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주유하던 주유소가 있었습니다.
자동 세차가 괜찮아서 항상 세차하면서 주유 했었는데 차 바꾸면서 고급유를 넣기 시작해서 일반유 고급유 번갈아 가면서 넣어봤습니다.
제 체감상 고급유나 일반유 별 차이가 없더라구요.
그러다 어제 주유소를 바꿔봤습니다.
고급유 넣었는데.. 주행할 때 체감이 너무 다르네요.
이렇게 확 느껴질정도 라는게 좀 이상하더라구요.
그냥 플라시보 일까요?
일단 저속에서 쇼크도 없어지고 달릴때 훨씬 부드럽네요
그러다가 직영이나 하다못해 S오일같은데 믿음가득같은데라도 가보면 확실히 기름 질이 좀 평균적이게 되는 경향이 있죠.
사실 그것과 별개로 저는 고속도로휴게소 ex오일의 기름을 상당히 신뢰하는 편입니다.
저기가 입찰경쟁부터 굉장히 빡세게 품질검사를 하더라구요.
대체적으로 비싼...주유소들은 괜찮은거 같고요.
근데 그래봐야 소음증가 정도라서. 어지간하면 싼데서 넣습니다 ㅋㅋㅋ