운전을 하러 나가면서도 일부러 엄청 밟고 나가는거 처럼 돌고 들어와서 진동은 증명할 방법이 없었어요.. 역시나 정상이라는 답변만 받았구요.
그래서 혹시 가솔린터보 엔진의 소음이나 진동을 줄일 방법이 있을까요? 지금 엔진오일에 첨가제를 넣어볼까 생각중인데
스트레스 너무 받네요ㅜ
급을 올리거나, 밖에 답이없겠습니다.
차가 좋아서 돈에 상관이없으시다면, 엔진후드, 신슐레이터 작업, 문짝, 사이드쪽에 풀방음 하지않으면..
안될것같습니다.
문제는 중통 배기에 손을 대셨다는건데, 배기음은 듣고싶은데 조용하고싶다라면.. 잘모르겠습니다.
그란 투어러 약자 입니다.
새차인데.. 글로 봐서는 잘 모르겠네요 ㅜㅜ
근데 다시보니 1년 22,000km 정도 타셨으면 효과가 미미할 것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